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계절의 변화를 담은 동시 모음집!
아동 문학 평론가 김용희 선생님이 엄선한 한국 대표 동시 51편을 엄선하여 도움말과 함께 엮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시를 통해 어린이들은 시 속에 담긴 의미뿐 아니라 시를 쓰고 싶은 생각까지 들 거예요. 「짧은 동시 긴 생각 ①」에 실린 여러 시인들의 시도 읽고, 도움말도 보면서 시랑 친구가 되어 보세요!
작가 소개
아동 문학 평론가, 동시인.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2년 「아동문학평론」을 통해 평론 활동을 시작했으며, <쪽배> 동인으로 동시조를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을, 아동 문학 평론집 「동심의 숲에서 길 찾기」「디지털 시대의 아동문학」, 동시 이야기집 「너의 가슴에 별 하나 빠뜨렸네」「씨는 땅에 심고 시는 가슴에 심고」등이 있으며, 제9회 방정환문학상·제18회 경희문학상을 받았습니다......이하생략
목차
ㅣ제1장 봄ㅣ꽃씨 속에 숨어 있는 노오란 나비 떼
꽃씨 / 최계락
영화 / 박두순
분교 마을의 봄 / 윤한로
닭들에게 미안해 / 김은영
목련 / 서재환
씨앗 하나 / 신현득
일요일에 만나고 싶은 아이 / 유경환
봄 아침 멧새 소리 / 권오순
꽃나무 / 김종상
무릎 학교 / 하청호
청소를 끝마치고 / 강소천
철조망과 나팔꽃 / 김숙분
방울토마토 / 진복희
ㅣ제2장 여름ㅣ소나기 갠 하늘에 맑게 걸린 무지개
나는 공과 함께 / 이준관
풀잎 / 박성룡
아침 / 허일
슬픈 띄어ν 쓰기, 기쁜 붙여쓰기 / 송재진
다리 놓기 / 정두리
덩굴손 / 이정석
장마철 한때 / 박경용
발 / 권오삼
저녁노을 / 이해인
낙타 / 손동연
해바라기꽃 / 민현숙
걸어다니는 바다 / 이상현
윈도 브러시 / 조두현
ㅣ제3장 가을ㅣ꿀밤나무 엄마가 아기 이름 외우신가 가을 산 소리
개학날 아침 / 조명제
바람이 길을 묻나 봐요 / 공재동
귀뚜라미와 나와 / 윤동주
과일 장수 / 전병호
작은 것들 / 전원범
가을 산 소리 / 조유로
피아노 / 신현배
거울 / 이상교
축구 / 박석순
그 다음 오늘이 할 일은 / 오규원
씨앗들이 모여서 / 문삼석
내 마음 / 김옥배
ㅣ제4장 겨울ㅣ하늘 저 끝에서 꼭 올 것만 같은 하얀 손님
겨울 문턱 / 노원호
감자 / 장만영
구석 / 이창건
돌아오는 길에 / 권영상
소녀의 기도 / 서정슬
시계가 셈을 세면 / 최춘해
침대 밑에 손을 넣었더니 / 신형건
성냥팔이 소녀 / 한명순
아기와 새해 / 윤석중
눈길 / 김효안
겨울 이야기 / 이봉직
산새알 물새알 / 박목월
일기장 / 이상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