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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니쩌
세상모든책 | 3-4학년 |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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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내성적인 소녀 페이가 니쩌라는 말하는 쥐를 만난 후, 세상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아이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페이의 아빠가 병으로 입원을 하고 수술을 받게 되자 페이는 걱정이 많아진다. 입원한 아빠를 간호하기 위해 엄마는 거의 병원에서 살다시피 하고 혼자 남은 페이는 세르펜티너 할머니에게 맡겨진다. 그러던 어느 날 페이는 우연히 어떤 문구가 적힌 작은 종이를 발견하고 말하는 쥐 니쩌를 만나게 된다.

니쩌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글도 쓰는 쥐로 그날 이후 페이의 친구가 된다. 페이의 조언자이자 친구로서 학교생활 등 여러모로 페이에게 도움을 주던 니쩌는, 스테인과의 우정이 좋아하는 감정임을 페이가 깨닫게 만들어준다. 페이가 스스로 감정을 깨닫고 세상과 잘 어울릴 수 있게 될 무렵 니쩌는 페이의 곁을 떠난다. 이제 어딘가에 있을, 니쩌의 도움이 필요할 또 다른 아이를 찾아 떠난 것이다.

  출판사 리뷰

놀라운 상상력과
아이의 심리를 재미있고도 실감나게 그린 작품!


[고마워 니쩌]는 내성적인 소녀 페이가 니쩌라는 말하는 쥐를 만난 후, 세상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아이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와의 우정과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으며,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하는 결단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 이웃과의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통해 자신감과 원만한 대인 관계를, 친구들과 페이의 일상생활을 통해선 사랑과 우정, 행복 같은 소중한 가치를 배울 것입니다.
또한 모든 어린이들이 즐거운 탄성을 지를 만큼 재미있게 구성된 이야기는 어린이의 인상에 두고두고 깊은 여운을 남길 것입니다.

내성적인 소녀 페이의 아빠가 병으로 입원을 하고 수술을 받게 되자 페이는 걱정이 많아진다. 입원한 아빠를 간호하기 위해 엄마는 거의 병원에서 살다시피 하고 혼자 남은 페이는 세르펜티너 할머니에게 맡겨진다. 그러던 어느 날 페이는 우연히 어떤 문구가 적힌 작은 종이를 발견하고 말하는 쥐 니쩌를 만나게 된다. 니쩌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글도 쓰는 쥐로 그날 이후 페이의 친구가 된다. 페이의 조언자이자 친구로서 학교생활 등 여러모로 페이에게 도움을 주던 니쩌는 마침내 스테인과의 우정이 좋아하는 감정이란 걸 페이가 깨닫게 만들어준다. 페이가 스스로 감정을 깨닫고 세상과 잘 어울릴 수 있게 될 무렵 니쩌는 페이의 곁을 떠난다. 이제 어딘가에 있을, 니쩌의 도움이 필요할 또 다른 아이를 찾아 떠난 것이다.

등장인물

페이: 주인공, 평범하고 내성적인 소녀. 아빠의 병이 깊어지자 페이의 근심도 커져만 간다. 엄마는 아빠를 간호하느라 정신이 없다. 페이는 우연한 기회에 세르펜티너 할머니의 도움을 받게 되고 말하는 쥐 니쩌를 만나게 된다. 니쩌는 페이의 친구이자 조언자가 되어주며, 니쩌를 만난 어린 페이는 어느새 스스로 결정하는 법을 배우고 같은 반 친구 스테인과 우정을 나눈다.
니쩌: 말하는 쥐. 안경을 꼈고 작고 까만 모자에 짙고 긴 콧수염이 있는 작은 쥐이다. 본명은 나탄 프레드릭 마우스이지만 니쩌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성격이 독특한 니쩌를 못마땅하게 여긴 친구들이 어느 날 스테이플러로 니쩌의 귀를 책 페이지와 같이 찍어버려서 그때부터 니쩌란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외로운 페이에게 니쩌는 친구가 되어 주고 학교생활이나 친구 관계에 대해서는 조언자도 되어 준다. 페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을 만큼 성장하자 니쩌는 작별을 고하고 떠난다.
세르펜티너 할머니: 약간 독특한 외모와 성격의 소유자. 빨간 머리를 우스꽝스럽게 볶고 남들이 보기에 눈이 아플 정도로 색이 화려한 옷을 입고 다닌다. 아빠가 입원하는 바람에 엄마가 아빠 병간호를 하게 되자 페이는 세르펜티너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된다. 니쩌의 존재를 알고 있고 페이를 물심양면 후원해주는 할머니.
스테인: 페이네 반 남자아이. 그룹별로 수업에서 같은 그룹에 속해 있던 페이와 친해졌으며 점점 페이의 마음에 다가와 친한 친구가 된다. 페이는 스테인을 향해 마음의 문을 서서히 열고 둘은 서로를 좋아하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레이너 더 펠스니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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