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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습관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
글로세움(서울출판클럽) | 3-4학년 |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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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꼭 지녀야 할 습관에 관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로 초등학교 2학년 주인공(고현)이 좋은 습관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좋은 습관은 이런 거야’,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해’, ‘이렇게 해야 해’ 등 설명하고 강요하는 대신 말썽쟁이 고현이 좌충우돌하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레 자신을 모습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좋은 습관을 위한 어린이 자기계발서이지만 ‘좋은 습관은 이런 거야’,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해’, ‘이렇게 해야 해’ 등 설명하고 강요하지 않는다. 말썽쟁이 고현이 일상생활 속에서 좌충우돌하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뿐이다. 좋은 이야기도 자꾸 들으면 잔소리가 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지 못하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아이들은 「꿈을 이루는 습관」을 읽으며 자연스레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라면 현이의 이야기가 자신의 아이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꿈을 이루는 습관」(글로세움 刊)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꼭 지녀야 할 습관에 관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로 초등학교 2학년 주인공(고현)이 좋은 습관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좋은 습관은 이런 거야’,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해’, ‘이렇게 해야 해’ 등 설명하고 강요하는 대신 말썽쟁이 고현이 좌충우돌하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레 자신을 모습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좋은 이야기도 자꾸 들으면 잔소리가 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지 못하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마치 한 편의 동화를 연상케 하는 이 책은 아이에겐 재밌으면서도 좋은 멘토가 되어 주고, 부모에겐 자녀를 이해할 수 있는 어른을 위한 동화가 되어 줄 것이다.

습관을 바꾸면 20년 후 내 모습도 달라질 수 있어!
인사하는 것도, 양치질하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습관이 필요해!
좋은 습관이 좋은 어른으로, 꿈을 이룬 사람으로 만들어 줄 거야!


‘습관을 만드는 사람은 나지만 나를 형성하는 것은 습관이다’(존 드리덴)라는 말이 있다. 습관이 미래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다.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여야 공부도 잘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인사하는 것부터 양치질하는 것, 숙제하고 공부하는 것도 습관이 필요하고, 그 습관을 바꾸면 20년 후 아이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
「꿈을 이루는 습관」(글로세움 刊)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꼭 지녀야 할 습관에 관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로 초등학교 2학년 주인공(고현)이 좋은 습관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개구쟁이 고현이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서, 가족과 친구, 이웃들을 위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펼쳐진다.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책을 읽는 아이들,
억지로 설명하고 시키지 않아도 무엇이 좋은지 스스로 깨달게 돼!


이 책은 좋은 습관을 위한 어린이 자기계발서이지만 ‘좋은 습관은 이런 거야’,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해’, ‘이렇게 해야 해’ 등 설명하고 강요하지 않는다. 말썽쟁이 고현이 일상생활 속에서 좌충우돌하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뿐이다. 물론 여느 아이들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는 일상이다. 그러니 책을 읽는 아이들은 마치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한 편의 동화를 읽는 느낌을 받는다.
좋은 이야기도 자꾸 들으면 잔소리가 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지 못하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아이들은 「꿈을 이루는 습관」을 읽으며 자연스레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라면 현이의 이야기가 자신의 아이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현이처럼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이에겐 재밌으면서도 좋은 멘토가 되는 책이며, 부모에겐 자녀를 이해할 수 있는 어른을 위한 동화이다.

왜 지금 좋은 습관을 익혀야 하는지 알아야 해!
바른 습관이 바로 예의이고 삶의 지혜야.
예의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현명한 어른이 될 수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지켜야 할 습관은 많다. 비단 공부 습관만을 이르는 것은 아니다. 유치원이나 유아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덧셈뺄셈이나 한글 말고도 가르쳐야 할 게 많은 것처럼 말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습관 역시 마찬가지다. 공부를 잘하기 위한 습관도 있지만 전체 이야기의 중심은 생활 속 ‘원칙’, 바르고 성실하며 공부도 열심히 하는 아이의 습관 원칙이다. 바른 습관 원칙은 곧 예의이고 삶의 지혜이다. 예의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현명한 어른이 될 수 있다.
「꿈을 이루는 습관」은 이런 원칙에 따라 '01 첫 번째 습관 원칙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습관', '02 두 번째 습관 원칙 시간을 아껴 쓰는 습관', '03 세 번째 습관 원칙 나를 사랑하는 습관', '04 네 번째 습관 원칙 행복해지기 위한 습관', '05 다섯 번째 습관 원칙 공부를 잘하는 습관', '06 여섯 번째 습관 원칙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 '07 나만의 특별한 습관 원칙 자신만의 습관 나무'로 구성되었다.

스스로 익히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6가지 습관 원칙

[첫 번째 습관 원칙, 누가? Who?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습관]

현이는 하기 싫은 일이 너무 많다. 컴퓨터 게임을 하고 친구들과 놀 시간도 부족한데 해야 할 숙제도 많고, 공부도 해야 하고, 방청소에 신발 정리는 왜 또 엄마가 아니라 자기가 해야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 된다.

최샘은 엄마처럼 잔소리나 하는 어른인 게 확실하다. 근데 왠지 최셈한테는 자꾸 속마음을 이야기하게 된다.(본문 34쪽)

“정말 선생님도 이런 게 하기 싫어요?”
“당연하지. 선생님도 선생님이기 전에 사람이고 엄마니까.”
“…….”
“아마 현이 엄마한테 적으라고 했어도 선생님이 적은 거랑 크게 다르지 않을걸.”
나는 ‘정말 그럴까?’ 하고 생각했다. (본문 41~43쪽)

최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왠지 엄마도 아빠도 달리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현이는 책상 앞에 이런 표어를 붙여 두었다. ‘하기 싫은 일일수록 꼭 해야 하는 일이다.’


[두 번째 습관 원칙, 언제? When?
시간을 아껴 쓰는 습관]

현이는 빨리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빨리 어른이 돼야 효도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자꾸 시간을 아껴 쓰라고 한다. 시간을 아끼려면 잠도 조금만 자고, 어른도 느리게 되니 영 시간을 아껴 써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아직 아무도 안 온 건가?
설마 고작 30분 늦었다고 다들 먼저 가버린 거야?(본문 63쪽)

‘엄마 말처럼 정말 내가 친구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은 걸까? 하지만 약속을 해놓고 기다리지 않은 건 나쁜 거잖아.’
집에 오는 동안 곰곰이 생각해보았지만 어떤 게 옳은 생각인지 정할 수 없었다. (본문 74~75쪽)

현이는 친구들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에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다시 잘 생각해보니 시간은 아껴 쓰는 게 맞았다. 시간을 아껴 쓰고, 잘 쓰는 게 좋은 어른이 되는 방법이란 생각도 들었다.


[세 번째 습관 원칙, 어디서? Where?
나를 사랑하는 습관]

학교에서 친구와 싸우고 선생님께 벌을 받고, 집에 돌아온 현이는 너무 슬펐다. 선생님이 자기만 미워할까 걱정도 된다. 아토피도 자기한테 나쁜 피가 흘러 그런 것만 같다. 그러면 피를 바꾸는 수술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러기엔 엄마 아빠는 너무 가난하다. 현이는 그런 자신이 너무 싫다.

아빠 품에서 땀 냄새가 났다. 땀 냄새 속에는 기름 냄새랑 텁텁한 먼지 냄새도 섞여 있었다. 갑자기 아빠가 나보다 열 배, 백 배 슬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했어. 내가 다 잘못했어.”
묻지도 않은 이야기를 아빠에게 털어놓았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았다. 이불에 오줌 싼 걸 말하면서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대철이가 지린내가 난다며 놀리던 이야기며, 친구들에게 뻥을 친 게 화가 나 때려준 이야기도 모두 말했다. 그리고 아토피 때문에 늘 속이 상하고 부끄럽다는 것도 솔직히 이야기했다. 거기다 부자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까지…….(본문 86쪽)

“넘어뜨리고 때린 건 내가 나빴어. 대철이 엄마랑 아빠가 이혼했다고 놀린 것도 정말 나쁜 짓이야.”(본문 87쪽)


“그렇지. 바로 그거야. 아빠는 우리 아들 웃는 모습이 좋아. 그렇게 늘 웃으면서 엄마랑 아빠를 사랑하는 만큼 너 스스로를 사랑하길 바랄게. 왜냐고? 너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잖아. 세상 그 어떤 것 하고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가 바로 너야. 그러니까 사랑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 알았지?”(본문 90쪽)

현이는 아빠한테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쓴 장애인 이야기도 들었다. 그 사람은 단 한 번도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한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러니 현이는 이제 아토피 때문에 부끄럽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다.

[네 번째 습관 원칙, 무엇을? What?
행복해지기 위한 습관]

선생님이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오는 숙제를 내주셨다. 그런데 현이는 발표를 할 수 없었다. 왜냐면 아직 정해놓은 꿈이 없어서다. 현이는 도대체 꿈이란 게 뭔지 모르겠다.

내 꿈은 뭐지?
책을 보면 꿈에 대해 나와 있을까?(본문 100쪽)

“사실은 선생님도 현이 나이 때는 꿈을 정하지 못했어.”
“정말요?”
“그럼. 어렵사리 꿈을 정했다가도 이것저것으로 계속 바꾸곤 했어. 지금처럼 선생님이 돼야겠다고 결심한 건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였단다.”
“에이, 그럼 지금 애써 꿈을 정할 필요가 없겠네요. 어차피 또 바뀔 테니까요.”
“그렇진 않지. 꿈은 행복을 키우는 구체적인 목표니까 꼭 필요한 거지.”(본문 107쪽)

나도 전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이 되면 어떨까?
아차, 외국 여행을 하려면 영어를 잘해야 하는데……
흠, 꿈을 이루는 게 쉬운 일은 아니군.(본문 114쪽)


현이에게도 꿈이 생겼다. 나중에 바뀔 지도 모르지만 현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다섯 번째 습관 원칙, 어떻게? How?
공부를 잘하는 습관]

현이는 공부를 잘하는 수현이가 너무 신기하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수현이도 사실은 공부하기가 너무 싫다고 한다. 대신 매일같이 공부하는 연습을 한다고 했다. 현이는 그런 수현이가 무섭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다.

2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보는 거야.
그러면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대.(본문 116쪽)

“나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어른이 돼서 돈을 많이 벌면 꼭 아빠 병을 낫게 해드릴 거야. 그러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해. 정말 정말 하기 싫지만, 그래도 꼭 해야 해.”
“…….”
나는 왜 수현이가 공부를 잘하는지 알 것 같았다. 그리고 왜 어른이 빨리 되고 싶은지도, 그런 생각이 들자 수현이가 갑자기 마구마구 좋아졌다.(본문 129쪽)

현이 친구 수현이는 엄마가 벌을 주는 것도 아닌데 설거지도 하고 동생하고 놀아주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공부도 열심히 한다. 그런 수현이가 현이는 괜히 좋고 예뻐 보인다. 현이도 수현이처럼 착한 아이가 되고 싶다.


[여섯 번째 습관 원칙, 왜? Why?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이 죄를 짓기 전에 그런 행동을 해도 되는지 1분만 먼저 생각했다면 절대 죄를 짓지는 않았을 거야.” 현이는 이 말을 아빠한테 100번도 넘게 들었었다. 그런데 그게 자기랑 무슨 상관인가 싶었다.

줄넘기 박사 체면이 완전히 구겨졌다.
시험 본다고 갑자기 너무 연습을 많이 한 게 탈이 났다.
너무 욕심을 부렸다가 도리어 시험을 망쳐버렸다.(본문 146쪽)

“에이, 이렇게 계속 쫄아 있으면 우리 아들이 아니지. 그리고 사실은 엄마도 우리 아들이 장해. 어쨌든 열심히 연습했잖아. 하지만 어떤 일이든 지나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지? 그리고 명심해야 할 것이 ‘그 일을 왜 하는가?’ 먼저 생각하는 것, 오케이?”
“…….”
엄마는 거기까지 말을 하고 나서 빙긋이 웃었다. 이건 진짜 병 주고 약 주는 것도 아니고, 어쨌든 엄마 덕택에 기분은 쪼끔 풀어진 것 같았다.(본문 147쪽)

“밥 먹다 말고 쓸데없이 무슨 생각?”
나는 입술을 삐죽 내밀며 엄마가 우리한테 늘 했던 말을 그대로 해주고는 모른 척 밥만 먹었다. 하지만 1분 동안 먼저 생각해보라는 말은 잠자기 전까지도 잊히질 않았다. 아빠가 늘 했던 말이라 그런지도 몰랐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불쑥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정말 한 번 해볼까?’
이불을 펴다 말고 책상 앞에 앉았다. 그러고 나서 시계를 보며 1분 동안 생각을 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1분이라는 시간은 꽤 길었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떠올리고도 남는 시간이었다. (본문 154~·155쪽)
줄넘기 시험을 망친 날 현이는 많이 속상했지만 깨달은 게 있었다. 그날 현이는 이런 일기를 썼다.
‘1분만 먼저 생각하면 나쁜 짓을 하지 않는다. 욕심도 부리지 않는다. 게으름도 피우지 않는다. 무슨 일을 하든 먼저 1분만 생각하자. 1분은 나의 미래를 훌륭하게 바꿔주는 소중한 시간이다!’


[나만의 특별한 습관 원칙, 습관 나무 Habit Tree
자신만의 습관 나무]

‘수현이 말대로 매일 같이 공부 연습을 했는데 왜 성적이 이것밖에 안 올랐지?’ 정말 공부 잘하는 아이는 정해져 있는 건가 싶어 현이는 억울하기만 하다.

인사하는 것도, 양치질하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습관이 필요해!
꿈을 이뤄주는 습관 나무를 만들어야겠어.(본문 158쪽)

나만의 습관 나무가 생긴다니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그래서 낑낑대며 한참 동안 습관 나무를 만들었다. 동생이 자꾸만 기웃거렸지만 귀찮지는 않았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나, 고현의 습관 나무.
예쁘게 색칠까지 해서 책상 앞에 붙여놓고 보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본문 166~168쪽)

현이는 습관 나무를 만들고 나서 반드시 열매에 적은 목표를 이루리라 다짐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고향
1966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신 고향 선생님은 1997년 「문화일보」신춘문예에 희곡 「또 하나의 진실」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하셨습니다. 「무등산 타잔」, 「유리 장미」, 「어머니의 나라」등 많은 희곡과 뮤지컬 작품을 남기신 고향 선생님은 현재 어린이 책 쓰기에 전념하시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남기신 어린이 책으로는 『희망의 섬』, 『구슬이와 그림자』, 『민족의 큰 별 한용운』, 『Why? 시리즈 국어 1~3』등이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4
주요 등장인물 12

01 첫 번째 습관 원칙 : 누가? Who? 17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습관
02 두 번째 습관 원칙 : 언제? When? 51
시간을 아껴 쓰는 습관
03 세 번째 습관 원칙 : 어디서? Where? 77
나를 사랑하는 습관
04 네 번째 습관 원칙 : 무엇을? What? 97
행복해지기 위한 습관
05 다섯 번째 습관 원칙 : 어떻게? How? 117
공부를 잘하는 습관
06 여섯 번째 습관 원칙 : 왜? Why? 137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
07 나만의 특별한 습관 원칙 : 습관 나무 Habit Tree 159
자신만의 습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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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습관을 익히며 성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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