도서 소개
전 스포츠캐스터인 케빈 실베스터가 쓴 책으로, 내용이 알차고 재미나 읽는 맛이 있고, 직접 삽화까지 그려서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꼭 알아야 할 야구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역대 메이저리거들과 그 팀의 이야기를 방대하게 전한다. 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이야기보따리가 풀려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이 책에는 복잡하고 정교한 야구의 기본과 꼭 알아야 할 메이저리그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한때 야구공 중심핵으로 철갑상어의 눈알을 썼다는 황당한 이야기, 틀니를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경기하다가 이빨에 엉덩이가 물린 재미난 이야기, 투수와 타자의 살벌한 심리 게임, 혁신적인 통계 야구의 역사, 메이저리거가 될 확률, 거액의 몸값을 받는 메이저리거들, 야구에서 숫자의 의미, 불멸의 기록들, 야구 스타가 된 이야기 등 꼭 놓치지 말아야 할 메이저리그 이야기를 폭넓게 다룬다.
출판사 리뷰
아는 만큼 보인다.
쏙쏙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과 함께하는 야구 여행!원제가 『Baseballogy』인 『알고 즐기는 메이저리그』는 전 스포츠캐스터인 케빈 실베스터가 쓴 책으로, 내용이 알차고 재미나 읽는 맛이 있고, 직접 삽화까지 그려서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꼭 알아야 할 야구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역대 메이저리거들과 그 팀의 이야기를 방대하게 전한다. 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이야기보따리가 풀려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이 책에는 복잡하고 정교한 야구의 기본과 꼭 알아야 할 메이저리그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한때 야구공 중심핵으로 철갑상어의 눈알을 썼다는 황당한 이야기, 틀니를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경기하다가 이빨에 엉덩이가 물린 재미난 이야기, 투수와 타자의 살벌한 심리 게임, 혁신적인 통계 야구의 역사, 메이저리거가 될 확률, 거액의 몸값을 받는 메이저리거들, 야구에서 숫자의 의미, 불멸의 기록들, 야구 스타가 된 이야기 등 꼭 놓치지 말아야 할 메이저리그 이야기를 폭넓게 다룬다. 이해하기 쉬운 삽화와 더불어 즐거운 야구 여행이 되길!
‘지구에서 가장 위대한 스포츠’라고 불릴 만큼 야구는 아주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투수가 공을 던지고, 타자는 그 공을 치는 야구는 참 단순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이면에는 수많은 요소가 속속 숨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야구를 ‘심리 게임 스포츠’라고 부른다. 야구에서 메이저리그 하면 야구 선수에게는 꿈의 무대, 야구 게임을 즐기는 팬들에게는 전 세계 최고들이 모인 수준 높은 야구 게임을 펼치는 무대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풍성한 메이저리그 이야깃거리를 방대하게 다룬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야구 게임을 보는 수준이 많이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장담한다.
▶ 야구 기본에도 충실한 책야구의 기본이 되는 야구공, 글러브, 배트, 헬멧, 필드 등에 대해서 꼭 알아야 할 사항만을 언급해 야구의 이해를 돕는다. 또 초창기 시절엔 없었던 글러브와 헬멧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설명한다. 경기장 표준 규격과 녹색 괴물이 버티고 선 보스턴 레드삭스 구장도 알아본다.
야구공 하나를 펼친 실의 길이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높이와 맞먹는대.
▶ 거의 알려지지 않은 야구 속 재미나는 이야기17살 소녀 재키 미첼이 시범경기에서 베이브 루스와 루 게릭을 삼진 아웃시켰는데도 메이저리그에 들어가지 못한 사연을 비롯한 홈런왕 베이브 루스가 한 번에 핫도그 12개와 음료수 8병을 마시고 체해서 시합에 참석하지 못한 사연, 가장 작은 메이저리거 109센티미터의 에디 게델 사연 등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로 책의 재미를 더한다.
양키스 경기 중에 베테랑 타자 핍이 두통이 생겨서 신인 루 게릭과 교체되었어.
그 이후로 핍은 양키스에서 뛸 기회가 영원히 없어졌지.
그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두통’을 앓은 셈이야.
▶ 메이저리거들의 불멸의 기록과 그 뒷이야기40년 전까지만 해도 계약을 맺으면 평생 팀에 소속되었던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싸워서 자유 계약 선수 제도를 얻어냈다. 그 이후로 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았고, 메이저리그는 꿈의 무대가 되었다. 그럼 가장 몸값이 비싼 메이저리거는? 월드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우승한 팀은? 홈런왕 베이브 루스의 기록을 깬 로저 매리스 기록에 별표(*)가 붙은 까닭은? 가장 나이가 많은 메이저리거는? 그럼 가장 어린 선수는?……
메이저리그에서는 기록을 세우는 과정에서 불미스럽고 안타까운 일도 자주 생긴다. 승부 조작, 도박, 금지 약물을 복용 등에 연루되어 출전을 정지당하는 선수들, 세운 기록을 무효로 처리당한 선수들, 영구히 야구 인생에서 퇴출당한 선수들도 있다.
The Show’ 메이저리그 입성을 말하는데,
미국과 캐나다의 야구 선수가 메이저리거가 될 확률은 14,000 대 1이라는 거야.
▶ 야구의 혁신을 일으키다시골 마을의 통조림 회사 창고지기였던 빌 제임스가 통계 야구의 혁신을 일으켰다. 타율과 방어율이 높은 선수만을 최고로 치던 시절에 안타를 쳐서 나갔든 포볼로 나갔든 그 가치는 똑같다고 주장한 빌 제임스는 ‘세이버메트릭스’를 만들어 야구의 통계를 발전시켜 나갔다. 이후로 세이버메트릭스는 구단에서 선수들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사용되었다. 다양한 선수들의 OBP(출루율)와 SLG(장타율), OPS(출루율과 장타율)를 계산해 보자.
▶ 퀴즈로 알아보는 야구 상식퀴즈로 야구 상식을 알아본다. 예를 들어, ‘텍사스안타란?’, ‘메이저리그에서 피부색 벽을 깬 첫 흑인 선수는?’ 등과 같은 다양한 야구 상식 퀴즈를 풀어보며 재미를 더한다.

1루수와 포수 글러브는 강한 공을 아주 많이 받아. 그래서 두툼하고 커다란 글러브를 사용하지. 이들은 미트mitt라고도 해. 벙어리장갑처럼 생겼다고.
선수들에게 야구 배트는 아주 특별하지. 그래서 배트에 이름을 붙이기도 해.
‘맨발의 조’라 불리는 조 잭슨은 ‘블랙 벳시’라고,
베이브 루스는 ‘워 클럽’이라고 불렀지.
작가 소개
저자 : 케빈 실베스터
케빈 실베스터는 스포츠캐스터였고, 지금은 성공한 어린이 책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Neil Flambe and the Marco Polo Murders』로 2011년에 자작나무 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Don't Touch That Toad』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작나무 상을 받았다. 그는 글과 그림에 천부적인 소질을 보이며 연이어 ‘Neil Flambe’ 시리즈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어릴 때부터 야구에 관심이 많았고 한때는 야구 선수도 했지만 야구에 소질이 있지는 않았다. 『알고 즐기는 메이저리그 Baseballogy』를 써서 야구를 못한 한을 풀었다고 한다. 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kevinsylvesterbooks.com을 방문하면 그의 일상과 그가 쓴 여러 책을 만날 수 있다.
목차
서문
야구공
글러브
배트와 헬멧
필드
야구장과 팬
야구장에 가면
야구팀은 어디서 돈을 벌고, 어디다 소비할까?
숫자 놀이
다양해지는 메이저리그 얼굴들
세계로 뻗어 나간 야구
야구에서 여성이란
누가 메이저리그에 가게 될까?
피칭
아, 머릿속이 복잡해
점점 중요해지는 구원투수
마운드의 높이
타격
타격의 정석
홈런과 밤비노
기록에 *를 덧붙인 사연
긴 긴 게임
점점 커지는 선수들
나이와 경력
깨지지 않는 기록들
별난 부상들
출전 정지
거액의 연봉을 받는 선수들
라디오로 야구 듣기, TV로 야구 보기
어웨이 경기
챔피언들
야구 기록의 혁신
비대해지는 야구 덩치
사소한 야구 상식 퀴즈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