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한민국에서 회계를 가장 쉽게 가르치는 사람, 유관희 교수의 회계초보 구하기 프로젝트이다. 이 책은 일상과 회계의 구체적 접점을 포착하여 딱딱하고 어려운 회계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에 충실한 이론을 절묘하게 배합시켜내고 있으며 배운 내용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과 저자의 생생한 강의를 담은 부록 DVD까지 함께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회계의 원리를 마스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의 회계 응용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회계학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
소설로 이해하고, DVD로 복습하고, 워크북으로 응용한다!
이 책을 읽고도 회계를 모르겠다면, 차라리 포기하라!
고려대 최고 인기강좌의 주인공,
대한민국에서 회계를 가장 쉽게 가르치는 사람,
유관희 교수의 회계초보 구하기 프로젝트!
여기, 회계와는 전혀 무관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평범한 주부,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 기업의 중간관리자, 갓 창업한 자영업자, 주식 전업투자자 백수 청년까지…. 회계가 느닷없이 태클을 걸어오기 전까지 이들에게 회계는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남의 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도하지 않았던 일들이 닥친다. 주먹구구식 가계부를 써오던 주부는 남편의 부재를 대비해야 할 상황에 처하고, 백면서생 경제학도는 아버지의 가게를 떠맡게 되고, 기업의 중간관리자는 계열사의 대형 회계부정사건 감사위원에 선정된다. 회계처리 일체를 대행사에 일임했던 자영업자는 경영난에 시달리고, 재무제표 분석조차 할 줄 모르던 주식투자자는 부실기업에 몰빵투자를 했다 땅을 친다. 회계에 대한 무지가 초래하는 치명적 결과를 깨닫는 순간, 이들에겐 세상의 다른 무엇보다 회계가 절실해지기 시작한다. 이때 나타난 자칭 ‘회계 전도사’ 유교수는 각각의 문제에 회계원리를 대입하고 응용해 해결해나가는 법을 깨우쳐준다.
“지금까지 배운 회계는 너무 어려웠다!”
직장인도 자영업자도, 주부도 학생도, 온 국민이 함께 읽는 회계책!
흥미진진한 한 편의 소설로 구성된 이 책은 한마디로 ‘회계초보 구하기 프로젝트’라고 말할 수 있다. 고려대학교 우수강의상인 석탑상을 2회나 수상한 저자 유관희 교수는 일상과 회계의 구체적 접점을 포착하여 딱딱하고 어려운 회계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솜씨를 발휘한다. 스토리텔링을 표방한 기존의 회계소설들이 스토리에만 치중해 정작 중요한 회계지식을 전달하는 데는 미흡했던 데 비해, 이 책은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충실한 이론을 절묘하게 배합시켜낸 미덕을 갖췄다. 또한 책에서 배운 내용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과 저자의 생생한 강의를 담은 부록 DVD까지 함께 제공한다. 덕분에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회계의 원리를 마스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의 회계 응용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한순간도 손에서 놓칠 수 없을 만큼 쉽고 재미있는 책이지만, 회계부정이라는 무겁고 심각한 주제까지 놓치지 않고 다루고 있다. 회계투명성에 대한 기업의 인식과 전 국민의 회계감각을 한 차원 높이는 책이다.
- 진동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우리 회사는 일찍부터 회계의 중요성을 전 직원들에게 강조해왔다. 특히 임원이 되려는 사람에게 회계는 필수 자격요건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회계강의의 달인 유관희 교수가 쓴 이 책은 내가 직원들에게 가장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 구본준 (LG상사 대표이사)
기업을 경영하고 회계체제를 정비하는 데 필요한 지식들이 생생한 스토리를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다. 회계정보와 지식, 전문인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기업에 특히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회계는 모든 기업과 비즈니스맨들의 공용어다. 이 책은 생소한 외계어처럼 느껴질 수 있는 회계를 ‘네이티브’처럼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이원동 (직장인, 삼성SDS 파트너운영그룹)
작가 소개
저자 : 유관희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아나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교수를 거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APEC 산하 FINANCIAL MARKET DEVELOPMENT PROJECT 한국 학계대표, 금융감독원 회계기준 심의위원회 위원, KBS 및 MBC 경영평가위원, 정부 행정쇄신위원회 전문위원, 정부투자기관 경영평가위원, 금융감독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 한국회계학회 상임이사, 한국중소기업학회 및 회계학연구회 회장, 한국경영학회 학술지 경영학연구 편집위원, 서울경제신문 비상임 논설위원, 대우증권(주)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운영위원회 위원, 중소기업중앙회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제조하도급 분쟁조정협의회 위원, 유진투자증권(주)과 코리안리(주)의 사외이사, 대통령 직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재임 중이다. 삼성, LG, SK, 기업은행, 풀무원 등 다수의 국내 기업에서 중역 및 중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재무 및 관리 회계를 강의했다.
목차
지은이의 말
1장 유교수, 장바구니 회계를 말하다
교수, 아내의 가계부를 훔쳐보다!
교수, 아내를 제자로 삼다!
교수, 마트 쇼핑에 불타오르다!
교수, 집짓기 놀이에 빠져들다!
교수, 가계 성적표를 만들다!
교수, 가계의 건강진단서를 떼다!
2장 유교수, 엉망진창 회계장부에 분개하다
교수, 금여사의 호언장담을 수습하다!
교수, 회사어로 말하는 법을 가르치다!
교수, 거침없이 나누고 가지 치다!
교수, 합체와 변신을 주도하다!
3장 유교수, 회계수렁에 빠진 경영자를 돕다
교수, 회계현실에 개탄하다!
교수, 과일도매상의 파수꾼을 자처하다!
교수, 오랜만에 회계학 강의를 재개하다!
교수, 고려청과의 문제점을 발견하다!
교수, 숨겨진 현금을 찾아내다!
4장 유교수, 회계부정의 가면을 벗기다
교수, 옛 제자의 방문을 받다!
교수, 부풀리기 신공을 터뜨리다!
교수, 밀어내기 전략을 막아내다!
교수, 감추기 작전을 까발리다!
교수, 빼돌리기 기술을 후려치다!
5장 유교수, 백수개미와 주식투자를 논하다
교수, 반백수를 유혹(?)하다!
교수, 물에 빠진 개미의 하소연을 듣다!
교수, 개미를 향해 호통치다!
교수, 재무분석의 도(道)를 설파하다!
교수, 황금의 재무비율을 파헤치다!
교수, 슈퍼개미의 멘토로 거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