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3천여 권의 역사책을 읽고 전국 방방곡곡 현장 답사를 거쳐 재미와 리얼리티가 넘치는 만화를 그려 온 역사 만화의 대가, <맹꽁이 서당>의 윤승운 훈장님이 돌아왔다. 훈장님이 소개하는 '역사 인물 120인'과 함께, 저자 특유의 위트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암기가 아닌 재미로 깨치는 역사를 만난다.
토론 학습 위주의 학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사이사이 다채로운 정보글과 교과서 핵심 어휘, 체험학습 활동지를 함께 제공한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꼼꼼한 검토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었으며,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어 온 전문 작가와 문화해설사 선생님이 파란만장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며 한국사의 다채로운 이해를 돕는다.
출판사 리뷰
1) 내용상 특징 : 즐기는 한국사 3천여 권의 역사책을 읽고 전국 방방곡곡 현장 답사를 거쳐 재미와 리얼리티가 넘치는 만화를 꾸준히 그려 온 역사 만화의 대가,
《맹꽁이 서당》의 윤승운 훈장님이 흥미진진 한국사를 펼쳤습니다.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한 맹꽁이 훈장 윤승운의 역사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맹꽁이 훈장 특유의 위트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즐거운 역사를 맛보게 하세요. 암기거리 많은 한국사가 저절로 익혀진답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현재 한국사와 근접한 조선사에 집중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아이들이 《Hello! 만화로 보는 한국사》를 통해 “역사 인물 120인”을 만나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익힐 수 있습니다. 작가의 붓끝에서 현장감 있게 재현되는 역사 이야기《Hello! 만화로 보는 한국사》. 인물 따라 사건 따라 재미로 보다 보면 저절로 깨쳐지는 명작 역사 만화로, 우리 아이의 역사력(力)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2) 구성상 특징 : 생각하는 한국사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꼼꼼한 검토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었습니다. 또한 어린이책을 만들어 온 전문 작가와 문화해설사 선생님이 파란만장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며 한국사의 다채로운 이해를 도와줍니다.
최근 한국사는 생각을 나누는 토론 학습 위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이해함으로써 아이들 각자가 생각주머니를 키워갈 수 있도록 만화 에피소드 사이사이 다양한 정보글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는 만화 에피소드를 소주제로 묶어 각각의 쉼표처럼 구성한 주제학습 코너입니다.
각각의 주제학습은 다음과 같이 다시 세분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건의 재구성_ 스토리텔링 식 큰 흐름을 갖는 만화를 3∼4컷의 장면으로 보여줌으로써 역사적 마디가 되는 장면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이로써 역사적 인과를 살필 수 있습니다.
인물 확대경_ 인터뷰, 이메일, 화상 대화, 편지글, 대담 등 다양한 형태로 구현된 이 코너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에 대해 심도 있게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로써 당대 평가와 달리 재조명되고 있는 인물, 위인에 가려졌던 의미 있는 인물, 만화에 소개되지 않았지만 역사의 주역이었던 인물 등을 다채롭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타임머신 역사체험_ 역사적 유물과 그 가치를 살피고, 그것을 현장적으로 접근하여 현재적 의의를 두루 살필 수 있는 코너입니다. 이로써 한국사에 대한 아이들의 긍지가 불 지펴질 것입니다.
교과서로 개념 잡는 한국사_ 초등 5∼6학년 사회교과서에 수록된 내용 중 어려운 역사 기초 용어에 대한 풀이입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우리 아이의 기초 실력을 쌓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한국사 현장 체험 활동지_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제공될 뿐만 아니라, 전5권 세트 구매 시 추가 구성품으로 마련된 한국사 워크북입니다. 본권의 주제학습과 연계되는 답사 주제를 ‘사전활동-현장답사-사후활동’의 3단계로 풀어냄으로써, 시대의식을 가지게 할 역사 체험을 유도하고자 구성되었습니다.
3) 작품의 특징 : 미래 고전이 될 한국사 서울이 도읍으로 정해진 지 600년이 된 것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타임캡슐,
그 수장품으로 선정된 <겨레의 인걸>(전4권)의 완전 개정판입니다.
또 고(故) 최인호의 <상도>에 영감을 준 "임상옥“ 편이 수록된 시리즈입니다.
맹꽁이 훈장 윤승운 선생님이 명랑만화에서 역사 만화로 작품 활동을 넓힌 뒤 선보인 <겨레의 인걸>을 현재 한국사 트렌드에 맞게 통사로 재구성하고 컬러를 입힌 후 추가 원고를 더하여 펼쳐낸 완전 개정판입니다. <겨레의 인걸>은 당시 전4권 구성으로 총 4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로 기록된 작품으로써, 서울 정도 600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된 타임머신 수장품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수장품에 새로 색을 입힌, 그리하여 2034년 미래 아이들이 읽을 역사 만화의 고전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고(故) 최인호의 <상도>에 영감을 준 "임상옥“ 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에피소드는 고(故) 최인호의 <가족>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 만화의 대가로서 진가를 발휘한 대목입니다.
…그 만화책을 그린 사람이 바로 윤승운 씨였다. 공교롭게도 그 만화책에는 백 명의 위인 중에서 단 한 명의 상인 이야기가 짤막히 나오는데 바로 그 사람이 <상도>의 주인공 임상옥이었다. 의주 상인 임상옥에 대한 윤승운 씨의 만화 내용은 열 페이지밖에 안 되는 짧은 것이었지만 그 만화를 본 순간 어쩌면 이 인물이 내가 찾아 헤매던 <상도>의 주인공일지도 모른다는 전광석화와 같은 영감을 느꼈다. (중략) 윤승운 씨는 <상도>를 낳은 자궁이자 태반이었고, 소설가인 내게 있어 창작 혼의 심지에 불을 지핀 부싯돌이었던 것이다.…
- 최인호, <가족>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윤승운
젊은 날 《동아일보》 독자란에 만화를 투고한 이래 평생 만화를 그리고 살았습니다. 《꼴찌와 한심이》, 《두심이 표류기》, 《요철 발명왕》 등 명랑 만화와 《맹꽁이 서당》, 《겨레의 인걸 100인》, 《맹꽁이 서당 논어》 등 역사 만화, 고교 및 중학 검정 문학교과서에 실린 '메밀꽃 필 무렵' 등 130여 편의 만화를 쓰고 그렸습니다. 문화관광부 제1회 만화문화상, SICAF 코믹어워드, 고바우만화상을 수상하였고, 한국만화가협회 부회장과 국립순천대학교 만화학과 교수를 지냈습니다.
목차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1 -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2 - 조선의 기틀을 잡다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3 - 전란을 극복하다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4 - 조선의 중흥을 이루다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5 - 맹꽁이 서당 윤승운 훈장님과 만나는 역사 인물 120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