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계절 저학년문고 16권. 밝고 낙천적인 벌렁코 하영이와 괴팍하고 무섭게 생긴 주인집 할머니와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저학년 동화이다. 반지하방에 세 들어 사는 하영이와 주인집 할머니 사이에 생기는 오해와 화해의 모든 과정이 하영이의 시각에서 꾸밈없이 경쾌하게 그려져 있다.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할 법한, 꼬장꼬장하고 괴팍한 이웃집 할머니가 어린 하영이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일상의 일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슬그머니 웃음을 머금게 한다. 아이들에게 유난히 매몰찬 할머니의 숨겨진 사연을 알고 이해하게 되면서 할머니와 하영이는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된다.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열면 누구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고도 따스하게 전달해 주는 동화이다.
2000년에 처음 나온 이 책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맛깔스런 글 솜씨와 솔직담백한 표현력 덕분에 여전히 세련미가 느껴진다. 정문주 화가의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새롭게 더해져 밝고 순수한 하영이의 모습과 깐깐하고 무서운 ‘고양이 할머니’의 모습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출판사 리뷰
2016년 개정판 출간.
밝고 낙천적인 벌렁코 하영이와 괴팍하고 무섭게 생긴 주인집 할머니와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저학년 동화입니다. 반지하방에 세 들어 사는 하영이와 주인집 할머니 사이에 생기는 오해와 화해의 모든 과정이 하영이의 시각에서 꾸밈없이 경쾌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할 법한, 꼬장꼬장하고 괴팍한 이웃집 할머니가 어린 하영이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일상의 일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슬그머니 웃음을 머금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유난히 매몰찬 할머니의 숨겨진 사연을 알고 이해하게 되면서 할머니와 하영이는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됩니다.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열면 누구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고도 따스하게 전달해 주는 동화입니다.
2000년에 처음 나온 이 책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맛깔스런 글 솜씨와 솔직담백한 표현력 덕분에 여전히 세련미가 느껴집니다. 정문주 화가의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새롭게 더해져 밝고 순수한 하영이의 모습과 깐깐하고 무서운 ‘고양이 할머니’의 모습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성자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썩 괜찮은 별명》에서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별명 때문에 울고 웃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에피소드에 세밀하게 담아냈습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우리 반에 스컹크가 산다》 들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대영 박물관》 《책 읽는 아이 꿈꿀 권리가 있다》, 자녀교육서 《동화 작가 조성자의 엄마표 독토논》 들이 있습니다.
목차
1. 벌렁코 하영이
2. 반지하 집으로 이사해요
3. 고양이 할머니
4. 진짜야! 아니야!
5. 박하사탕 한 개
6. 이상한 울음소리
7. 따뜻한 손
8. 눈이 왔어요
9. 이러다 하마 입이 되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