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 이미지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
사과나무 | 부모님 | 2009.11.25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2.5x2 | 0.600Kg | 300p
  • ISBN
  • 978898716290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1세기 세계 경제를 이끌 유상(儒商)들의 바이블

천하통일을 이루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늘 『논어』를 곁에 가까이 두고 읽으며 통치이념으로 삼았다. 하지만 일본의 경영인들은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의 시부사와 에이치의 왕도경영을 마음에 새기며 경영이념으로 삼는다고 한다. 진정한 이윤추구는 인의도덕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는 시부사와 에이치는 일본 경영의 아버지로 불린다.

피터드러커의 저서에도 자주 등장하는 저자인 시부사와 에이치는 1840년에 태어나 에도말기, 메이지, 다이쇼 시대를 거쳐 쇼와 시대인 1931년까지 네 시대를 거치면서 일본 자본주의의 초석을 닦은 인물이다. 미즈호은행을 시작으로 약 500여개의 기업 설립에 관여하며 최초의 사업과 제도를 벌여나갔던 그는 『논어』를 기초로 동양의 철학과 자신의 경제 철학을 접목시켜 기업경영을 추진하던 실업가였다.

그는 『논어』가 인간 형성의 기본이자 경영의 모든 면을 담고 있는 수신의 자기 계발서이자 실용적인 경제 경영서로서의 논어를 재해석했다. 이 책에서는 경영의『논어』적 방법론과 유교적 기업 경영의 이념, 일본 무사도와 경영, 그리고 상도를 설명하며 기업가들이 추구해야 할 것이 단지 개인 영리 추구에만 머무르는 게 아니라 사회적 기여와 공익임을 명백히 가르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일본 자본주의의 아버지 시부사와 에이치의 도덕경영!
중국 CCTV \'대국굴가\'에서 일본을 경제대국으로 이끈 인물로 극찬했고, 피터 드러커가 자신의 경영학의 지침으로 삼았던 인물!

공자가 부활했다.


중국 CCTV는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대국굴기\'를 통해 “진정한 대국이란 어떤 의미인가?”, “진정한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대국의 역사와 교훈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를 진지하게 모색하고 있다.
근대 이후 서구 열강의 힘에 밀려 온갖 수모와 시련을 겪은 아픔은 중국인들의 마음에 큰 상처로 남아 있다. 이제 그 상처를 치유하고 경제대국의 길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에 선 중국은 “강대국들을 만든 원인은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원대한 안목으로 세계를 보고 있다. 과거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되살려낼 수 있다는 중국 국민들의 뜨거운 자부심과 열망의 표현이기도 하다.
\'대국굴기\' 일본 편에서는 오늘날 일본이 세계 제2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선 데에는 시부사와 에이치(澁澤榮一)라는 인물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소개하고 있다. 시부사와는 메이지유신 이후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이라고 외치며, 공자의 인의도덕 사상을 자신의 경영철학으로 삼아 500여개의 기업을 세운 “일본 자본주의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21세기 G2의 반열에 올라 세계 경제의 중심에 우뚝 선 중국이 자신들이 문화혁명 때 돌팔매질을 한 공자孔子를 부활시켜 중화사상의 뿌리가 바로 공자임을 전 세계에 알리면서 일본의 기업가이자 경세가(經世家)인 시부사와 에이치를 앞세운 셈이다.
시부사와 에이치는 일본 에도막부 말기인 1840년, 농업과 상업을 겸하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원료의 구매, 판매, 원가 계산 등을 위해서 어릴 적부터 항상 주판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학문이란 무사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팽배할 때, 5세 때부터 글 읽기를 배우고 7세 때부터는 사서오경을 배웠다. 어린 시절부터 그의 곁에는 늘 \'논어\'가 있었다. 그는 마음 수양과 함께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해 각 도량을 찾아다니며 검술도 배웠다.

21세기를 이끌 유상(儒商)들의 바이블!

에도 말기의 시대상황은 극심한 혼란기였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아무도 단정할 수 없는 시대였다. 시부사와는 지사志士들의 영향을 받아 ‘근왕양이(勤王攘夷)’에 심취하기도 했지만, 자신이 모시던 주군이 일본의 마지막 쇼군이 되자 막부의 막신(幕臣)으로 들어가면서 그의 인생에서 일대 전기를 맞게 된다. 이듬해에는 프랑스 파리에 열린 만국박람회에 사절단의 일원이 되어 난생 처음 선진국 문물을 접하게 되는데 이때 그의 나이 28세였다.
1867년 1월 프랑스의 우편선을 타고 요코하마 항을 출발하던 심경을 기록한 그의 글을 보면 시골 출신 지사志士에 불과한 한 청년의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우리 일행은 요코하마에서 프랑스의 우편선을 타고 인도양 및 홍해를 거쳐 수에즈 지협에 이르렀다. 운하를 뚫는 대공사가 이미 시작된 상태였으나 아직 완공 전이라 일행은 배에서 내려 지협(地峽)으로 올라가 철도로 갈아탔다. 기차는 이집트를 횡단하여 카이로를 거쳐서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했고, 거기서 다시 배를 타고 지중해를 항해하여 비로소 프랑스의 마르세유에 도착할 수 있었다. 요코하마를 떠난 지 55일 만의 일이었다.”
시부사와는 자신이 수행했던 쇼군의 동생 도쿠가와 아키다케가 파리에 머무르게 되자, 함께 2년 가까이 파리에 머무르며 유럽 각국을 방문하였다. 그 당시 유럽의 자본주의 체제를 보고 그가 느꼈을 충격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이 간다. 그는 유럽에 체류하는 동안 금융이며 보험, 주식 같은 신천지를 경험했을 것이다. 당시 일본의 한 젊은이로서는 대단한 행운이었다.
또한 그는 당시에 풍미하던 ‘제국주의의 열풍’도 함께 보았을 것이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은 물론, 세계의 패자(覇者)가 되기 위해 각축을 벌이는 프랑스, 독일 같은 나라들의 열기를 보고 움찔했을 것이다. 나카사키를 통해서만 서구문물을 접할 수 있었던 한 일본의 젊은 지사의 눈에 비친 선진 유럽의 모습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충격이었을 것이다.
대정봉환(大政奉還, 1867년 11월 9일, 에도 막부가 권력을 천황에게 넘겨준 사건)으로 급거 귀국한 그는 29세의 나이로 1869년 10월 대장성의 관료로 들어가면서부터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한 바대로 “서양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사회 전반의 체제 개혁을 시도해 나간다. 도량형과 조세제도를 정비하고, 1871년에는 막부의 행정제도인 번을 폐지하고 중앙정부의 직접 관리하에 현을 두는 ‘폐번치현(廢藩置縣)’의 개혁안을 기초하는 일을 맡았다.
그러나 개혁 과정에서 마찰을 빚고 1873년 33세의 나이로 그는 관직에궼 물러났다. 관료시절에 자신이 설립을 지도한 제일국립은행의 행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업가로 변신했다. 그는 유럽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에 꼭 필요한 기업들을 설립하기 시작했다. 주로 금융업을 중심으로 하여 도쿄증권거래소 설립과 함께, 제지, 맥주 등 제조업은 물론 철도 회사 등 무려 500개 이상의 기업 설립에 관여했다. 그는 또 상업을 통한 경제 부흥 외에도 교육, 문화, 외교, 사회사업 등을 통해 사회에 많은 기여를 했다.
그는 또 미쓰이, 이와사키(미쓰비시 창업자), 스미토모 등 메이지 재벌 창업자들과는 다르게 ‘시부사와 재벌’을 만들지 않았다. “개인의 이익을 좇지 않고, 국가와 사회에 이익이 되겠다'는 일념 때문이었다. 후계자인 손자 시부사와 게이조에게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대해 엄격하게 가르쳤다. 이것은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1909~2005)가 “경영의 본질은 책임”이라고 한 말과 일맥상통하며, 드러커 자신도 시부사와로부터 깊은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다른 재벌들이 모두 남작의 작위를 받은 데 반해, 시부사와가 한 단계 높은 자작의 작위를 받은 것도 경제인으로서 국민들의 깊은 존경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이다.
이처럼 시부사와 에이치가 자본주의 경제를 받아들이는 시점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천민자본주의의 발호를 막아낸 훌륭한 경제인'으로 추앙받을 수 있었던 이념적 배경에는 바로 그가 공자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했기 때문이다.

올바르게 번 돈을 쓰는 것, 그것이 진정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는 길이다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은 1927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경영의 바이블’처럼 읽히고 있는 책이다. 시부사와는 이 책에서 ‘도덕 경제 합일설’이라는 이념을 밝혔다. 이윤 추구가 본질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도덕과 경제가 하나'라는 논리는 자칫 모순인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시부사와는 \'논어\'의 구절들을 인용해 가면서 “진정한 부를 증진시키는 근원은 무엇인가? 나는 단호히 인의도덕이라고 말하고 싶다. 올바른 도리로써 얻은 부가 아니면 그 부는 영원할 수 없다”라고 단호히 말하고 있다.
이러한 시부사와의 인의도덕 사상은 작금의 한국 현실에서도 절실히 짚어봐야 할 문제이다.
한국은 “2차대전 이후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다른 나라를 원조하는 유일한 국가'가 되었다. 실로 세계인들이 놀랄 만한 발전을 이룩했다. 그러나 압축성장 과정에서 자칫 천민자본주의가 발호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는 우려와 경계의 목소리가 사회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바로 지금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기도 한다.
이미 세계 경제의 흐름은 동북아 쪽으로 옮겨오고 있다. 그 중심에 한, 중, 일 세 나라가 있다. 이들 세 나라는 오랜 동안 알게 모르게 공자 사상의 젖을 먹고 자랐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눈여겨봐야 한다. 이제 21세기의 세계 경제를 이끌 우리 유상(儒商)들은 시부사와 에이치가 그랬던 것처럼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 들고 개인과 국가의 부를 이루기 위해 애써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올바르게 번 돈을 올바르게 쓰는 것, 그것이 진정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는 길이다”라는 시부사와 에이치의 말을 깊이 새겨야 할 때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시부사와 에이치 (澁澤 榮一 : 1840~1931)
1840년 염료의 제조, 판매와 양잠과 농사를 겸하는 대농가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주판을 튕겨야 하는 상업적인 재능을 익히며 성장했다. 14세부터는 혼자 쪽잎을 구매하러 나섰는데 이때의 경험이 훗날 유럽의 경제제도를 받아들이는 합리적인 사상으로 연결되었다.
1867년 27세에 파리 만국박람회를 시찰하면서 서구 자본주의의 발전을 보고 큰 충격과 감명을 받았다. 1868년 메이지 정부의 재무성 관료가 되었으나 예산 편성을 둘러싼 갈등으로 퇴직하고, “상업을 일으켜 나라를 부흥시키겠다”는 신념으로 33세의 나이로 실업계(實業界)에 뛰어들었다.
그후 제일국립은행, 도쿄가스, 도쿄 해상화재보험, 오지 제지, 지치부 시멘트, 제국호텔, 지치부 철도, 게이한 전기철도, 도쿄 증권거래소, 기린맥주, 삿포로 맥주 등 500개 이상의 기업 설립에 관여했다. 그는 미쓰이나 스미토모 등처럼 재벌을 만들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개인의 이익을 좇지 않고 공익을 꾀한다”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상업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히토쓰바시 대학, 도쿄 경제대학, 와세다 대학, 도시샤 대학의 창립에 기여하는 한편 일본여자대학교, 도쿄 여학관의 설립에도 관여했다.
70세로 공식 퇴임한 이후에도 사회공공활동과 민간외교에 힘을 쏟았다. 양육원 원장, 도쿄 자혜회(慈惠會), 일본 적십자사, YMCA 환태평양 연락회의 일본 측 의장 등을 역임했고 1926년, 1927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1931년 91세로 눈을 감았다.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은 1927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일본 경영인들 사이에서 ‘경영의 바이블’처럼 읽히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시부사와는 <논어>의 사상을 바탕으로 ‘도덕과 경영의 합일설’이라는 이념을 명확히 했는데, 경제를 발전 시켜 이익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 전체를 풍족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얻은 부(富)는 사회에 환원할 것을 주장했고, 그 자신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실천했다.
‘일본 자본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며 오늘의 일본을 경제대국으로 이끈 인물로 전 국민의 존경을 받고 있다.

역자 : 안수경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일어일문어과를 졸업했다. 출판 기획자로 일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칭찬받고 자란 아이, 꾸중 듣고 자란 아이』, 『나는 명품이 좋다』, 『정보의 스피드 혁명으로 회사가 강해진다』, 『예쁘지 않으면 사는 게 괴롭다』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세계 경제를 이끌 유상(儒商)들의 바이블

제1장 처세와 신념
논어와 주판은 멀고도 가까운 관계
사혼상재(士魂商才)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공자의 인물 관찰법
논어는 만인을 위한 자기계발서
때를 기다린다는 것
천하의 인재를 얻어 적재적소(適材適所)에 활용하라
온화한 상사가 옳은가 혹독한 상사가 옳은가
대장부의 시금석(試金石)
공자의 처세법
성공할 때와 실패할 때

제2장 입지와 학문
현재에 최선을 다하라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장점과 단점
차려진 밥상에 젓가락을 쥐는 것은 각자의 몫
큰 입지(立志)와 작은 입지(立志)의 조화
정도(正道)를 걷는 데는 싸움도 피하지 마라
평생 걸어갈 길

제3장 상식과 습관
완전한 상식이란?
모든 화복(禍福)은 입에서 시작된다
악인이 반드시 나쁘지 않고 선인이 반드시 선하지 않다
습관의 감염성과 전파력
부동심(不動心)
진재진지(眞才眞智)란?
동기와 결과
노년에도 노력하라
올바름[正]]에 가까워지고 그릇됨[邪]에서 멀어지는 길

제4장 인의(仁義)와 부귀(富貴)
진정한 이윤추구는 인의도덕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돈에 대한 철학
공자의 화식부귀(貨殖富貴) 사상
돈은 죄가 없다
한 사람이 탐욕에 빠지면 나라가 혼란에 빠진다
의리합일(義理合一)의 신념
주공은 세 번 뱉어내고 패공은 세 번 머리 빗는다
돈은 귀하면서도 천한 것

제5장 이상과 미신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강자의 논리
내가 서고자 하면 남을 먼저 세워라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
일일신 우일신(日日新又日新)
미신은 마음을 흐리게 한다
이익이 있는 곳에 박차를 가하라
도리를 지키며 이익을 창출한다

제6장 인격과 수양
인격의 기준
지사(志士)는 행동에 힘써서 올바른 도리를 지킨다
비범했던 인물 사이고 다카모리
사람의 일생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
의지 단련에 관하여
강한 것만이 무사(武士)인가?
사리분별에 대하여
성공한 인생이란?

제7장 주판과 권리
인(仁)을 행하는 데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않는다
골든게이트 공원의 \'일본인 출입금지\' 푯말
왕도경영(王道經營)의 실천
선의(善意)의 경쟁 악(惡意)의 경쟁
정직한 사업의 조건

제8장 경영과 무사도(武士道)
무사도(武士道)란 곧 기업가정신이다
유무상통(有無相通)
수에즈 지협에 오르다
프레더릭 테일러의 시간관리법
생선가게에 들어가면 비린내를 맡지 못한다
독서하는 경쟁, 덕망을 쌓는 경쟁

제9장 교육과 정의(情誼)
부모는 오직 자식이 병날 것만 걱정한다
좋은 스승을 만나는 즐거움
여성들에게 교육을 허(許)하라
공자의 사제지간
이론과 실천
참된 효(孝)란 자연스런 마음을 갖는 것
사장이 될 인물, 심부름꾼이 될 인물

제10장 성패(成敗)와 운명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과 실패
진인사대천명(盡人事大天命)
악비(岳飛)와 진회(秦檜)
순경(順境)과 역경(逆境)
하늘은 공평무사(公平無私)하다

시부사와 에이치의 생애와 사상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