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김금희, 김성중, 서유미, 윤고은, 임세화, 임수현, 정용준, 정소현, 최은미, 최제훈의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작가들의 면면을 볼 때 올해의 선정작들은 2009년 한국문학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데 손색이 없다고 판단된다. 계절은 거듭해서 되살아나는 반복이겠지만, 2010년 한국문학은 신생하는 소설들로 들끓었으면 좋겠다. ─ 선정위원│이수형 이경재 양윤의
목차
선정위원의 말│신생하는 소설들로 들끓었으면 좋겠다
쉿, 우리 집에 왜 왔니 / 김금희│『한국일보』, 2009년 등단
개그맨 / 김성중│중앙신인문학상, 2008년 등단
저건 사람도 아니다 / 서유미│『문학수첩』, 창비장편소설상, 2007년 등단
달콤한 휴가 / 윤고은│한겨레문학상, 2008년 등단
데스스토커 / 임세화│창비신인문학상, 2007년 등단
개의 자살 / 임수현│『문학수첩』, 2008년 등단
돌아오다 / 정소현│『문화일보』, 2008년 등단
벽 / 정용준│『현대문학』, 2009년 등단
전임자의 즐겨찾기 / 최은미│『현대문학』, 2008년 등단
셜록 홈즈의 숨겨진 사건 / 최제훈│『문학과사회』, 2007년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