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랜 세월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이야기 속에서 요정이란 존재는 여전히 수수께끼같이 신비스러운 존재로 남아 있지요. 가만히 눈을 감고 상상해 보아요. 영원히 늙지 않는 아름다운 요정, 인간을 사랑하는 슬픈 운명을 타고난 요정, 밤 하늘의 신비로운 별자리가 되어 여원히 빛나고 있는 요정, 짝사랑의 열병 때문에 가슴아파하는 요정들을!! 어느 날 외딴 곳에서 마주치게 되더라도 반갑게 인사를 건넬 수 있도록 말이에요. 여러분의 상상의 샘이 마르지 않는 한, 요정들은 늘 여러분을 지켜 보고 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