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날씨를 주제로 한 최초의 미수 책으로 르네상스의 거장 보티첼리로부터 조르조네, 브뤼겔, 엘 그레코, 게인즈버러, 고야, 컨스터블, 터너, 밀레, 고흐, 모네 등 미술사를 화려하게 수놓은 대가들의 그림을 통해 날씨의 변화를 추적하고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 그림을 통해 날씨와 감정을 나누고 있다.
작가 소개
이명옥 :
성신여대를 졸업하고 소피아 국립미술아카데미에서 회화석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예술기획을 전공했다. 현재 갤러리 사비나 대표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갤러리 이야기>,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 이야기>가 있으며, 주요 전시로는 <교과서 미술전>, <미술 속의 동물전>, <밤의 풍경전>, <키스전>, <이발소 명화전>, <24절기전>, <일기예보전>,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전>, <그림 속 그림 찾기전>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