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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8
사라진 여덟 번째 불가사의를 찾아라
사파리 | 3-4학년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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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인기 있는 동화이자,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이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매 분마다 한 권씩 팔릴 만큼, 또한 2000년부터 지금까지 100여 권 이상의 책이 발간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동화이기도 하다.

사파리에서는 그동안 양장으로 발간해 왔던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플러스'시리즈를 책 읽기에 가장 적합한 무선본의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로 새롭게 발간했다. 특히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독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표지 그림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단장해 눈길을 끈다.

카페에서 자신의 옷에 밀크 커피를 쏟은 아리따운 생쥐 프로볼레타를 보고 사랑에 빠진 제로니모. 프로볼레타에게 용달차 가득 빨간 장미꽃과 7층짜리 화려한 케이크를 선물하면서 사랑을 고백해 보지만, 그녀에게선 고맙다는 전화 한 통 걸려오지 않는다. 스틸턴 가족은 절망에 빠진 제로니모의 기분을 풀어 주기 위해 사라진 세계 8대 불가사의인 치즈 조각 계곡을 찾아 모험을 떠나자는 제안을 해 보지만, 제로니모 귀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한편 제로니모는 테아가 오토바이에 태워 억지로 끌고 간 곳에서 조금 의심스럽지만 신통한 능력을 가진 점쟁이에게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에 대해 듣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보통 생쥐들은 절대 할 수 없는 모험을 떠나 특별한 생쥐가 되는 것! 결국 제로니모는 점쟁이의 말에 이끌려 가족과 함께 치즈 조각 계곡을 찾아 특별한 생쥐가 되기로 결심한다. 과연 제로니모는 세계 8대 불가사의를 찾아내고, 그녀의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새롭게 시작하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가장 인기 있는 동화이자,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이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매 분마다 한 권씩 팔릴 만큼, 또한 2000년부터 지금까지 100여 권 이상의 책이 발간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동화이기도 하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는 주인공 제로니모가 모험, 미스터리, 여행 등을 통해 우정과 사랑, 믿음, 용기, 책임감과 같은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준다. 따라서 읽기 능력을 키워 주는 재미난 책이지만 그저 재미만 쫓는 책은 아니다.
제로니모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음직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꼽을 수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 그리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이고도 생생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가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불가사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사라진 여덟 번째 불가사의를 찾아라>는 사라진 여덟 번째 불가사의인 ‘치즈 조각 계곡’을 찾아 떠난 제로니모 가족의 모험담이다.
이야기에 등장하는19세기 고대 문서 속 세계 8대 불가사의 가운데 마지막 불가사의인 ‘치즈 조각 계곡’은 지구상의 7가지 불가사의한 사물을 일컫는 세계 7대 불가사의를 패러디해 만든 허구의 장소다. 여덟 번째 불가사의는 이미 사라져 존재하지 않거나 현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장소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이야기의 흡입력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또 하나의 불가사의가 비밀스럽게 존재한다는 기발한 상상력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불가사의를 설정하고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준다.
이야기 끝에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아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이야기의 바탕이 된 실제 7대 불가사의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불가사의한 전설을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이야기
제로니모는 카페에서 자신의 옷에 커피를 엎지른 프로볼레타를 보고 첫눈에 반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랑을 고백하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자신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은 프로볼레타 생각에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오직 그녀의 연락을 기다리며 안절부절 못하는 제로니모의 모습은 흡사 사랑에 빠진 우리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사랑은 첫눈에 반하는 남녀 간의 사랑, 조건 없는 가족 간의 사랑 그리고 더 나아가 이웃과 세계를 향한 사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이 세상에 존재한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해 알려 주는 이 책은 제로니모와 제로니모 가족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 스스로 사랑의 위대함을 깨우치게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프로볼레타의 사랑을 얻기 위해 용감하게 모험을 떠나는 제로니모의 간절함과 제로니모의 슬픔. 그리고 때로는 따끔한 충고를,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제로니모 가족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사랑의 심오한 정의와 다양한 모습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또한 이 이야기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자신을 비롯해 상대방에게도 긍정적인 힘을 만들고 전해 준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겁쟁이 제로니모를 모든 생쥐들의 영웅으로 만든 것처럼 사랑의 힘이 세상 그 어떤 가치보다 위대하다는 것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제로니모 스틸턴
찍찍 랜드의 쥐토피아 신도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생쥐 문학과 예술 철학을 공부했다. 찍찍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지금까지 150권이 넘는 책이 출간되었으며, 2001년 안데르센 상과 2002년 e-book 올해의 상을 받았다.

  목차

전부 밀크 커피 때문이야!
잊었어? 오빠가 신문사 편집장이라는 걸!
인쇄 실자앙이랑 사라아아앙도 운율이 딱 맞아!
붉은 장미 열세 다발
치즈봉봉 초콜릿
레이스 손수건
그녀의 뒤를 쫓지 말았어야 했어...
에구구구...에구구구...
꽉 잡아!
미시즈 러브
가자!
정말 상태가 안 좋아...
야생으로의 여행
바다에서 겪는 괴로움의 열 가지 단계
출발!
내 사랑 프로볼레타
여덟 번째 불가사의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
난 어둠이 무서워!
나비야, 잘 있어!
수백, 수천, 수백만 마리의 나비 떼
지금 농담하는 거지? 그렇지?
줄을 서 주세요!
내가 한 번 그렇다고 하면 그런 거요!
여보세요? 제로니모...
놀랬지! 놀랬지!

부록 - 세계 7대 불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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