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모탈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이 세계엔 3개의 성역이 존재한다. 기사들의 성역, 에퀘스. 마법사들의 성역, 바벨의 탑. 그리고 그들의 끊임없는 견제 속에 탄생하지 못한 '용병들의 대지'. 전쟁터의 가장 밑을 뒹굴던 하급 용병 아론은 이차원의 자신을 살해하고 최강을 노릴 힘을 가지게 된다. 그의 앞으로 찾아온 새로운 인생. 아론은 전설로만 전해지던 용병들의 대지를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인가.
출판사 리뷰
이 세계엔 3개의 성역이 존재한다.
기사들의 성역, 에퀘스.
마법사들의 성역, 바벨의 탑.
그리고… 그들의 끊임없는 견제 속에 탄생하지 못한
『용병들의 대지』
전쟁터의 가장 밑을 뒹굴던 하급 용병 아론은
이차원의 자신을 살해하고 최강을 노릴 힘을 가지게 된다.
그의 앞으로 찾아온 새로운 인생!
아론은 전설로만 전해지던
용병들의 대지를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인가!
『용병들의 대지』는 정통 판타지의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평행 세계라는 개념을 접목시켜 다양한 요소로 흥미를 유발시킨다. 또한 선이 굵은 듯한 표현을 쓰면서도 마냥 무겁게만 스토리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닌, ‘용병’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자유분방함이 적재적소에 깔려 스토리의 진행에 있어 강약조절이 확실하게 되어 있는 작품이다.
특별한 능력 없이 용병 생활만 23년을 한 아론은 다른 평행 차원에서 자신을 찾아온 또 다른 ‘나’에게 죽을 뻔한다. 그러나 찾아온 또 다른 ‘나’를 쓰러뜨린 이후 그 속에 갇혀 있던 또 다른 ‘나’들의 영혼 일부를 흡수하며 능력을 각성한다.
능력 각성 이후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기사와 마법사들에게 무시당하지 않는, 용병들만의 세상이자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오던 ‘용병들의 대지’를 만들고자 한다.
아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여러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통쾌함과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모탈
과거나 미래보다는 현재를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모쪼록 제 글을 읽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전작 : 용병가현재 연재작 : 나이트 킹
목차
CHAPTER 1 오크족과의 전투
CHAPTER 2 귀환 그리고…
CHAPTER 3 잠깐의 휴식
CHAPTER 4 용병대의 성장 Ⅰ
CHAPTER 5 용병대의 성장 Ⅱ
CHAPTER 6 이종족 Ⅰ
CHAPTER 7 이종족 Ⅱ
CHAPTER 8 아우슈반츠 백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