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달님의 동화 도서관 초록 달 1권. 완벽하지 못한 엄마로 인해 마음이 복잡해진 친구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성진이는 뭐든지 잘하는 멋진 엄마를 원하지만 실제 엄마는 그렇지 못했다. 요리도 못하고 모르는 것도 많아서 성진이를 실망시킨다. 엄마에게 실망한 것은 성진이 뿐만이 아니다. 동수도, 수경이도, 민구도 엄마에게 불만이 많았다. 그래서 교실에서는 엄마 불평 대회가 열리게 된다.
엄마에게 자꾸 화가 나고 불만이 많아지는 성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의 마음과 역할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아이들도 실수하면 이해와 격려가 필요하듯이 어른도 아이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됨을 알려 준다.
출판사 리뷰
성진 : “엄마 요리는 세상에서 제일 최악이야. 맛도 없고 예쁘지도 않아. 엄마라면서 어떻게 요 리를 못 만들 수가 있지?”
수경 : “우리 엄마는 청소랑 정리정돈을 못 해서 집이 엉망이야.”
동수 : “우리 엄마는 다정하다가도 화가 나면 괴물이 돼!”
아이들은 엄마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할까요?
만약 자녀가 생각하는 엄마와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면 어떤 마음이 생길까요? 엄마가 못하는 것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은 사람이라면 말이에요.
이 책은 바로 완벽하지 못한 엄마로 인해 마음이 복잡해진 친구의 이야기에요. 주인공 성진이는 뭐든지 잘하는 멋진 엄마를 원하지만 실제 엄마는 그렇지 못했어요. 요리도 못하고 모르는 것도 많아서 성진이를 실망시키지요.
엄마에게 실망한 것은 성진이 뿐만이 아니에요. 동수도, 수경이도, 민구도 엄마에게 불만이 많아요. 그래서 교실에서는 엄마 불평 대회가 열리게 되지요.
엄마에게 자꾸 화가 나고 불만이 많아지는 성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의 마음과 역할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도 실수하면 이해와 격려가 필요하듯이 어른도 아이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됨을 알려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오효진
어릴 적 일기 쓰기를 무척 싫어하는 아이였습니다. 일기가 귀찮아서 미루다가 한꺼번에 쓰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멋진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을 꿈꾸고 나서부터 일기 쓰기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꼬박꼬박 일기 쓰는 습관을 들여 마침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는 못하는 게 너무 많아!》, 《화나고 짜증 날 때 이렇게 말해요》, 《선생님과 이럴 땐 이렇게 말해요》,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용서》, 《열두 달 사진 체험학습보고서》 등이 있으며, 지금도 어린이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행복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어요.
목차
1. 엄마 요리는 세상에서 제일 맛없어!
2. 엄마 불평 대회
3. 엄마가 할 수 있는 게 뭐에요?
4. 마음이 아픈 건 나만이 아니었어요
5. 수경이 엄마의 비밀
6. 지금의 엄마라서 좋아요
- 엄마도 응원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