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황명걸
1935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1945년 해방 후 월남하여 서울에서 성장했다. 서울대 문리대 불문과를 중퇴한 뒤, 1962년 『자유문학』에 「이 봄의 미아」가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자유 언론 운동으로 동아일보에서 해직된 뒤 1976년 첫 시집 『한국의 아이』를 출간하였으나 판금되었다. 이후 『내 마음의 솔밭』 『흰 저고리 검정 치마』 『황명걸 시화집』을 출간했다. 2016년 현재 양평에서 거주하고 있다.
1부
불행한 미루나무 / 한국의 아이 / 새 주소 / 서글픈 콘트라스트 / 변기 속의 쿠테타 / 지조(志操) / 서울 1975년 5월 / 아내여, 다도해를 / 타락초(墮落抄) / 불만의 이 겨울 / 삼중절(三重節)의 삼중고(三重苦) / 실업의 계절 / 이럴 수가 없다 / 그날 호외는 / 나의 손 / 산번지의 가을 / 붉은 산 / 삼한사온 인생 / 무악재에서 / 그날의 회상 / 어느 고아의 죽음 / 이웃 / SEVEN DAYS IN A WEEK / 물빛 조반 / 가을 농가
2부
내 마음의 솔밭 / 삶의 그림 / 꽃밭에 물을 주며 / 다시 사월에 / 푸른 산 / 매립지에서 / 난지도에서 / 진눈깨비 / 대장균도 벗하면 / 서울의 봄 / 간밤의 꿈 / 해장국집에서 / 어려오는 얼굴 / 실한 낟알 / 세밑 / 고향 사람 / 기다림 / 미친 짓거리 / 저문 날의 만가 / 마술사의 새 / 방품방조림 / 저녁의 불청객 / 마이너리그 / 흑회색의 그림 / 산동네
3부
아름다운 노인 / 노인장대를 보며 / 먹의 신비 / 한일(閒日) / 참회 / 바위이끼 / 오리 가족 / 돌아가는 날 / 내 집 뜨락의 「화조구자도(花鳥狗子圖)」 / 비 오는 날에 / 이청운의 개 / 난곡 산동네 / 낙원시장께 / 아낙의 힘 / 명창의 목 / 밤손님 / 억새 / 두물머리에서 / 망향의 편지 / 노방에서 / 점등사(點燈師) / 흰 저고리 검정 치마 / 내 안의 사라예보 / 비시(非詩) 연습 / 명명백백한 노래
4부
우리는 / 자기애(自己愛) / 길 / 세월 / 낙락장송, 한울님이시여 / 공술 / 봉창 / 당신의 뜻 / 솔, 솔 / 매화음(梅花飮) / 매화 가지와 더불어 / 꿈 / 나의 미학 / 시 짓기 / 세월을 타다 / 떠돌이 개 / 허허무무(虛虛無無) / 쌈을 싸는 사람들 / 두 별의 우화 / 밤바다 / 어느 일지 / 허튼 소리 / 교정하여 버린 활자처럼 / 까치수염 / 새날
발문|구중서
시인의 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