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향의 봄\' 등을 지은 이원수의 아름다운 동시 28편을 노래로 엮었다. 악보와 함께 테이프가 구성되어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양악기와 국악기를 함께 사용하고 새소리와 물소리 동물소리와 같은 자연 음향을 첨가하여 훨씬 부드럽고 아름다운 소리이다. 5세에서 중학생까지로 구성된 어린이합창단 `굴렁쇠 아이들`이 노래.
작가 소개
백창우 :
작곡가·시인·가수·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2장의 독집 음반과 4권의 시집, 8장의 작곡음반을 냈다. <감자꽃>, <개구쟁이 산복이>,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등의 동요를 만들었으며, 요즘은 어린이 전문 음반사 삽살개를 만들어 어린이 노래 모임인 굴렁쇠아이들과 함께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음반과 책으로 만들고 있다.
굴렁쇠아이들 (노래) :
만 5세부터 중학생까지 모두 13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노래 합창단으로 1989년부터 지금까지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우리 동네 아이들> 등 모두 10장의 창작 동요집을 발표했다. 굴렁쇠 아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꾸밈없는 노래에서 친근감과 호소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목차
1집. 어디만큼 오시나1. 고향바다 2. 이 닦는 노래 3. 봄 시내 4. 여울물 소리 5. 염소 6. 메아리 7. 자장노래 8. 전봇대 9. 어디만큼 오시나 10. 썰매 11. 종달새 12. 봄 13. 소낙비 14. 기차 15. 해바라기 16. 부엉이
2집. 누렁아 울지 말고 나랑 같이 놀자17. 겨울 물오리 18. 씨 감자 19. 앉은뱅이꽃 20. 자두 21. 개구리 22. 부르는 소리 23. 찔레꽃 24. 우는 소 25. 우리 어머니 26. 햇볕 27. 개나리꽃 28. 버들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