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삶을 명화처럼 반전시켜라!  이미지

삶을 명화처럼 반전시켜라!
영화에서 배우는 인생 반전 키워드
생각나눔(기획실크) | 부모님 | 2016.09.09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48p
  • ISBN
  • 978896489628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사람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기회를 포착해 반전함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를 열광시킨다. 흔히 눈에 보이지 않는 연인의 마음 빼앗기, 강적을 제압해 승리 챙기기, 만년실업자가 대기업에 취업하기, 고작 소설 한 권 썼는데 노벨수상작에 선정 등 우리의 삶 속엔 영화보다 더 열광시키는 반전이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영화의 서사 속에서 우리네 삶의 감격스러운 반전과 놀라움을 발견하게끔 해준다.

  출판사 리뷰

“아가야, 뒤집어! 뒤집어!” 생후 4~5개월 된 젖먹이에게 온 가족이 박수를 치면서 성원을 보낸다. 그 애는 젖 먹은 힘을 다해서 배 뒤집기에 성공한다. 그땐 온 가족이 환호한다. 우리의 일상생활에 예상을 뒤집고 반전하는 것을 모두가 선호한다. 천하장사씨름판에서도 막판뒤집기에 관중이 열광한다. 운동경기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다이나믹한 반전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싶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기회를 포착해 반전함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를 열광시킨다. 흔히 눈에 보이지 않는 연인의 마음 빼앗기, 강적을 제압해 승리 챙기기, 만년실업자가 대기업에 취업하기, 고작 소설 한 권 썼는데 노벨수상작에 선정 등 우리의 삶 속엔 영화보다 더 열광시키는 반전이 있다. 『삶을 명화처럼 반전시켜라!』는 이처럼 영화의 서사 속에서 우리네 삶의 감격스러운 반전과 놀라움을 발견하게끔 해준다.

할아버지 혹은 할머니 무릎에서 배웠던 반전

여반장(如反掌)! 손바닥 뒤집기처럼 반전은 쉽다는 뜻이다. 어릴 때 시골에서 젖을 먹으면서 할아버지, 혹은 할머니의 무릎에서 인생 반전 10대 비결(檀童十訓)을 배웠다.

· 도리도리(道理道理): 눈치코치 9단, 선택과 집중, 중용, 좌우활용(투 트랙 작전), 엉거주춤, 좌고우면(左顧右眄), 양다리 걸치기, 양비론 등이다.
· 짝짜꿍꿍(作作弓弓): 칭찬과 격려로 비행기 태우기, 면전에 박수, 곧 죽어도 큰소리치기, 목소리 대신 내기(같은 목소리내기) 등이다.
· 곤지곤지(坤地坤地): 정면으로 부딪쳐보기, 만나서 협상하기, 손재간 부리기(작전세력 투입하기), 적당히 손봐주기, 살살 달래기, 손잡아주기 등이다.
· 지암지암(持闇持闇): 쥐었다가 폈다 하기, 줬다가 빼앗기, 병 주고 약 주기, 점령했다가 돌려주기, 면전에 아첨하고 뒤통수치기 등이다.
· 반짝반짝(反掌反掌) : 혁신(개혁) 등 외치기, 양두구육(羊頭狗肉), 공약과 정책 바뀌기, 식언(食言), 불리한 협상(계약) 파기하기, 불리한 상황 뒤집기, 아름다운 배신 등이다.
· 따로따로(多路多路) : 홀로서기(자립하기), 멀티트랙(multitrack) 대응, 역발상 해보기, 다양한 아이디어 동원, 상황별 시나리오 대응, 이중장부, 구밀복검(口蜜腹劍) 등이다.
· 에비에비(業非業非): 역린은 건드리지 말라, 지존에 도전은 죽음,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라,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 성공한 쿠데타는 심리하지 않는다,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 등이다.
· 시상시상(侍想侍想): 마음속에 들어가라. 입에 혀같이 하라, 머리를 써서 하라. 창의적 문제 해결, 문제발견의식과 해결의식, 상대방의 허점을 노려라, 뒤집어 생각하라, 역지사지하라 등이다.
· 아함아함(亞含亞含): 알아도 모른 척 듣고도 못 들은 척 입 다물고 가만히 있기, 짖지 않고 물기만 하기(사냥개), 한번 물면 죽어도 안 놓기(진돗개), 침묵의 카르텔, 삼손주의(말하지도 말고, 움직이지도 말며, 눈으로 봐도 안 됨) 등이다.
· 질라아비훨훨(疾羅

  작가 소개

저자 : 이정천
대한민국 공무원 노동조합 총연맹을 창립하여 초대위원장을 지냈다. 주민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살아가고 있다. 어릴 때는 시골 장터에서 어른들 틈에 끼어 씨름 보기를 즐겼다. 천하장사가 1승 1패에서 마지막 한판을 겨룰 때, 특히 덩치 큰 장사가 작은 장사를 몸무게로 짓이겨 끝내려는 찰나에 으라차차 고함과 함께 덩치 큰 장사가 모래판에 메다 꽂히는 뒤집기 한판에 관중은 열광한다. 지금은 노동과 농업이 삶을 살찌운다는 생각으로 농사를 지으며 노동과 농촌문제에 천착한다. 정세균 국회의장 노동사회 특보, 연변대학교 초빙교수, 대한행정사협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영화를 무척 좋아한다.

저자 : 이대영
장난감이라고는 아예 없었던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머니 몰래 혼자서 누에고치를 부엌칼로 절반을 잘라, 밑에 사금파리를 곱게 갈아서 꽉 맞춰 끼웠다. 그리고 하얀 고치에 사람의 얼굴을 그려 오뚝이 장난감을 만들었다. 그 장난감, 넘어뜨리면 곧바로 오뚝오뚝 정말 잘 일어났다. 언제나 혼자서 그것을 독점하며 갖고 놀았다. 그래서 그런지, 젊었을 때는 오뚝이 같은 삶을 살았다. 이제는 품격 높은 명화를 좋아하고 자주 본다. 영화의 주인공처럼 악당을 물리치고 공주님을 구하는 반전을 하고 싶다. 아랫것이란 위상에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억울하게 살아왔던 과거를 보상받고 싶다.

저자 : 박성철
경북도청 이전 터에 ‘박정희 대통령 산업화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계획의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일전에도 경북도청과 청와대에 사업 추진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내었다. 타이완의 국부기념관이나 워싱턴의 링컨 기념관처럼 경북도청 터에도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오는 꿈을 꾸고 있다. 청원서를 제출했던 그 날, 과거·현재·미래의 강물이 만난다는 경북 예천 삼강주막에서 같이 갔던 지인들과 고추 부추전 한 판과 막걸리 한 잔을 했다. “국밥을 먹으면 선거를 말아먹고, 전을 먹으면 판을 뒤집는다.”는 말은 지난 4·13총선의 유행어였다. 판을 뒤집고 술처럼 술술 풀리기를 바라면서 『삶을 명화처럼 반전시켜라!』 책을 썼다.

  목차

01. 지금이란 ‘진실의 순간’에 모든 게 결정된다
당신 만난 게 내 생애의 최고 선물이래(Titanic, 1997)
중력(두려움)을 느낀다는 게 살아있는 순간이래(Gravity, 2013)
길이 끝나는 곳에서 등산이 시작된대(히말라야, 2015)
어떤 시련도 즐거움으로 받아들인다면(Life Is Beautiful, 1997)
한쪽 문이 닫히면 어느 쪽엔가 창문이 열려있대(Sound of Music, 1965)
이렇게 뛰는 심장은 신이 없인 불가능해(Moby Dick, 1956)
하루하루 마지막 날처럼 유쾌하게요(The Last Time I Saw Paris, 1954)
그런 말 마. 만사가 잘 될 거요(Captain Phillips, 2013)
총구 끝에 서 있는 느낌, 난 매일 느낀다(용의자, 2013)
운명의 순간이야. 나를 봐, 나만을(Pompeii, 2014)

02. 절박함이 바닥을 치고 모든 걸 뒤집어 버린다
반전의 꼭짓점에 선 이 순간(Edge of Tomorrow, 2014)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자 했던 사람들(群盜: 민란의 시대, 2014)
울돌목 급류처럼 맹렬했던 애원(명량, 2014)
인간, 유리 환경에 갇힌 실험용 쥐(The Maze Runner, 2014)
우주란 사랑의 끈에 묶어져 있대(Interstellar, 2015)
솜사탕처럼 가슴 설레게 하는 휴일 하루(Roman Holiday, 1953)
사랑이 빗물 되어 내리는데(Breakfast at Tiffany’s, 1961)
현실은 언제나 절박해. 박차고 나가는 거지(설국열차, 2013)
절박함이 운명과 세상을 뒤바꾼다(Ben Hur, 1959)
전쟁의 아픔도 가정에서 녹아내린다(Mrs. Miniver, 1942)

03. 절망이 사라질 때까지 아픔과 상처를 사랑하라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