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 '이상 송신기(월드 리젝터)'와 너의 '환상을 부수는 자(이매진 브레이커)'. 부딪치면 어느 쪽이 이길까?" 신도 능가하는 오른손을 가진 두 소년의 격돌이 있고 나서 하룻밤이 지나고. 카미조 토우마와 카미사토 카케루는 양보할 수 없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학교 식당에서 배식판을 한 손에 들고 서로를 노려보는데….
출판사 리뷰
“내 ‘이상 송신기(월드 리젝터)’와 너의 ‘환상을 부수는 자(이매진 브레이커)’. 부딪치면 어느 쪽이 이길까”
신도 능가하는 오른손을 가진 두 소년의 격돌이 있고 나서 하룻밤이 지나고. 카미조 토우마와 카미사토 카케루는 양보할 수 없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학교 식당에서 배식판을 한 손에 들고 서로를 노려보는데?!
세계를 건 싸움보다도 유급의 위협을 느끼고, 그런 데 신경쓸 때가 아닌 카미조.
한편 카미사토도 왠지 친근하게 접근해 온다. 이건 의외로 뜨거운 우정 노선으로 루트 변경이? 하고 느낀 찰나.
도시에 반라 레인코트의 소녀가 나타났다.
그 반라 소녀의 정체는 수수께끼의 제3세력… 이 아니라, 그 카미사토조차 두려워하는 여동생 살로메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