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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 된 장승
청개구리 | 3-4학년 |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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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동문학 창작과 연구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상재 동화작가의 동화집으로, 9편의 단편동화가 실려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해온 작가는 어린이들이 ‘한국적인 것’과 좀더 가까워지길 소망했다. 작가의 그러한 소망으로 장승, 솟대, 도깨비, 허수아비, 도자기와 같이 조상의 숨결이 배어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은 답답한 박물관과 전시관에서 벗어나 익살스럽고 정다운 아이들의 친구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사람들에게서 잊혀지는 게 억울해 결국 도깨비가 되는 장승의 이야기인 표제작 「도깨비가 된 장승」을 비롯해 날 수 없지만 새가 되고 싶다는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솟대가 주인공인 「불새가 된 솟대」, 주인에 의해 왼쪽이와 헤어지게 된 오른쪽 고무신의 이야기인 「고무신」, 아버지가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 게으름병을 가진 주인공이 나오는 「허수아비가 된 게으름쟁이」.

자신을 둘러싼 온갖 소문들로 인해 사람들과 멀어진 우물이 주인공인 「큰우물과 두레박」, 원래는 임금님이 계신 궁궐에 갈 운명이었지만 바닷속에 빠진 청자의 이야기인 「청자와 주꾸미」,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주인공 도자기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나간 「말하는 도자기」, 새가 되고 싶은 닥나무가 연을 만드는 할아버지를 만나 그 꿈이 실현되는 「새가 된 나무」,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 「너구리 구름」이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아동문학 창작과 연구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상재 동화작가의 동화집 『도깨비가 된 장승』이 출간되었다.
작가가 머리말에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을 인용하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초등학교 교사로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해온 작가는 어린이들이 ‘한국적인 것’과 좀더 가까워지길 소망했다. 작가의 그러한 소망으로 장승, 솟대, 도깨비, 허수아비, 도자기와 같이 조상의 숨결이 배어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은 답답한 박물관과 전시관에서 벗어나 익살스럽고 정다운 아이들의 친구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총 9편이나 되는 단편동화가 실려 있다. 사람들에게서 잊혀지는 게 억울해 결국 도깨비가 되는 장승의 이야기인 표제작 「도깨비가 된 장승」을 비롯해 날 수 없지만 새가 되고 싶다는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솟대가 주인공인 「불새가 된 솟대」, 주인에 의해 왼쪽이와 헤어지게 된 오른쪽 고무신의 이야기인 「고무신」, 아버지가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 게으름병을 가진 주인공이 나오는 「허수아비가 된 게으름쟁이」, 자신을 둘러싼 온갖 소문들로 인해 사람들과 멀어진 우물이 주인공인 「큰우물과 두레박」, 원래는 임금님이 계신 궁궐에 갈 운명이었지만 바닷속에 빠진 청자의 이야기인 「청자와 주꾸미」,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주인공 도자기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나간 「말하는 도자기」, 새가 되고 싶은 닥나무가 연을 만드는 할아버지를 만나 그 꿈이 실현되는 「새가 된 나무」,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 「너구리 구름」이 실려 있다.

그 순간 대장 도깨비의 눈에서는 불꽃이 튀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녀석의 버릇을 고쳐 줄 수 있겠느냐?”
대장의 말을 듣고 뿔 달린 도깨비가 대답했습니다.
“이놈을 허수아비로 만들어서 저쪽 논 가운데에 세워 놓읍시다.”
“그것 참 좋은 생각이야. 제놈의 잘못을 뉘우칠 때까지는 허수아비가 되어 새 쫓는 일이라도 하게 만들어야지.”
다른 도깨비들도 뜻을 같이하고 잠자는 만석이를 꽁꽁 묶어 버렸습니다.
―「허수아비가 된 게으름쟁이」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박상재
1981년 월간 『아동 문예』신인상에 동화 〈하늘로 가는 꽃마차〉, 1983년 새벗 문학상 공모에 장편 동화 《원숭이 마카카》, 1984년 한국일보 신춘 문예에 〈꿈꾸는 대나무〉가 당선된 후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쳐 80여 권의 동화책을 쓰셨어요. 쓴 책으로는 《개미가 된 아이》, 《도깨비가 된 장승》, 《아름다운 철도원과 고양이 역장》, 《들쥐 새각시는 고양이를 좋아해》 등이 있어요.

  목차

불새가 된 솟대
도깨비가 된 장승
고무신
허수아비가 된 게으름쟁이
큰우물과 두레박
청자와 주꾸미
말하는 도자기
새가 된 나무
너구리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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