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팍스 선장' 시리즈 1권. 꼬마 생쥐 리키는 작은 꼬마지만, 커다란 용기를 가진 생쥐다. 사악한 뱀들에게 납치되어 뗏목에 묶인 채 바다에 버려지지만, 카멜레온호의 해적들에게 구조되어 해적이 된다. 리키는 팍스 선장과 안개섬의 해적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한다.
다채롭고 탄탄한 스토리, 사랑스럽고 친근한 캐릭터,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그림,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 등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다. 또한 책 속에 펼쳐지는 여러 가지 위기와 갈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아이들은 해적들과의 모험을 통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가족과 헤어져 생활을 하게 되는 리키 랫을 통해 가족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어느새 모험심과 탐구심과 열정으로 가득 차, 신나고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신비로운 해적선
용감하고 믿음직한 선장
해적과 우정에 관한 특별한 모험 이야기자, 바다 위의 모험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이제 한번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신나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볼까요?용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팍스 선장과 해적들의 아주 특별한 모험!해적과 우정에 관한 아주 특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룬 《팍스 선장》 시리즈.
‘팍스 선장’ 시리즈 제1권 《안개섬의 해적들》은 주인공인 꼬마 생쥐 리키 랫의 등장으로 시작됩니다. 리키는 작은 꼬마지만, 커다란 용기를 가진 생쥐예요.
사악한 뱀들에게 납치되어 뗏목에 묶인 채 바다에 버려지지만, 카멜레온호의 해적들에게 구조되어 해적이 되지요. 그렇게 해서 리키는 팍스 선장과 안개섬의 해적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이 책은 다채롭고 탄탄한 스토리, 사랑스럽고 친근한 캐릭터,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그림,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 등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또한 책 속에 펼쳐지는 여러 가지 위기와 갈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아이들은 해적들과의 모험을 통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가족과 헤어져 생활을 하게 되는 리키 랫을 통해 가족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어느새 모험심과 탐구심과 열정으로 가득 차, 신나고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팍스 선장 (capitan fox) 시리즈는
위험천만한 바다 위를 표류하다가 해적이 된 용감한 꼬마 생쥐 ‘리키 랫’과 안대 속에 비밀을 감추고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해적 두목 ‘팍스 선장’이 펼치는 우정과 모험 이야기로, 이탈리아 현지 베스트셀러 이야기책입니다.
등장인물♣ 팍스 선장: 멋진 해적 두목. 안대 속에 비밀을 감추고 있어요.
♣ 리키 랫: 위험천만한 바다 위를 표류하다가 눈을 뜬 꼬마 생쥐예요.
♣ 피라토: 멍청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창고 관리인이에요.
♣ 불피리오: 푸른 피와 은빛 피부를 가진 지도 제작자이지요.
♣ 랫 가족: 빚이 조금 있지만 행복하고 단란한 가족이에요.
♣ 폰 루퍼스: 한때 해적이었던 심술궂은 대령이에요.
♣ 토팔치니 의사 할머니: 배에서 가장 나이가 많고 느릿느릿한 의사 할머니예요.
♣ 쉬익쉬익 스네이크: 무자비하면서도 그만큼 매력적인 사령관이에요.


작가 소개
저자 : 마르코 이노첸티
1966년 피사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는 정치 과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피렌체의 스칸디치에 살고 있다. 마르코 이노첸티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데, 90년대에는 추리 소설 《스케치》를 출간했으며, 만화 시리즈의 주인공인 사설 탐정 ‘레닌’이라는 인물도 만들어냈다. 그의 첫 소설은 《지구의 마지막 생존자에게 대적하다》로, 이 작품으로 유로클럽에서 35세 이하의 젊은 작가들에게 주는 리누스 상을 수상했다. 그 후 2007년 《어느 들개포획인의 일기》, 2008년 《독신 남성들의 도시》 등의 소설과 어린이들을 위한 소설 《사랑의 단백질》을 발표했으며, 현재는 《팍스 선장》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목차
바다에 빠진 생쥐
해적선에서
맹세
바다 위의 추격전!
리키 승급되다!
소중한 보물
흰 고래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해적의 네 번째, 그리고 다섯 번째 규칙
흰 고래가 나타나다!
아무도 고래를 잡지 못해!
황금 고래 작전
이런 이런, 할머니 생쥐!
고래 배 속에서
보물 상자는 우리의 것!
카멜레온호에 다시 오르다!
안개만이 우리를 구할 수 있어!
놀라움
바람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