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나의 애송시 이미지

나의 애송시
범우사 | 부모님 | 2016.07.20
  • 정가
  • 4,900원
  • 판매가
  • 4,410원 (10% 할인)
  • S포인트
  • 221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24p
  • ISBN
  • 978890806289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문학작가, 경영인, 교육가, 정치인, 예술인 등 우리사회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저명인사들이 즐겨 읊는 시.시조 모음집. 저자들이 각기 평소에 즐겨 읊는 시를 소개하고, 그에 대한 감상과 시(또는 시조)에 얽힌 추억들을 곁들였다.

  출판사 리뷰

문학작가, 경영인, 교육가, 정치인, 예술인 등 우리사회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저명인사들이 즐겨 읊는 시.시조 모음집~!

우리는 일상에서 멋진 시 한 구절을 대할 때에는 벅찬 행복감을 느끼기도 하고, 그 여운을 오래 간직하기도 한다. 또 슬픈 시를 대할 때에는 우울한 감정에 휩싸이는가 하면 일희일비하기도 한다. 여기에 실린 애송시는 많은 필자들이 각기 평소에 즐겨 읊는 시를 소개하고, 그에 대한 감상과 시(또는 시조)에 얽힌 추억들을 곁들여 적은 것이다.

| 편집자의 말 |

한 편의 시를 읽음으로써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가슴 벅찬 행복감을 느끼기도 하고, 그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기도 한다. 또한 슬픈 시 구절을 대할 때는 우울한 감정에 휩싸이거나 시 속에 매료되어 일희일비하기도 한다.
거슬러 올라가 우리 고유의 음율이 담긴 옛 시조들은 선인들의 세상살이와 살림살이의 정취를 고스란히 엿볼 수 있게 하거나 희로애락 애오욕 칠정七情을 다스리게도 한다.
특히 형식이 간결하게 정제된 옛 시조에서는 그 가락이 우리의 호흡과 맞아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선인들의 그 풍류적인 멋에 흠뻑 젖기도 한다. 풍류란 맑고 청량한 바람의 흐름과 같은 것인데 세속적인 욕망을 씻고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고자 한 마음이어야 한다.
이 책은 지난 1년 9개월 간 월간 <책과인생>에 연재된 애송시로 문학작가를 비롯 경영인, 교육가, 정치인, 예술인 등 현재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저명 인사들의 즐겨 읊는 시를 엮었다. 각기 평소에 애송하는 시를 한 편씩 소개하고 그에 대한 감상과 시에 얽힌 추억들을 곁들여 적은 것이다.
한 편의 시와 함께 그에 어울리는 애송담을 보내주신 필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날로 복잡다양해져 가는 세태에서 한 편 한 편의 시와 시조들은 삶의 청량제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 (- 편집부)

  작가 소개

저자 : 이응백
경기도 파주 출생. 호는 난대(蘭臺).서울대학교 사범대 국어교육과 졸업.문학박사, 서울대 명예교수 역임. 한국 국어교육연구회 증경(曾經) 회장 역임.(사)한국어문회 명예 이사장. (사)중봉 조헌선생 기념사업회 회장 역임.편·저서로는 《영원한 꽃의 향기》,《나들이》,《우리가 사는 길》, 《아름다운 우리말을 찾아서》,《한중 한문연원》,《국어교육사 연구》 등이 있음.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5

조헌의 <지당池塘에 비 뿌리고>
이응백 | 서울대 명예교수 13

변계량의 <내해 좋다 하고 …>
이상보 | 문학박사·국민대 명예교수 15

이용악의 <그리움>
이승우 | 전 역사산책 주간 17

서정주의 <무등을 보며>
허세욱 | 수필가·전 고려대 교수 19

서정주의 <상리과원上里果園>
김용택 | 섬진강 시인 21

임제林悌 선생과 한우寒雨의 <오늘의 찬비… >
정진권 | 수필가·한국체육대 명예교수 24

신석정의 <들길에 서서>
조경훈 | 시인 26

황진이의 <어저 내일이여…>
홍석영 | 소설가·원광대 명예교수 28

신석초의 <두견>
황순구 | 전 동국대 교수 29

유희춘의 <헌근가獻芹歌>
최승범 | 시인·전북대 명예교수 31

이옥봉의 〈기운강〉
홍기삼 | 전 동국대학교 총장 33

노천명의 <고별>
황필호 | 철학박사·현 생활철학연구회장 35

헤르만 헤세의 〈안개 속Im Nebel〉
김태길 |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38

작자 미상의 〈나비야 청산 가자〉
김우종 | 전 덕성여대 교수·문학평론가 40

신흠의 〈야언野言〉
김초혜 | 시인 42

김종서의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허영자 | 시인 44

도연명의 〈답시答詩〉
차주환 | 중문학자·서울대 명예교수 46

이시카와 다쿠보쿠의 〈어머니〉
이병남 | 수필가 48

김광균의 〈향수〉
황금찬 | 시인 50

나옹선사의 〈토굴가〉
김규련 | 수필가·경북 교원연수원장 53

이시카와 다쿠보쿠의 3행시집 《한줌의 모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