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이정천
대한민국 공무원 노동조합 총연맹을 창립하여 초대위원장을 지냈다. 주민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살아가고 있다. 어릴 때는 시골 장터에서 어른들 틈에 끼어 씨름 보기를 즐겼다. 천하장사가 1승 1패에서 마지막 한판을 겨룰 때, 특히 덩치 큰 장사가 작은 장사를 몸무게로 짓이겨 끝내려는 찰나에 으라차차 고함과 함께 덩치 큰 장사가 모래판에 메다 꽂히는 뒤집기 한판에 관중은 열광한다. 지금은 노동과 농업이 삶을 살찌운다는 생각으로 농사를 지으며 노동과 농촌문제에 천착한다. 정세균 국회의장 노동사회 특보, 연변대학교 초빙교수, 대한행정사협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영화를 무척 좋아한다.
저자 : 이대영
장난감이라고는 아예 없었던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머니 몰래 혼자서 누에고치를 부엌칼로 절반을 잘라, 밑에 사금파리를 곱게 갈아서 꽉 맞춰 끼웠다. 그리고 하얀 고치에 사람의 얼굴을 그려 오뚝이 장난감을 만들었다. 그 장난감, 넘어뜨리면 곧바로 오뚝오뚝 정말 잘 일어났다. 언제나 혼자서 그것을 독점하며 갖고 놀았다. 그래서 그런지, 젊었을 때는 오뚝이 같은 삶을 살았다. 이제는 품격 높은 명화를 좋아하고 자주 본다. 영화의 주인공처럼 악당을 물리치고 공주님을 구하는 반전을 하고 싶다. 아랫것이란 위상에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억울하게 살아왔던 과거를 보상받고 싶다.
저자 : 박성철
경북도청 이전 터에 ‘박정희 대통령 산업화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계획의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일전에도 경북도청과 청와대에 사업 추진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내었다. 타이완의 국부기념관이나 워싱턴의 링컨 기념관처럼 경북도청 터에도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오는 꿈을 꾸고 있다. 청원서를 제출했던 그 날, 과거·현재·미래의 강물이 만난다는 경북 예천 삼강주막에서 같이 갔던 지인들과 고추 부추전 한 판과 막걸리 한 잔을 했다. “국밥을 먹으면 선거를 말아먹고, 전을 먹으면 판을 뒤집는다.”는 말은 지난 4·13총선의 유행어였다. 판을 뒤집고 술처럼 술술 풀리기를 바라면서 『삶을 명화처럼 반전시켜라!』 책을 썼다.
01. 지금이란 ‘진실의 순간’에 모든 게 결정된다
당신 만난 게 내 생애의 최고 선물이래(Titanic, 1997)
중력(두려움)을 느낀다는 게 살아있는 순간이래(Gravity, 2013)
길이 끝나는 곳에서 등산이 시작된대(히말라야, 2015)
어떤 시련도 즐거움으로 받아들인다면(Life Is Beautiful, 1997)
한쪽 문이 닫히면 어느 쪽엔가 창문이 열려있대(Sound of Music, 1965)
이렇게 뛰는 심장은 신이 없인 불가능해(Moby Dick, 1956)
하루하루 마지막 날처럼 유쾌하게요(The Last Time I Saw Paris, 1954)
그런 말 마. 만사가 잘 될 거요(Captain Phillips, 2013)
총구 끝에 서 있는 느낌, 난 매일 느낀다(용의자, 2013)
운명의 순간이야. 나를 봐, 나만을(Pompeii, 2014)
02. 절박함이 바닥을 치고 모든 걸 뒤집어 버린다
반전의 꼭짓점에 선 이 순간(Edge of Tomorrow, 2014)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자 했던 사람들(群盜: 민란의 시대, 2014)
울돌목 급류처럼 맹렬했던 애원(명량, 2014)
인간, 유리 환경에 갇힌 실험용 쥐(The Maze Runner, 2014)
우주란 사랑의 끈에 묶어져 있대(Interstellar, 2015)
솜사탕처럼 가슴 설레게 하는 휴일 하루(Roman Holiday, 1953)
사랑이 빗물 되어 내리는데(Breakfast at Tiffany’s, 1961)
현실은 언제나 절박해. 박차고 나가는 거지(설국열차, 2013)
절박함이 운명과 세상을 뒤바꾼다(Ben Hur, 1959)
전쟁의 아픔도 가정에서 녹아내린다(Mrs. Miniver, 1942)
03. 절망이 사라질 때까지 아픔과 상처를 사랑하라
회원리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