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어는 하나의 외국어에 불과하다 - My Easy English
미국 기업에서 20년 동안 일한 저자가 직접 손으로 쓴 1년의 기록을 스캔한 책으로 영어에 대한 공포를 줄일 수 있게 돕는다.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받아들여 영어에 대한 공포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특별한 공부 없이도 수첩이라는 나만의 공간을 활용하여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고 일상적으로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나만 보는 수첩이므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간단한 생활, 비즈니스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메모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누구나 부담 없이 영어를 써보도록 동기를 부여하며, 약어나 표현, 단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꼼꼼한 인덱스가 있어 처음 시도하는 독자의 활용과 시작을 돕는다.
출판사 리뷰
왜 My Easy English인가?
10년 넘게 영어를 공부했어도 영어에 대한 공포가 있는 사람이 많다. 이유가 뭘까? 실패와 새로운 경험에 대한 불안이 가장 클 것이다. 그러나 영어는 하나의 외국어일 뿐, 초보자가 단어를 잘못 쓰거나 문법을 틀리게 사용한다고 하늘이 두 쪽 나거나 창피를 당할 이유는 없다. 우리나라 사람과 마찬가지로, 네이티브라고 정확한 영어를 구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어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언어 공부에 대한 철칙대로, 언어는 일상적으로 계속 반복해야 는다. 이 책은 수첩이라는 나만의 공간을 활용하여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고 일상적으로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특별한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이 단어를 어떻게 쓰나? 이건 어떻게 표현하나 생각하는 것만으로 영어를 익히는 두뇌는 팍팍 자극된다. 이렇게 일상적으로 영어를 쓰고, 메모하게 되면 어느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한층 옅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영어로 쓰인 내 수첩을 누군가 슬쩍 엿보고 지르는 감탄의 한숨과 부러움의 시선은? 덤이다.
My Easy English의 특징
- 이 책은 본문에 한글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지만, 중학영어 수준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게 구성된 아주 쉬운 영어책이다.
- 미국 기업에서 20년 동안 일한 저자가 직접 손으로 쓴 1년의 기록을 스캔하여 그대로 담았다.
- 메모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누구나 부담 없이 영어를 써보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책이다. 나만 보는 수첩이므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간단한 생활, 비즈니스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준다.
- 공부할 필요가 없다. 책의 앞부분 삽지에 소개한 영어수첩 쓰기의 5가지 방법만 익히고, 이 책을 샘플로 한번 훑어보면 누구나 자신만의 영어 수첩을 쓸 수 있다.
- 약어나 표현, 단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꼼꼼한 인덱스가 독자의 활용과 시작을 돕는다.
- 초판 2500부는 한정판으로 본 책과 같은 포맷의 2010년 다이어리를 선물로 준다.
간단한 수첩 영어의 5가지 비밀
1. 메모에서는 시재(과거, 미래, 현재)가 필요 없다.
2. 정확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으면 비슷한 단어를 써라.
3. 문장부호 하나가 100단어를 대신 한다.
4. 약어를 잘 쓰면 영어가 한글보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다.
5. 화살표, 동그라미와 같은 기호도 100단어짜리 문장을 대신한다.
이 책을 보는 방법
- 처음엔 맨 뒷장까지 가볍게 훑어보자. 이 수첩 전체의 구성과 주인공의 2010년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시간도 별로 걸리지 않고 어려울 일도 없다. 혹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단어나 표현이 나와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본다.
- 이 책은 쪽수가 없다. 찾고 싶은 정보는 날짜나, 책 뒤에 날짜와 알파벳순으로 정리한 인덱스를 활용하면 된다.
- 이 책은 목차가 없다. 실제 다이어리를 그대로 옮긴 구성이므로 수첩을 보듯 사용하면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류흥진
U. S. Government Instrumentality에서 20년 동안 Human Resources 분야에서 일했다. 회사에서는 미국인보다 정확하게 고급 영어를 말하고 쓴다는 평가를 받아 임원 연설문 작성을 도맡았다. HR 담당 임원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그만 두고, 잠깐 공부를 포기한 친구의 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가 한 달 반 만에 토플 점수가 200점이 넘게 올라 강남 엄마들의 섭외 1순위가 되기도 했다. 아칸소대학교, 텍사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성균관대학교에서 MBA를 받았다.
목차
Author’s Notes
저자의 인사말과 이 수첩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Monthly Calendar
한 번 가볍게 훑어보십시오. 그 달의 주요 일정을 알 수 있고 그 뒤에 나오는 일별 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혹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단어나 표현이 나오더라도 신경 쓰지 마십시오. 일별 일정에 메모가, 수첩 뒷부분의 인덱스에 설명이 있습니다.
Daily Entries
그 날의 일을 담고 있습니다. 하단의 메모에 조금 어려운 단어의 설명이 있고, 수첩 뒷부분의 인덱스에는 좀 더 많은 설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Note
미니 일기처럼 특정 일자에 일어난 일을 좀 더 자세히 담고 있습니다. 그런 날은 월별 달력과 일별 일정에 따로 표시되어 있어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Index
일별 일정과 저널에 나오는 내용들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쉽게 찾아보도록, 같은 내용의 정보를 한 번은 날짜순으로, 또 한 번은 알파벳순으로 정리해놨습니다. 그 외에도 도움이 될 만한 약어를 추가로 수록했습니다.
References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