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김시은
어릴 때부터 집에 있는 빈 공책은 모두 내 그림으로 꽉꽉 가득 채웠어요.그래서 멀쩡히 남아있는 공책이 없을 정도로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고 호기심도 많았고요. 특히 나는 밖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양심 없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 사람들은 물고기 뇌만도 못하다라고 생각하면서 머리 속으로 그려 본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내가 상상해본 모습들을 그림으로 직접 재미있고 우스꽝스럽게 풍자해 보니까 뿌듯하기도 하고 위로도 된답니다. 만평이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바쁘다면 내용만 보는 것으로도 고개를 끄덕여 동감해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제 가방 기죽네요-
- #관심 좀 주세요#좋아요
- 새치기하면 미리 줄 선 게 말짱 도루묵ㅠㅠ
- 집에서 공부하고 여기서 먹냐?
- 스포일러; 김빼기
- 인성이 가출하고 본능만이 뇌를 지배하는 듯...
- 급훈 좀 봐라
- 볼을 확 꼬집어 버릴까...
- 도다리의 저 다리 접어 드리고 싶네
- 카페는 자신만을 위한 공부방이 아닌데...
- 숨어서도 다 보여
- 이제 이런 짓은 그만 뚝!
- 술 먹으면 생기는 자신감
- 아무도 못쓰게 여길 방어해야지!
- 저 자식이 크면 어떻게 될까?
- 시원하니? 그럼 됐다;
- 이거 불치병이예요
- 어느 분야든 몇 명이 물을 흐려
- 전기료 나오면 놀래기 없기
- 나하고 방구 트자는 거야?
- 그림은 눈으로 귀로 진심으로만 느끼는 것
- 무단횡단 적발 시 도로교통법에 의해 범칙금 20,000원 부과
- 아침 까치는 길조, 저녁 까치는 흉조, 새벽 까치는 테러!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 대통령도 못한 결혼을 제가 어떻게 해요!
- 서, 설마... 버리러 가는 길은 아니겠지?
- 이 개가 물면, 내가 이 개 물어도 되요?
- 여기서 소변보시면 촬영해서 인터넷에 이쁘게 올려드려요~~
- 하는 짓이 말이야~ 쥐야? 분명히 해줘
- 우리에겐 너무나 무서운 형, 아~ 그네 타고 싶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