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의 행동 하나, 말투 하나에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만 할까? 아이를 키우며 부모들은 무수한 의문과 난처한 상황에 부딪힌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들은 사랑만으로는 잘 자라주지 않아 부모를 당황하게 한다. 부모는 아이들이 커가는 만큼 부모의 역할과 고민도 그 만큼 커지는 숙제를 안고 있다. \'잘못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고쳐라, 바꿔라.\' 매일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칭찬보다는 잘못을 지적하는 경우들이 더 많다. 부모는 꾸지람을 해서라도 내 아이는 반듯하게 키우길 원한다. 하지만 꾸지람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잘못하면 부모의 즉흥적인 행동과 말로 아이들은 큰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아이의 편에서 아이가 잘 이해하고 바람직한 행동으로 이끌 방법은 없을까?
모든 부모는 내 아이가 세상에서 최고이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다. 하지만 평균을 맞추기도 버거운 것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솔직한 심정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보이는 행동과 생각들을 실생활에서 상황별, 시기별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구체적이고 실사구시적으로 녹아들어 있다. 현장에서 수년 간 많은 아이들과 만나며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온 저자의 조언은 다른 어떤 경우보다 부모들에게 유용한 우리 아이 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제멋대로 우리 아이, 당황하는 엄마
현장 활용 교육서
1. 아이가 자라면 엄마의 고민도 자란다?
아이의 남 탓, 언제부터 시작될까?
감사할 줄 모르는 아이, 어떻게 가르칠까?
고자질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
아이들의 행동 하나, 말투 하나에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만 할까?
아이를 키우며 부모들은 무수한 의문과 난처한 상황에 부딪힌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들은 사랑만으로는 잘 자라주지 않아 부모를 당황하게 한다.
부모는 아이들이 커가는 만큼 부모의 역할과 고민도 그 만큼 커지는 숙제를 안고 있다.
2. 꾸지람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저 애가 왜 저럴까?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혼을 내야 하나?
\'잘못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고쳐라, 바꿔라.\'
매일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칭찬보다는 잘못을 지적하는 경우들이 더 많다.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댄다.\'는 옛말이 있듯이 부모는 꾸지람을 해서라도 내 아이는 반듯하게 키우길 원한다. 하지만 꾸지람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잘못하면 부모의 즉흥적인 행동과 말로 아이들은 큰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아이의 편에서 아이가 잘 이해하고 바람직한 행동으로 이끌 방법은 없을까?
3. 아이 키우는 엄마의 울고 싶은 숙제!
사과할 줄 아는 아이
겸손한 아이
자신감 있는 아이
자기주도적인 아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늘 많은 숙제를 안고 있다.
모든 부모는 내 아이가 세상에서 최고이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다. 하지만 평균을 맞추기도 버거운 것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솔직한 심정이기도 하다. 많은 자녀이론서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실재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인지 부모는 늘 고민하게 된다.
4. 현장 경험을 통해 나온, 나에게 딱 맞는 시기별, 상황별 교육법
이 책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보이는 행동과 생각들을 실생활에서 상황별, 시기별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구체적이고 실사구시적으로 녹아들어 있다.
저자는 현장에서 수년 간 많은 아이들과 만나며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왔다. 그래서 다른 어떤 경우보다 부모들에게 유용한 우리 아이 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먼저 자녀의 생각을 깨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녀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녀 스스로 공부하도록 하는 게 가장 좋은 교육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녀 교육에 조급함을 버리고 기다릴 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윤수천 (아동문학가)
이 책은 매우 실질적이면서 통찰력 있는 자녀교육의 원칙과 방법들을 효과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읽기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며 자녀교육에 필요한 길잡이를 제공합니다.
- 김인환 (전 총신대학교 총장)
작가 소개
저자 : 옥소전
우리의 소중한 꿈나무들이 세상을 보는 눈과 귀를 열어 자신의 꿈을 펼치길 원합니다. 세상으로 훨훨 날아갈 수 있도록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부모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지도하는가에 따라 아이의 인성과 학습적 능력은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그동안 작은 관심을 통해 훌륭하게 변하는 아이들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주 쉬운 방법이 아이들을 변화 시킵니다. 현장 경험으로 알게 된 이러한 방법들을 책으로 남겨 달라는 학부모님의 권유를 받고, 일상의 이야기들을 소재로 하여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유년의 인성교육이 우리 아이를 명품으로 만든다
제1부│유아기 인성교육 1세 ~ 4세 - 우리 아이에게 좋은 씨앗 뿌리기
1. 인성교육은 동전의 양면이다
2. 천재는 엄마가 만든다
3. 아이의 남 탓, 언제부터 시작될까
4. 이기적인 습관, 부모가 만든다
5. 부모의 다툼은 아이의 불안이다
6. 아이는 칭찬을 먹고 자란다
7. 사랑도 절제가 필요하다
8. 감사할 줄 모르는 아이, 어떻게 가르칠까
9. 화내지 않고 아이와 대화하기
10. 아이는 놀이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제2부│기초탄탄 5세 ~ 7세 - 학교 보내기 전에 명품아이 만들기
1. 잘못된 습관은 사춘기를 망친다
2. 공중도덕은 명품아이의 기본이다
3. 사과할 줄 아는 아이가 소통을 잘한다
4. 아이의 돈 관리, 부모하기 나름
5. 겸손한 아이가 사회성이 강하다
6. 고자질 하는 아이가 자립성이 약하다
7. 자신감 있는 아이 만드는 법
8. 엄마의 말이 아이의 생각을 바꾼다
9. 엄마의 잔소리, 소심한 아이 만든다
10. 초등학교 입학 준비의 필수 요소
제3부│초등학교 - 똑똑한 우리 아이 훌륭한 인재로 키우는 법
1. 꼴찌를 일등으로 만드는 비결
2. 누구나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가 될 수 있다
3. 꾸지람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4. 일기를 잘 써야 글쓰기도 잘한다
4-1. 다양한 글쓰기란?
5. 받아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6. 국어를 잘해야 성적이 오른다
7. 문장부호도 국어실력이다
8. EQ지수 올리는 법
9. 자기주도적 아이, 토론과 논술이 만든다
10. 소통의 시작은 논술이다
11. 적당한 자유를 주어라
12. 사춘기를 의미 있게 보내는 법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