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유머로 재치 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이미지

유머로 재치 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책이있는마을 | 부모님 | 2009.12.17
  • 정가
  • 10,900원
  • 판매가
  • 9,81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1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25.4x2.2 | 0.600Kg | 256p
  • ISBN
  • 978895639167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잠재되어 있는 유머 감각을 최대로 끌어내는 것이 유연한 관계 맺기의 비법이다.

인간관계에서 유머는 꼭 필요한 윤활유이며, 서로 긴장하고 있거나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그 가치는 더 빛난다. 화술에 관한 글을 통해 유머의 비법을 공개하고 있는 저자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유머 감각을 기르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움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며, 현장감 있는 사례를 통해 유머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알기 쉽게 정리해 알려준다.

그는 재치 있는 말솜씨를 위한 기초 작업으로,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상대에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힌다. 실수를 두려워해 자신을 지나치게 포장하기보다는 꾸밈 없이 타인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관계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이 책에서는 실수가 결국 그 상대와의 관계나 또 다른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된다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말랑말랑한 유머의 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다양한 심리 메커니즘이 작용한다. 따라서 한번 어긋나기 시작하면 마지막 순간까지 대화가 겉돌 수밖에 없다. 연애든, 세일즈든, 비즈니스든 마찬가지다. 그런 분위기를 일시에 전환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유머다. 인간관계에서 유머는 꼭 필요한 윤활유이다.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그 가치는 더욱 빛이 난다. 상황을 객관적이면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주기 때문이다. 유머 감각을 지닌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성공하는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든 사람이 MC나 개그맨 같은 언변을 가질 수는 없지만 재미있게 말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 첫걸음은 내가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애정이 담긴 말을 전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책 역시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고 부드럽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대화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고 있다. 50만 독자의 인관관계를 변화시킨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의 완결편!

내 인생 최고의 경쟁력은 유머다!

1984년, 로널드 레이건이 대통령 재선에 도전했을 때 그의 나이는 73세였다. 레이건과 그의 측근들은 ‘대통령이 되기에는 너무 늙었다’라는 대중의 인식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고 판단했다.
어느 날, 경쟁자인 먼데일 후보가 텔레비전 토론회에 나와 나이 문제를 거론하자 레이건은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이번 선거에서 나이를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먼데일이 황당하다는 듯 되물었다.
“그게 무슨 뜻입니까?”
“당신이 너무 젊고 경험도 전무하다는 사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레이건은 재치 있는 답변으로 위기상황에서 벗어났다. 또한 ‘나에게는 먼데일이 갖추지 못한 경험과 연륜이 있다’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웅변함으로써 상황을 반전시켰다.
유머란 다른 사람을 유쾌하게 하는 언어 표현이다. 그것이 상대방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더욱 좋다. 마음을 열고 상대의 단점마저도 긍정하고 사랑하라. 당신도 멋진 유머리스트가 될 수 있다.

실수하라, 실수를 넘어설 때까지

“사람들이 저지르는 최대의 실수는, 실수를 두려워하여 끊임없이 겁을 먹는다는 것이다.” 이 말 속에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시도하지 않으면 실수도 시행착오도 없다.
‘피겨여왕’으로 불리는 김연아 선수도 피겨스케이팅 기술을 연마하며 수천 번씩 넘어지는 실수를 했고 이를 통해 ‘피겨의 교과서’라는 말을 들을 만큼 완벽한 기술을 습득하게 되었다. 만약 그녀가 한번 실수할 때마다 두려움에 떨었더라면 오늘날의 영광은 없었을 것이다. 실수를 두려워하면 진보란 상상할 수 없다. 말을 재미있게 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거래처 사람과 처음 만나 일 이야기를 하면서 서먹함을 없애보고자 농담을 건넸다가 오히려 가만있느니만 못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일부러 불쾌하게 만들려는 의도는 아니었으나 결과적으로 그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말실수가 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어쩌면 삶 자체가 시행착오의 연속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고 곧바로 사과하며 더는 되풀이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다.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이다. 그러나 그것을 다 발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유머 감각이 있고 재미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도 그러한 잠재능력을 발현하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당신은 오늘 몇 번이나 다른 사람을 웃기려고 시도했는가. 두려워하지 말고 실수하라.

성공을 부르는 고품격 유머

미사 시간에 신부님이 강론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전화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왜 불러~ 왜 불러~♪’
그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던 신부님이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제가 안 불렀습니다.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다시 하라고 전해주세요.”
조는 듯 마는 듯 나른하게 가라앉은 분위기가 순식간에 반전되며 모든 신자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신부님의 재치 있는 한마디에 신자들은 다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강론을 들었다.
사람을 즐겁게 하는 유머는 그 빛을 발하기에 가장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시간(T:Timing)과 장소(P:Place), 상황(O:Occasion) 삼박자가 들어맞아야 한다. 그것을 놓치면 효과가 없을뿐더러 오히려 어색해질 수 있다. 순간순간 번뜩이는 유머와 재치를 발휘하는 능력은 큰 재산이며 업무 효율 면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순발력을 발휘해 당신이 갈고닦은 유머를 즐겁게 던져라. 시간과 장소와 상황에 맞게 제대로 쓰인 유머는 당신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릷이드시킬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유재화
코카콜라가 판매되는 199개 나라 중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춘천에서 태어났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해조음처럼 밀려와 “침묵, 그래 침묵하는 거 배워. 말하는 건 진짜 슬픈 거래” 나직하게 속삭이는 안개 속에서 에스프리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모토 아래 은유적인 일탈과 암묵적인 반항을 일삼던 어느 날, ‘평범무쌍하게 산다는 건 어떤 것일까’ 하는 단순한 호기심에 상명대학교 국어교육과의 문을 두드렸다. 졸업과 함께 지상전?공중전?수중전이 화려하게 펼쳐지는 사회로 편입되어 신문사와 출판사에서 곡마단의 피에로처럼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다가 문득 김수현 할매를 능가하는 드라마가 쓰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여 서울예술대학 극작과를 기웃거렸다. 1995년, 한국여성문학상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으며, 이후 몇 편의 단편과 어린이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에 이 시대 마지막 낭만주의자일지도 모를 성 아무개를 만나 결혼이라는 제도권 진입에 성공했다. 2007년 출간된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가 대박이 터지면서 나름대로 잘 나가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목차

chapter 1 남녀 사이
남자여, 진심을 감추어라
반어법을 적절히 구사하라
자극적이기보다 유쾌한 유머를 활용하라
진심으로 동감하라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라
난센스 화법을 활용하라
순발력을 길러라
나를 낮추는 유머, 남을 깎아내리는 유머
최선을 다해 웃어라
웃으며 떠나보내기

chapter 2 아는 사이
상대방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라
유머를 나누어라
솔직하게 말하라
그도 나처럼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홀아비 심정은 홀아비가 안다
아픔을 감싸 안아라
자신이 가진 것을 헤아려라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아라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켜라

chapter 3 업무상 처음 보는 사이
상대를 감동시켜라
품위 있는 유머를 구사하라
칭찬으로 눈 높이를 맞추어라
신념이 담긴 말을 전하라
긍정의 힘을 믿어라
상대방을 기쁘게 하라
실수하라, 실수를 넘어설 때까지
오래된 친구처럼 말하라
나 자신부터 웃겨라
기억에 오래 남으라

chapter 4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무조건 믿어주어라
약점을 장점으로 보라
감사하게 하라
아랫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어라
어려움을 함께 나누라
비난하고 싶을 때 칭찬하라
개구리여, 올챙이 적을 기억하라
한술 더 떠라
충고할 때 필요한 유머
존경받는 상사가 되는 법

chapter 5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유머 아부꾼이 돼라
비행기를 태워라
어려운 부탁 웃으며 거절하기
독설도 녹이는 유머
때와 장소, 상황을 구별하라
마음을 비우고 유머를 채워라
빛과 소금이 되는 유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유머
상사를 감동시켜라
사랑받는 부하직원 되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