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누구나 한번쯤은 하늘을 날고 싶은 소원이 있다. 한 마리의 새로 변해서 하늘을 날아 신비한 별을 여행하는 모험을 즐겨보자. 숲의 별, 바다의 별, 눈의 별, 꽃의 별, 과자의 별, 마법의 별까지 모두 여섯 개의 신비한 별을 모험하며 나만의 별을 마음껏 꾸며보자.
지금 일본에서 주목 받는 작가인 「코노 아이」의 상상력 가득한 컬러링북을 소개한다. 그가 안내하는 섬세한 일러스트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빨려 들어가 당신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세요.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동화같이 아름답고 신비로운 별에서 나만의 시간을 홀로 즐기며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자.
출판사 리뷰
당신의 상상력을 깨워줄 매력적이고 버라이어티한 컬러링북!
지금은 나만의 신비한 별로 떠날 시간,
한 마리의 새로 변해서 하늘을 날아 오직 나만의 별에서 쉬어가세요.
누구나 한번쯤은 하늘을 날고 싶은 소원이 있습니다. 한 마리의 새로 변해서 하늘을 날아 신비한 별을 여행하는 모험을 즐겨보세요. 숲의 별, 바다의 별, 눈의 별, 꽃의 별, 과자의 별, 마법의 별까지 모두 여섯 개의 신비한 별을 모험하며 나만의 별을 마음껏 꾸며보세요.
지금 일본에서 주목 받는 작가인 「코노 아이」의 상상력 가득한 컬러링북을 소개합니다. 그가 안내하는 섬세한 일러스트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빨려 들어가 당신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세요.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동화같이 아름답고 신비로운 별에서 나만의 시간을 홀로 즐기며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숲의 별 : The Planet of Forest
크게 치솟은 거대한 나무인 「세계수」와의 만남이 여행의 시작.
신화에는 태양이나 달, 별의 신이 머물고 있다고 알려졌다.
「세계수」의 보호로 숲의 별은 존재한다.
숲 속에서 수많은 동물들과 마주쳤고, 버섯의 숲에서는 길을 잃어 헤맸다.
바다의 별 : The Planet of Sea
심해어, 열대어, 돌고래, 산호, 말미잘…….
많은 생물들이 반짝반짝 빛나며
바다 속에서 사이좋게 살고 있는 낙원이다.
거침없이 헤엄치고 때로는 힘껏 점프한다.
새가 된 소녀는 자신도 물속에서 헤엄치고 싶다고 생각했다.
눈의 별 : The Planet of Snow
별에 다가가자 눈이 폭신폭신하게 내렸고
눈앞에 나타난 것은 동물들이 사는 마을이었다.
초대받은 집은
커다란 트리 주위로 즐겁게 춤추는 토끼들의 집이었다.
벨소리와 함께 산타클로스의 썰매도 지나갔다.
꽃의 별 : The Planet of Flowers
달콤한 향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아름답게 핀 꽃들이 화사함을 뽐내는 꽃의 별.
꽃들은 서로 웃는 얼굴을 활짝 피우기 위해
매일 각양각색의 하모니를 연주하고 있었다.
소녀는 자신도 나비나 꿀벌이 된 기분으로
꽃들 사이를 날아다녔다.
과자의 별 : The Planet of Sweets
여기는 모든 것이 과자로 되어 있는 별. 소녀에게는 꿈만 같은 곳이다.
일하는 난쟁이들이 부지런히 만들고 있는 것은
과일을 듬뿍 얹은 컵케이크와 쿠키.
한입, 두입… 소녀가 아무리 먹어도
달콤한 과자는 줄어들지 않는다.
마법의 별 : The Planet of Magic
어둠 속에서 신비한 성이 보였다.
조심히 다가가자 액자에서 몸을 꺼내 말을 걸어오는 귀족들,
어쩐지 이상한 분위기의 서커스단…….
발각되지 않도록 문틈으로 살짝 훔쳐보니
조금 기묘한 만찬회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소녀의 방 : Girl’s room
여행을 마친 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마법의 거울을 통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후,
깊은 잠에 빠졌다.
다음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설레며.
작가 소개
저자 : 코노 아이
1984년 치바현 출생. 2008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을 시작.잡지, 광고, 영상, web, CD 재킷 등, 폭넓은 장르에 걸쳐 아트웍을 만들어 왔다.세밀한 선 그림을 바탕에 두고 고정관념에 빠지지 않은 자유로운 이미지가 공존하는 공간을 그려낸다. 주된 클라이언트는 솔라리아 플라자, 어반 리서치, 파나소닉, 분카무라, 코단샤, 카도카와, 와코루, Serph, 호보니치 외 다수.url : http://aikohno.com/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aikohno/트위터 : @aikoh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