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예술,종교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  이미지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
100점 이상의 명화로 창의성과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아트텔링 | 3-4학년 | 2015.11.19
  • 정가
  • 13,500원
  • 판매가
  • 12,1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8P (5% 적립)
  • 상세정보
  • 18.5x23.5 | 0.391Kg | 160p
  • ISBN
  • 979119503044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미술작품 감상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의 기쁨을 깨닫도록 집필된 책이다. 15년 전부터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 ‘어린이 미술 감상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어린이들을 지도해온 김선중 동국대 평생대학원 교수의 오랜 경험들이 녹아있다.

이야기 형식의 서술 방식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같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상황에 따라, 감상자에 따라 매우 다양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가 15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술감상 교육을 하면서 쌓인 경험이 빛을 발휘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주관적인 감상에 머물지 않고, 미술작품을 통해서 당시 사회에 역사적 환경까지 사고가 확장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는 점 또한 매우 인상적이다. 이러한 차별적인 특징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미술감상을 즐겁게 하면서도 공감과 소통의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미술사적 맥락을 이해하면 그림 감상의 즐거움이 더 커집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미술사적 맥락 속에서의 작품 감상법과 가치를 전하는 책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미술작품 감상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의 기쁨을 깨닫도록 집필된 책입니다.

15년 전부터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 ‘어린이 미술 감상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어린이들을 지도해온 김선중 동국대 평생대학원 교수의 오랜 경험들이 녹아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의 서술 방식으로 어린이 · 청소년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같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상황에 따라, 감상자에 따라 매우 다양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저자가 15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술감상 교육을 하면서 쌓인 경험이 빛을 발휘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주관적인 감상에 머물지 않고, 미술작품을 통해서 당시 사회에 역사적 환경까지 사고가 확장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는 점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차별적인 특징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미술감상을 즐겁게 하면서도 공감과 소통의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교과 과정 연계

7차 교육 과정 이후 미술교육의 중요성은 여러 교과과정, 사회, 국어는 물론이고 과학이나 수학교과에서도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미술작품을 활용한 사례가 대단히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급학교 진학 시 논술고사 및 미대 입시 등에서도 미술 감상과 관련된 출제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미술 감상 교육은 막연하게 고급 취미나 교양의 수준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공교육 대부분의 교과와 연계되어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구나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인성교육 중심의 교과과정에서도 미술감상 교육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능력 항상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술사적 맥락을 이해하면 그림 감상의 즐거움이 더 커집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미술사적 맥락 속에서의 작품 감상법과 가치를 전하는 책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미술작품 감상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의 기쁨을 깨달을 수 있도록 집필된 책입니다.

이러한 집필 기획의 첫 출발로 인상주의 미술을 선택한 이유는 인상주의 미술이 서양미술의 전통을 무너뜨리고 출현하여 현대미술의 출현에도 커다란 영향을 준 중요한 양식이면서 주제나 형식에서도 너무 어렵지 않아 미술 감상을 시작하기에 좋은 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15년 전부터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 ‘어린이 미술 감상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어린이들을 지도해온 저자의 그 동안의 경험들이 녹아난 책입니다.

어린이들과의 대화방식으로 그림 감상법 쉽게, 재미있게

지금까지의 어린이용 미술 감상 서적들은 어린이들이 미술관련 서적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거나, 반대로 미술에 관한 설명 중심의 서술 방식을 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동화형식의 구성이 어린이들에게 미술 감상 책 읽기의 즐거움을 가져다주기는 하지만, 그 미술 작품이 미술사적 맥락에서 가늠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후자의 경우에는 딱딱한 설명이 감상의 주관적인 즐거움과 가치를 놓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이야기 형식의 서술 방식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같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상황에 따라, 감상자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주관적인 감상에 머물지 않고, 미술작품을 통해서 당시 사회에 역사적 환경까지 사고가 확장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는 점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차별적인 특징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미술감상을 즐겁게 하면서도 공감과 소통의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교과 과정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미술감상 교육에 도움되는 책

7차 교육 과정 이후 미술교육의 중요성은 여러 교과과정, 사회, 국어는 물론이고 과학이나 수학교과에서도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미술작품을 활용한 사례가 대단히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급학교 진학 시 논술고사 및 미대 입시 등에서도 미술 감상과 관련된 출제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미술 감상 교육은 막연하게 고급 취미나 교양의 수준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공교육 대부분의 교과와 연계되어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구나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인성교육 중심의 교과과정에서도 미술감상 교육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능력 항상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네, 모네, 르누아르, 드가, 쇠라 등 8명의 인상주의 화가들과 만나다

인상주의 화가 8명이 어린이들과 미술작품에 관하여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구성된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는 본문이 끝나는 각장마다 미술관 코너가 별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제1장 마네 편에서는 <튈르리 정원의 음악회>라는 작품 속에 마네가 자신을 그림 속에 표현한 방법을 두고,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서 미술작품 감상의 주관적인 의미와 즐거움을 살펴볼 수 있게 합니다.

제2장 모네 편에서는 <해돋이 인상>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유래된 배경과 이 작품에서 모네가 추구했던 점은 무엇인지, 모네의 인상주의 기법이 주는 독창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3장 르누아르 편에서는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라는 작품에서 표현된 인상주의 기법의 특징을 이해하고, <피아노치는 소녀>라는 작품 속에서는 표현 기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제4장 드가 편에서는 <무대위의 리허설>이라는 작품에서 파스텔로 그려진 작품과 유화로 그려진 작품간의 차이를 알아보고, 드가가 추구하고자 했던 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5장 쇠라 편에서는 <아르니르에르에서의 물놀이>와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에서 표현된 당시 노동자 계층과 귀족들이 어떻게 다른 여가생활를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 작품들에 사용된 점묘법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6장 세잔 편에서는 세잔이 화가가 되기 전후 어떤 삶을 살았는지, 이러한 삶들이 세잔의 후기 인상주의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생트 빅투아르 산>이라는 작품에 주목하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제7장 고흐 편에서는 고흐의 삶의 변화에 따라서 그의 미술작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특히 <별이 빛나는 밤>과 <자화상>을 통해 고흐의 후기 인상주의 미술의 특징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제8장 고갱 편에서도 고갱의 삶과 미술이야기를 흥미롭게 다루면서 <농부의 아내>와 <자화상>을 통해 고갱의 후기인상주의 미술과 상징미술의 특징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책 표지 감상 재미만으로도 크리스마스 책 선물하기 좋은 책

책의 표지 또한 특별한 의도를 갖고 제작되었습니다. 표지의 배경에는 동양의 선비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무릉도원에 복숭아 꽃이 만발해 있습니다. 이곳에 중요한 미술사적인 의미와 함께 미술 감상을 시작하기에 좋은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 속 인물들 몇 명을 함께 표현하였습니다.

이같은 표현에는 두 가지 의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동양의 무릉도원에 서양의 중요 시기 화가들이 와서 작품에 몰입하는 모습을 통해 21세기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하고 상생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지향하는 <아트텔링>의 꿈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표지에 있는 사람들이 어느 화가의, 어느 작품 속에 있는, 어떤 사람들일까하는 궁금증들을 갖고 책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기 위한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갖고 책 속으로 들어간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그림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절로 책이 읽고 싶은 느낌이 들 수 있도록 기획한 것입니다.

《명화는 내 친구 - 인상주의》를 만난 독자들의 마음에 명화가 친구가 되어 마음 속에서 아름다운 미술이 주는 감동으로 가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선중
동국대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 교수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예술사회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주로 예술과 역사, 문화에 대한 공부를 하였습니다.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던 두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그림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어린이를 위한 미술감상 프로그램’을 만든 지 벌써 15년이 지났습니다.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그림에 대하여 사로 토론하고, 글쓰기를 하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입니다.그동안 어린들이 쓴 이야기에 일러스트가 들어간 《명화와 글쓰기가 만났을 때》를 기획 출간하였고, 40여 명이 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엮어서 《창의숲 글쓰기 콘서트》 1, 2권을 기획, 출간하였습니다.‘어린이들을 위한 미술감상’ 프로그램을 심화, 발전시킨 ‘예술작품을 활용한 창의적 글쓰기 지도사 과정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민간자격등록 번호(2015-309)를 획득하였습니다. 현재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이 프로그램의 책임교수로 강의하고 있습니다.‘컬러링, 힐링을 넘어서 숨겨진 감각과 의식을 깨우다’라는 콘셉트로 성인용 컬러링 북, 《미술사 컬러링에 물들다》를 《명화는 내 친구-인상주의》와 동시 출간합니다. 현재 케이블책방송 온북TV(kt올레 264번)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떠나는 1분 미술여행 <김선중의 아트텔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난 15년 동안 연구개발하고, 현장에서 수업으로 다져진 내용들을 책으로 집필하고자 하며, 더불어 이러한 내용들을 다양한 콘텐츠로 개발하고 싶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목차

제1장 마네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튈르리 정원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마네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2장 모네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모네의 정원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모네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3장 르누아르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귀족의 집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르누아르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4장 드가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특별한 발레 연습실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드가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5장 쇠라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휴일,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쇠라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6장 세잔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성스러운 산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세잔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7장 고흐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그림 속에 인류애를, 고흐의 작품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고흐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8장 고갱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타히티 낙원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고갱의 작품 특별전시회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