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Let's Write Series 2권. 캘리그라퍼이자 저자인 김소현 작가는 초보자도 손쉽게 따라 쓰고 활용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가이드를 제시한다. 단순히 예쁜 손글씨를 쓰는 것을 넘어, 그 뜻을 음미할 수 있는 성경 구절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잠언의 한 구절 한 구절을 꾹꾹 써내려 갔다.
평안과 위로, 조언을 건네 주는 '잠언' 속 구절들이 31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써 볼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다. '잠언'은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었다고 전해지는 유대 왕 솔로몬이 그 대부분을 지은 지혜문학이자 시가서이다. 유대인 사이에서 전해지던 수많은 격언, 교훈, 도덕원리에 관한 지식 등이 그 안에 수록되어 있다. '잠언'이 제시하는 지혜는 여호와 앞에서 세상을 올바르게 살기 위한 실천적 규범을 가르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출판사 리뷰
하루 한 줄 성경 쓰기로 마음을 달래는 라이팅북
방황하는 나에게 위로와 지혜를 선물하려는,
소중한 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려는 이들을 위해!
누구나 '이제는 인생의 많은 것들을 잘 알 것 같아!'라고 자신 있게 말하다가도 한순간 무엇이 답인지 안개처럼 뿌옇게 가로막힐 때가 찾아온다. 예쁜 손글씨로 성경을 쓰고 서로 나누면서 그런 고민들의 답을 찾아 보는 건 어떨까. 나만의 글씨로 적은 잠언 말씀을 나 자신에게, 그리고 소중한 누군가에게 선물하면, 말씀들이 쓰이고 전해지며 지친 우리 마음에 평온과 행복이 퍼져나갈 것이다. 캘리그라퍼이자 'Let's Write Series' 1권 ≪쓰는 재미≫의 저자인 김소현 작가는 'Let's Write Series' 두 번째 책인 ≪쓰는 성경≫을 통해 초보자도 손쉽게 따라 쓰고 활용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가이드를 제시한다. 그녀는 단순히 예쁜 손글씨를 쓰는 것을 넘어, 그 뜻을 음미할 수 있는 성경 구절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잠언의 한 구절 한 구절을 꾹꾹 써내려 갔다. 부디 ≪쓰는 성경≫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쁜 디지털 시대에 손글씨로 위로 받기
'쓰는' 행위에는 힐링과 자유가 담겨 있다!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등… 어느덧 손으로 직접 글을 쓰지 않아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간편한 방법들이 많이 등장했다. 그럼에도 캘리그라피와 필사 등이 꾸준한 관심을 끌고, 연인이나 소중한 관계 간에 여전히 손편지가 오고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아마도 디지털 기기 속 글귀보다 '손글씨'에 우리의 진심과 누군가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고스란히 담기기 때문일 것이다.
손수 글씨를 쓰는 과정 중에는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여유와 포근한 행복이 피어난다. 모두가 숨 가쁘게 달려가는 일상 속에서 '쓰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면, 그리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내고 더불어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면 어떨까. 손글씨는 그처럼 쉽고 재미있고 아름답다.
캘리그라퍼이자 플로리스트인 저자 역시 이런 손글씨의 매력에 빠져 결국 이를 직업으로 삼고 있다. 2015년, '쓰는 방법'이 아닌 '쓰는 재미'로 책을 내면서, 손글씨를 쓰며 느꼈던 행복을 독자들과 나눈 그녀는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아름다운 성경 구절을 손수 쓰는 또 다른 재미를 나누고자 한다.
연약하고 두려움 많은 그대, 지친 영혼을 위해
세상을 바로 사는 지혜를 담은 하루 성경 한 구절 쓰기
유년기부터 신앙의 가정에서 자라 온 저자는 인생의 고비와 갈림길을 만날 때마다 성경 말씀 속에서 위로와 해답을 찾았다고 고백한다. 특히 신앙을 갖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널리 읽히고 인용되는 <잠언>은 그녀에게 때에 맞는 지혜들을 제공해 주었다고 한다.
<잠언>은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었다고 전해지는 유대 왕 솔로몬이 그 대부분을 지은 지혜문학이자 시가서이다. 유대인 사이에서 전해지던 수많은 격언, 교훈, 도덕원리에 관한 지식 등이 그 안에 수록되어 있다. 그러나 <잠언>이 제시하는 지혜는 다른 나라의 지혜문학들에서 볼 수 있는 일종의 처세술과 다르다. '여호와 앞에서' 세상을 올바르게 살기 위한 실천적 규범을 가르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다
≪쓰는 성경≫에는 우리에게 조용히 평안과 위로, 조언을 건네 주는 <잠언> 속 구절들이 31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써 볼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다. 때로는 따뜻하게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때로는 촌철살인의 화법으로 날카로운 깨달음을 주는 말씀들을 한 달의 시간 동안 써내려 가다 보면, 어느새 이전과는 달라진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만의 예쁜 글씨까지 얻을 수 있는 것은 덤.
아름다운 글씨로 적은 성경 구절들은 액자, 엽서, 책갈피 등 다양한 곳에 활용될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떤 형태로든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손수 만든 성경 캘리그라피는 자신뿐만 아니라 소중한 누군가에게도 행복한 기억을 남기게 해 줄 것이다. 스스로에게는 구절을 쓸 때 느꼈던 감정과 지혜들을 보관하게 하는 촉매제가 되고, 다른 이에게는 정성이 담긴 선물을 받는다는 기쁨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쓰는 성경≫은 그렇게 말씀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누군가에게 보다 더 아름다운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소현
대학교에선 어릴 적부터 늘 하고 싶던 디자인과 기획을 공부했고, 졸업 후엔 마케터로 일했다. 그러다 정말 나의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창작하고픈 욕심으로 사무실과 작별을 고했다. '좋은 경험, 느낌'은 늘 기록하고 나누어야 마음이 편해졌던 사람. 쉬지 않고 꾸준히 쓰고, 꽃을 엮다 보니 좋아하는 취미가 어느 순간 일이 되어 있다. 다양한 기업과 개인의 대필가, 플로리스트로 활동해 왔으며 그녀의 브랜드 <De Sophia> 아트클래스를 통해 꽃에 관한 다양한 취미를 나누고 있다.평생을 가족과 주변인의 기도 영향권 안에서 지내 온 그녀는 '나의 글씨로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마음에 있었다. 이제는 그 생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많은 이들에게 '쓰는 성경'의 기쁨을 전하고자 한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준비, 사각사각 딥펜 캘리그라피 Ready Go!
딥펜과 캘리그라피
브랜드
딥펜의 기본 사용법
쓰는 성경 활용 GUIDE
쓰는 성경과 함께한 도구들
PART 2. 시작, 잠언 하루 한 구절 Let's Write!
DAY 1 1장 8~9절 :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DAY 2 2장 6~7절 : 방패가 되시는 여호와
DAY 3 2장 20절 : 지혜가 이끄는 길
DAY 4 3장 1~2절 : 여호와의 법과 명령
DAY 5 3장 5~6절 :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DAY 6 3장 13~15절 : 지혜를 얻은 자
DAY 7 4장 20~21절 :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DAY 8 5장 21절 : 사람의 길
DAY 9 6장 10~11절 :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DAY 10 8장 11절 : 진주보다 귀한 지혜
DAY 11 8장 17절 : 나를 사랑하는 자
DAY 12 8장 34절 : 늘 내 곁에 있는 자에게
DAY 13 10장 11~12절 : 생명의 샘
DAY 14 10장 22절 : 여호와의 복
DAY 15 11장 25절 : 구제를 좋아하는 자
DAY 16 12장 15~16절 : 미련한 자와 지혜로운 자
DAY 17 15장 1절 : 분노를 쉬게 하는 말
DAY 18 15장 13절 : 마음의 즐거움
DAY 19 16장 1절 : 말의 응답
DAY 20 16장 18절 : 교만은 패망의 선봉
DAY 21 16장 32절 : 마음을 다스리는 자
DAY 22 17장 1절 : 화목한 집
DAY 23 18장 10절 : 견고한 망대
DAY 24 18장 21절 : 혀의 권세
DAY 25 19장 21절 : 여호와의 뜻
DAY 26 21장 1절 : 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