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체코에서 시골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척추장애에 시달렸지만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많은 어린이 작품을 남긴 작가의 동화책. <어느 경찰 아저씨의 길고 긴 이야기>를 비롯해 < 집없는 떠돌이 이야기>,<집배원 아저씨 이야기> 등 여섯 편을 엮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카렐 차페크
체코에서 시골 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척추 장애에 시달렸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글쓰기에 재능을 떨쳐 소설, 희곡, 수필 등 여러 방면에서 훌륭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그 중 인간의 탐욕과 이기주의를 경계하고 삶의 주체성을 강조한 <알 유 알(R.U.R.)>이라는 희곡에서는 로봇이라는 말이 처음 나왔다. 1990년 유럽에서는 차페크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업적을 기리는 행사를 하기도 했다.
역자 : 변은숙. 홍혜영
서울에서 태어났고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설득력> <창조 마인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화술> <사랑의 마법사> <머리가 좋아지는 생선> <조용한 선생> <시간> 등의 책을 우리 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