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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배려
이야기로 풀어낸 인문학 에세이
국학자료원 | 부모님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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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처세술이 원만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다소라도 도움을 주고자 사례를 들어 이야기로 풀어냈다. 여기에 이야기로 풀어낸 사례는 누구나 필요한 처세의 대방(大方), 곧 배려를 주 제재로 했으며 그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도 남음이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배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관심(關心)에 대해서도 예를 들었다. 또한 아첨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처세술, 충성이나 과찬(過讚), 선물이란 미명으로 포장된 뇌물(賂物)에 대해서도 한두 사례 소개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집필 의도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처세술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데서 비롯했다.
여기에 이야기로 풀어낸 사례는 누구나 필요한 처세의 대방(大方), 곧 배려를 주 제재로 했으며 그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도 남음이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배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관심(關心)에 대해서도 예를 들었다. 듣기에 따라서는 매우 느끼하게 들릴 지도 모르겠으나 아첨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처세술, 곧 아첨(阿諂) 9단 정도쯤 되는 것을, 또한 배려 이외에 충성이나 과찬(過讚), 선물이란 미명으로 포장된 뇌물(賂物)에 대해서도 한두 사례 소개했다.
-머리말 中

이 책에서 이야기로 풀어낸 배려(配慮)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바꿀 수도 있을 것이다. 더욱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바꿀 수도 있는 배려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가까이 있어 누구나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음에랴.
말 한 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 속담이 있다. 이는 말 한 마디로 만사형통(萬事亨通)할 수 있는 대방을 꿰뚫은 것이리라.
바둑에는 급이 있고 또 단이 있다. 자타가 인정하는 신의 경지인 9단쯤 되면 바둑판을 손바닥 안에서 꿰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배려에도 급과 단이 있을 수 있겠다. 이를 수긍한다면, 10급은 무슨 일이든 버럭 화부터 내는 사람일 테고 9단 정도면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노련하게 처신하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은 처세술이 원만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다소라도 도움을 주고자 사례를 들어 이야기로 풀어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장동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수료,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취득.국립대 교수, 대학원장, 전국 국공립대학교 대학원장 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저서 : <조선조역사소설연구>, <조선조소설작품논고>, <고전소설의 이론>, <국문학개론> 등.소설 : 월간문학 소설부분으로 문단에 등단, 소설집으로는 <조용한 눈물>, <우리 시대의 神話>, <기파랑>, <천년 신비의 노래>, <향가를 소설로 오페라로 뮤지컬로> 등. 장편소설로는 <첫사랑 동화>, <후포의 등대>, <450년만의 외출>,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랜 시간에 걸쳐 쓴 편지>, <대학괴담>, 문집으로는 <시적 교감과 사랑의 미학>, <생의 이삭, 생의 앙금>이 있으며 <김장동문학선집> 9권 출간. 시집 : <내 마음에 내리는 하얀 실비>, <오늘 같은 먼 그날>, <간이역에서>, <하늘 밥상>, <하늘 꽃밭>, 시 선집으로는 <한 잔 달빛을>, <산행시 메들리> 등.

  목차

서문 - 쓰고 깁다 보니

마음에 인을 찍은 여인
모심과 섬김의 잣대
임기응변의 재치
마음을 움직이는 배려
승전 축하연의 돌출 발언
링컨의 금언
어느 신자의 죽음
나 감동 먹었어
배려도 하기 나름
충성은 통치수단
애첩까지 내준 야망
감언이설의 지존
천하 패권에 도전한 아침
해동 육룡이 나르샤
엎질러진 물은
인간 뇌물
미녀와 환쟁이
살아남아야 복수라도 하지
특급품
관심을 끌려던 짓이
흉악범일지라도
무슨 짓인들 못하랴
충성과 아첨 그룹
지록위마
글을 쓰는 데도
아첨을 하려면 9단 정도는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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