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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성보
호는 능곡(菱谷). 1947년 경남 거제 출생. 1989년 《현대시조》 등단. 시집 『바람 한 자락 꺾어 들고』 『난의 늪』 『내가 사는 셈법』, 수필집 『난을 캐며 삶을 뒤척이며』 『난과 돌, 그 열정의 세월』 『난향이 머무는 곳에도』 『난, 그 기다림의 미학』, 칼럼집 『석향에 취한 오후』, 산문집 『난에게 길을 물어』 『세상 인심과 사람의 향기』 『청복과 지지 ⅠㆍⅡ』 출간.신한국인상, 자랑스런경남도민상, 현대시조문학상, 거제예술상, 경남예술인상, 한국란명품전 대상, 한국난문화대상 수상. 거제문인협회장, 동랑ㆍ청마기념사업회장 역임. 계간 《현대시조》 발행인, 향파기념사업회 이사장, 거제자연예술랜드 대표를 맡고 있음.
책머리에 -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묶음 첫 번째 겨울비에 젖은 마음을 말리며
수희동참
빈계무신
겨울비에 젖은 마음을 말리며
드러냄의 아름다움
난사미인
이름값이란 멍에
말의 향기
노후와 거듭나기
억새밭에서의 소고
오복과 삼재
묶음 두 번째 이순의 고갯마루에 서서
난중도서
지음과 상생
기다림의 게절에 서서
소나무 저 소나무
백의와 소심
사이비와 사쿠라
이순의 고갯마루에 서서
돌 위에 포갠 시련
해로동혈
고픈 것이 어찌 술 뿐이랴
사람의 급수와 브랜드
묶음 세 번째 풍란, 그 매혹의 조화미
외양과 겸양
낙엽이 주는 훈수
삼절
노근묵란도
부작난도
난정서
난 기르기와 행복
난인을 기다리며
풍란, 그 매혹의 조화미
풀 한 포기인들 어찌 소홀히 하랴
묶음 네 번째 무쏘와 거제장가계
민춘란은 난이 아니랴
공자와 난
남자와 난
행복한 선택
기다리는 즐거움
배려
청맹과니
무쏘와 거제장가계
탐닉과 고통
애란인의 멘토, 향파
난의 이명
인상석
묶음 다섯 번째 한국춘란 개고
사군자에 대하여
한국춘란 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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