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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
나에게 건네는 속 깊은 위로와 따뜻한 응원
미래북 | 부모님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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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요즘 괜찮니? "괜찮아">, <모모의 편지>를 펴내 마음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주고 많은 독자들의 사랑과 격려를 받았던 오광진 작가의 새로운 에세이. 작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행복'임은 맞지만 그것은 무언가를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우리가 만족하고,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고 소소한 것들이 우리에게 행복임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행복들이 모여 나의 감정과 정서를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라 믿는다. 비록 책에서 나온 대로 작가 자신이 살아간다 장담할 순 없지만 우리 모두 생이 끝나는 날까지 노력하며 사는 존재이므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

  출판사 리뷰

“지금, 당신에게도 필요하지 않나요?”
일상 속에서 발견한 작은 것들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이다


《요즘 괜찮니? “괜찮아”》, 《모모의 편지》를 펴내 마음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주고 많은 독자들의 사랑과 격려를 받았던 오광진 작가의 새로운 에세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이 출간되었다. 보통 우리가 ‘행복’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해지겠지, 좋은 직장을 구하면 행복해지겠지, 좋은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해지겠지…’처럼 지금 당장 찾을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는 것들에서 찾으려하고 갈구하려한다. 그러나 작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행복’임은 맞지만 방법에 있어 행복은 막연한 동경에서 얻어 진다기 보다는 지금 이 순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일상 속에서 작고 소소한 것들을 발견하고 느끼며 사는것, 그리고 꿈을 꿀 수 있는 자기를 사랑하며 살고 있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행복들이 모여 나의 감정과 정서를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라 믿는다. 비록 책에서 나온 대로 작가 자신이 살아간다 장담할 순 없지만 우리 모두 생이 끝나는 날까지 노력하며 사는 존재이므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

작은 일상에서 큰 행복을 찾아내는 키워드
위로, 격려, 감사, 배려, 응원, 진심, 행복, 사랑


이 책은 작가가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엮었다. 그러나 작은 일상에서 커다란 기쁨을 찾고 싶은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이다. 우리 모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인 셈이다. 우리는 행복을 너무나 거창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매 순간 우리는 기쁨과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고, 그로 인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부정과 불통의 사회에서 정작 우리가 돌봐야 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이 바로 서야 비로소 타인을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으며 소통할 수 있다. 숨 가쁜 일상에서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을 얼마나 할애하는가? 작가는 작은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키워드들에 의미를 부여해 그것으로부터 내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말해주고 있다. 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과 더불어 일상의 작은 가치들을 발견하는 특유의 안목으로 재치 있게 표현한 문장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우리가 늘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쩌면 행복이라는 것은 노력으로 찾아지는 것이 아닐 수 있다. 그 노력조차도 행복으로 만들 수 있을 때라야 진정한 행복을 얻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감정, 기분, 느낌, 생각들을 판단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바다’ 같은 마음이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늘 삶에 대해 성찰하며 그 속에서 기쁨을 찾는 법을 알려주는 오광진 작가의 신작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로 인생에서 정말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며 그것들을 얻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다시금 사색해보길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오광진
어릴 적 가난으로 생긴 어머니의 병환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일주일을 굶으며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돌아온 일을 계기로 주변에서는 ‘기적적으로 살아난 아이’라고 불렸다. 그러나 안도는 잠시 뿐, 가난은 그를 쉽게 놓아주지 않았고 삶은 ‘고난’ 그 자체였다. 그러나 그는 그 고통을 통해서 참 인간으로서의 진화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탐구를 계속해나갔다. ‘오늘의 시련이 훗날 반드시 복이 되어 돌아온다’는 그의 생활 철학 또한 오랜 탐구에서 얻은 교훈이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그를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사람으로 만들었고, 자연을 스승 삼아 순리적인 삶을 살아갈 것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했다. 그가 전파하는 《웃음자화-‘웃어요’라는 글씨로 그리는 그림》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삶에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해주고 있다. 저서로는 2000년 문학베스트 장편소설 《잡초어매》를 시작으로 《처음》, 《산구화》, 《지워지지 않는 그림자(상, 하)》, 《별바라기(‘처음’ 개정판)》, 《한 줄의 편지》가 있으며 최근 작품으로 《물 한 잔과 토마토 두 개》, 《요즘 괜찮니? “괜찮아”》, 《모모의 편지》어린이 인성 교육을 위한 자기계발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그 외에 다수의 단편소설이 있다. 제6회 청민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강원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목차

작가의 말

1. 불빛을 찾아오려는 당신에게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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