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건강한 어린이를 위한 위대한 습관. 어린이들에게 건강에 관한 개념을 심어 주고, 건강한 어린이로 거듭나기 위한 일상의 실천 습관을 담은 책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건강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동화이다.
올바른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은 어린 시절의 건강만을 담보하지는 않는다. 성인이 되어서 또는 후대로 이어져서의 건강까지 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강 습관은 어린 시절 몸에 익혀야 할 첫 번째 실천 습관이다.
출판사 리뷰
‘신문반 구하기 프로젝트.,
건강에 관한 기사로 신문 1면을 장식하라!’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인기 없는 신문반을 살리기 위해, 막중한 책임을 떠안게 됩니다.
신문반 구하기 프로젝트 첫 번째는, ‘건강에 관한 기사를 신문 1면에 장식하라!’
이제부터 소희, 재중, 민규는 어린이 신문기자로서 맹활약을 하게 됩니다. 세 아이들은 취재를 하면서 건강에 관한 좋은 습관과 정보를 알아 갑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가 안고 있는, 건강에 좋지 않은 문제점을 깨닫고 평소의 생활 습관까지 고쳐 나갈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적당하고 균형 잡힌 음식을 먹지 않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먹는 것뿐만 아니라, 그에 필요한 건강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익혀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입니다.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9 《어린이를 위한 건강 습관》은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의 문제점을 흥미 있고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세 친구들을 통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가꿀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재중이의 이야기
“고기만 먹지 말고. 반찬 골고루 먹어!”
듣는 둥 마는 둥 밥을 먹는데, 엄마가 밥 위에 시금치를 올려 주었다. 정신없이 숟가락을 움직이다가 시금치를 보고는 멈칫했다.
“시금치 싫어요.”
얼굴을 찌푸리면서 시금치를 눈앞으로 들어 올렸다. 순간적으로 눈살을 확 찌푸리며 투덜거렸다.
“어휴, 반찬 가려 먹으면 안 돼. 엄마가 몇 번이나 말하니?”
재중이는 시금치를 입 안에 넣고 꿀꺽 삼켰다.
난 돼지뚱땡이가 아니야
☆민규의 이야기
호루라기 소리가 크게 울렸다. 민규의 앞에 서 있는 아이들이 재빠르게 달려 나갔다. 민규는 긴장이 돼서 후욱, 숨을 들이마셨다. 세상에서 운동이 제일 싫다. 축구, 피구, 달리기처럼 격력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들은 전혀 하고 싶지 않았다.
“다음 사람 나와.”
체육 부장의 말에 민규는 출발선 앞으로 다가섰다. 출발 자세를 하고 두 손을 땅에 짚었다. 긴장이 되어 다리도 손도 자꾸만 후들거렸다.
키 크고 싶어, 살찌고 싶어


작가 소개
저자 : 어린이동화연구회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을 계기로 만나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 동화의 필요성에 동감, 동화작가, 학부모, 출판기획자 들을 주축으로 어린이동화연구회를 결성했습니다. 이 책의 글은 박성호, 유준 선생님이 쓰셨고, 그림은 박종연 선생님이 그렸습니다.좋은 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도 아닙니다. 제2의 천성이라는 습관은 어른이 되어도 마음먹은 대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실천해서 어른이 되어서도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한 덕입니다. 어린이동화연구회는 어린이들의 인격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어린이를 위한 리더십캠프> <어린이를 위한 경제 습관> <어린이를 위한 이기는 습관> <어린이를 위한 공부 습관> <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 등을 펴냈습니다.
목차
신문반
다이어트를 결심하다
난 돼지뚱땡이가 아니야
키 크고 싶어, 살찌고 싶어
이대로 둘 수는 없어!
우리들의 취재 일기
학교 신문
겨울방학
●푸른 초등학교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