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농사짓는 교수\'로 유명한 강원대 이원종 교수의 거친 음식 건강법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보다는 혀를 만족시키는 음식만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식습관은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아토피성 피부질환과 비만 등 각종 성인병 및 암을 유발한다. 이 책의 저자, \'농사짓는 교수\' 이원종은 건강을 위협하는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부드럽게 정제된 음식보다는 우리 조상들이 먹던 거친 음식을 먹을 것을 권한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난 식품을 일컫는 \'거친 음식\'은 세계적인 장수국가 핀란드나 일본의 장수마을의 식탁 등에서 그 숨은 위력을 증명해왔다. 특히 거친 음식 속에는 엄청난 양의 식이섬유는 물론, 고혈압과 암, 당뇨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등 현대인의 건강은 물론 아이들의 학습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책은 저자가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하고 얻은 학문적 성과와 함께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알게 된 거친 음식의 비밀과 효과를 소개한다. 또한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간식 먹는 방법,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거친 음식 조리법,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은 거친 음식 등 이 건강법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었다.
출판사 리뷰
대한의사협회 추천도서
MBC 스페셜,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건강 스페셜 및 각종 언론을 통해 화제가 된 농사짓는 교수, 이원종의 거친 음식 건강법!
“독이 되는 부드러운 음식 대신 약이 되는 거친 음식을 먹어라.”
환경오염과 나쁜 음식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인가?
과연 좋은 음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식사법일까?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식탁을 구하라!
美 농림부 검사 결과, 농작물에서 1만여 종 이상의 화학물질 발견
“과일 97% 이상은 적어도 한 가지 이상 농약 잔유물 남아있어”
美 농림부가 7,000여 가지의 농작물을 수거해서 농약 잔류물을 검사했다. 그 결과, 1만여 종 이상의 화학물질의 잔류물이 발견됐다. 심지어 어떤 과일은 97% 이상이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의 잔류물이 남아있었다고 한다. 물론 허용한도를 넘은 농산물은 5% 정도에 불과했지만, 만약 잔류농약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각종 알레르기는 물론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각종 성인병과 암을 유발시킨다.
몸에 좋다는 각종 음식이 넘쳐나는 요즘, 오히려 현대인들의 영양상태는 날로 불균형적으로 변해가고, 각종 질병과 질환 역시 늘어가고 있다. 왜 그런 것일까? 보기에 좋고, 맛있는 요리만 추구하는 ‘미각의 발달’이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보다는 혀를 만족시키는 음식만을 추구하도록 만들어 ‘배부른 영양실조’를 낳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식습관은 아토피성 피부질환과 비만 등 각종 성인병으로 연결돼 성인은 물론 아이들의 삶마저 위협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뭘 먹어야 할까?
‘농사짓는 교수’로 유명한 강원대 이원종 교수는 이에 대한 해답으로 “환경오염과 나쁜 음식의 위협에서 벗어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부드럽게 정제된 음식보다는 우리 조상들이 먹던 거친 음식을 먹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거친 음식은 비만과 질병을 치료하고, 장수를 부르는 전통음식은 배부른 영양실조에 걸린 현대인들의 몸을 되살린다는 것이다.
사실,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난 식품을 일컫는 ‘거친 음식’은 세계적인 장수국가 핀란드나 일본의 장수마을의 식탁 등에서 그 숨은 위력을 증명해왔다. 특히 거친 음식 속에는 엄청난 양의 식이섬유는 물론, 고혈압과 암, 당뇨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등 현대인의 건강은 물론 아이들의 학습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의 몸을 만든다!
“독이 되는 부드러운 음식 대신 약이 되는 거친 음식을 먹어라.”
‘거친 음식 전도사’를 자처하는 이원종 교수는 스스로 농사를 짓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필요한 음식을 자급자족하고 있는 것이다.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는 그가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하고 얻은 학문적 성과와 함께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알게 된 거친 음식의 비밀과 효과를 파헤치고 있는 책이다. 즉, 이론과 경험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셈이다.
책은 초보 농부였던 그가 직접 농사를 짓게 된 사연에서부터 농사를 지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거친 음식의 효과와 비밀을 비롯해 거친 음식으로 비만 등 성인병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비롯해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간식 먹는 방법,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거친 음식 조리법,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은 거친 음식 등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텃밭이나 베란다에서 유기농 채소를 직접 키워 먹는 방법과 저자가 아내와 함께 개발한 몸에 좋은 거친 음식 레시피가 눈에 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생활 속에서 ‘거친 음식 건강법’을 실천할 수 있다.
저자의 이런 ‘거친 음식 이야기’는 이미 MBC \'MBC 스페셜\',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건강스페셜\' 및 각종 언론 등을 통해 그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기도 했다. 아울러 대한의사협회에서도 이 책을 건강 분야 추천도서로 선정했다.
MBC \'MBC 스페셜\',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건강 스페셜\' 등
각종 언론을 통해 화제가 된 농사짓는 교수, 이원종의 거친 음식 건강법!
1. 색과 향이 진하면 맛과 영양도 풍부하다
자연 속에서 자란 거친 식물은 온실에서 자란 부드러운 식물보다 색과 향이 더 진하고, 씹는 감촉도 아삭아삭하다. 모진 환경을 이겨내고 해충이나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식물 스스로가‘피토케미멀(Phytochemical)’이라는 화학물질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 물질은 면
역력을 높이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려 심장질환과 각종 암이나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보통 적색·황색·녹색 등 진한 곡물이나 과일, 채소의 껍질에 많다.
2. 싹이 튼 발아식품에는 생명력이 있다
뺾앗을 물에 불린 다음 어두운 곳에서 싹을 틔우는 것을‘발아시킨다.’고 한다. 현미, 보리, 밀, 메밀, 노란콩, 검은콩, 녹두, 무씨앗 등 거의 모든 씨앗은 생명력이 있기 때문에 싹이 튼다. 발아시키면 부드러워서 먹기 쉬울 뿐만 아니라 발아 과정에서 소화 효소가 발생해 소화가 잘 되고, 비타민이나 생리활성물질도 많이 생긴다. 또한 혈압을 낮춰 순환기 질환에 좋으며,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해 두통·권태·피로·식욕부진을 해소한다.
3. 씹는 데 오래 걸리는 음식이 좋다
요즘 식품은 대부분 부드러워 씹을 만한 게 별로 없다. 또 칼로리가 높은데 비해 소화가 잘 되어 쉽게 배가 고파지고, 그로 인해 더 많이 먹게 돼 쉽게 살이 찐다. 그러나 현미밥, 보리밥, 산나물, 미역, 다시마 등은 씹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맛을 음미하며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천천히 씹어 먹으면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고, 뇌가 자극을 받아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진다. 음식을 한 숟갈 먹으면 숟가락을 내려놓고, 다 씹은 다음에 다시 숟가락을 드는 연습을 해보자.
4. 먹는 식품의 40~50%는 생식을 한다
채소는 날로 먹거나 녹즙을 만들어 먹으며 무기질이나 비타민, 엽록소, 효소 등의 생리활성물질을 살아 있는 상태로 섭취할 수 있어 영양가가 훨씬 높다. 요리를 하더라도 찌거나 데치거나 가볍게 볶는 방법이 가장 좋다. 일반적으로 먹는 음식의 약 40~50%는 생으로 먹는 게 좋으며, 안전성을 고려해 지역에서 생산된 유기농산물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5. 밥상 위에 흰쌀밥을 올리지 말자
하루아침에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일단 시도해보면 쉽게 적응이 되고, 한 번 맛을 들이면 다시 무미건조한 흰쌀밥을 먹기가 싫어진다. 점심식사는 어렵더라도 아침과 저녁만큼은 현미밥에 미역국, 시래깃국, 비지찌개, 미역무침, 미나리무침, 무말랭이 등 여러 가지 거친 음식을 골고루 조금씩 먹어 영양분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6.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
식이섬유는 변비, 장염, 대장암 등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과 채소, 도정하지 않은 곡물과 콩 등 거친 음식에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구성물질이다. 식물성 식품 중 단백질이 가장 풍부한 식품이 콩으로 현미밥에 콩을 섞어 먹으면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7.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서 먹는다
거친 음식은 정성을 들여 직접 요리를 해서 먹어야 제 맛이 난다. 아울러 직접 요리를 하다보면 요리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사랑이 깃든 음식을 만들 수 있다.
추천평
현대인들의 관심은 온통 웰빙에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서 참다운 웰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매일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웰빙의 조건 가운데 가장 쉽게 접할 수 있고 중요한 것은 음식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도시인이면 누구나 하고 싶어 하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은 자연주의 삶을 살고 있으며, 왜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식생활에 임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에 의한 살아있는 지식이 글자 하나하나마다 배어나온다.
- 정이만(63시티 사장)
바른 먹거리에 대한 불감증이 만연하는 시기에 이 책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서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들을 분명하게 짚어주고 있다. 식품학 교수인 저자는 무엇을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과학적인 해설을 곁들여 명쾌하게 말해주고 있다. 저자의 체험담에서 나오는 살아있는 이야기에서 저자가 살아가는 철학을 엿볼 수 있다.
- 백상훈(삼성에스원 상무)
우리의 생활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산다는 것과 장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일까? 이는 우리 모두의 희망이라고 본다. 그러나 먹거리 파동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울 때마다 마음이 답답할 뿐이다. 저자는 도시인이면 누구나 하고 싶지만 그리 쉽지 않은 자연주의 삶을 실천하면서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인스턴트식품에 깃들여진 우리의 식생활을 바꾸는데 좋은 지침이 되는 책이다.
- 김석신(가톨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작가 소개
저자 : 이원종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강릉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사짓는 교수\'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며 각종 유기농 채소를 기르고 토종닭을 키우면서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조화로운 식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MBC, KBS, SBS 등 각종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잡지 및 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한 바 있으며,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진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찰보리의 영양과 이용』, 『아빠는 콩글리쉬, 딸은 호스하비』,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 『가난한 밥상』, 『건강하게 오래 사는 조화로운 밥상』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Front page : 이원종의+자연주의+삶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
자연주의 삶의 즐거움
자연이 준 선물, 거친 음식
몸을 바삐 움직여야 살이 안찐다
환경을 생각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현대인들은 왜 더욱 더 병들어 가는가?
매일 먹는 음식을 거친 음식으로 바꾸자
Health Plus + 거친 음식을 먹기 위한 10계명
Part 1 : 거친 음식이 우리 몸을 살린다
우리는 지금 오염된 식품을 먹고 있다
토종식품이 가장 신선하고 안전하다
색과 향이 진한 음식이 우리 몸을 지킨다
싹이 트는 발아식품에는 생명력이 있다
Health Plus + 가공식품의 식품첨가물에 주의하자!
곡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가도 떨어진다
자연 그대로 방목해서 기른 가축이 가장 안전하다
조상들이 먹던 음식이 가장 좋은 음식이다
Health Plus + 장수촌 사람들은 과연 무엇을 먹을까?
Part 2 : 왜 거친 음식을 먹어야 하나?
부드러운 음식은 비만과 병을 부른다
Health Plus + 비만은 만병의 지름길
소아비만의 주원인도 부드러운 음식이다
거친 음식은 혈당치를 낮추고 성인병을 없앤다
육류의 단백질보다 곡식과 생선의 단백질이 훨씬 더 좋다
몸에 좋은 지방은 따로 있다
Health Plus + 마가린보다 차라리 버터를
지금 우리 몸에 식이섬유가 부족하다
우리 몸은 윤활유가 필요하다
식탁에 흰쌀밥을 올리지 말자
Health Plus + 간식,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익힌 식품은 죽은 식품이다
패스트푸드는 영양이 부족하다
Health Plus + 스트레스가 비만을 부른다
Part 3 : 몸을 되살리는 기적의 밥상
암을 예방하고 치료해주는 거친 음식
식생활을 바꿔야 암을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 A의 보급원, 당근
약리효과가 뛰어난 버섯
설포라펜이 풍부한 브로콜리
항암 성분이 풍부한 산나물
비타민 C가 풍부한 양배추
비만을 예방하고 없애주는 거친 음식
기를 잘 통하게 하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글루코만난이 풍부한 곤약
고단백식품 두부와 고식이섬유식품 비지
소화를 돕는 무와 시래기
칼슘이 풍부한 미역과 다시마
식욕을 억제하는 민들레
포만감을 주는 사과
이뇨작용이 뛰어난 옥수수수염
식욕을 억제하는 율무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밀빵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고혈압에 좋은 거친 음식
음식을 통한 소금 섭취를 줄여라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풍부한 감자
기 순환을 돕는 귤껍질
혈압을 내리는 메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미나리
지방을 분해하는 뽕잎
스트레스를 없애는 셀러리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아스파라거스
혈전 용해작용이 있는 청국장
피를 맑게 하는 토마토
혈전을 없애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거친 음식
등푸른 생선을 먹어라
혈관을 확장시키는 고추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녹차
사포닌이 들어 있는 더덕
체온을 높이는 마늘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하는 부추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는 양파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거친 음식
규칙적인 식사와 영양균형이 필요하다
당뇨환자의 체력증진에 좋은 마
혈당을 낮추는 건강식품 보리
저칼로리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엉
생리활성 물질이 풍부한 잡곡
노폐물을 배설시키는 치커리
생명력이 살아있는 현미와 발아현미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거친 음식
몸속 노폐물을 없애 변비를 잡아라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잎
피부 감염을 예방하는 검은콩
거친 피부·기미에 좋은 동아
피부가 깨끗해지는 레몬
보습효과가 뛰어난 알로에
미백효과가 있는 오이
탄력있는 피부로 만드는 올리브유
손상된 피부를 치료하는 포도씨 기름
아이의 뇌를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거친 음식
성장기 뇌 발달을 촉진시켜라
머리가 좋아지는 견과류
DHA가 풍부한 꽁치와 고등어
성장기에 꼭 필요한 콩
Guide Book
1. 내 손으로 직접 키우는 유기농 채소
베란다에서 키우기: 고추/배추/싹나물 채소/쑥갓·상추/콩나물·숙주나물/토마토
텃밭에서 키우기: 고추/시금치/오이·가지·호박/옥수수/토마토·방울토마토
2. 알아두면 좋은 칼로리북
뭘 먹고, 어떻게 움직여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