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환경의 소중함과 용기를 알려 주는 책지저분 마녀는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여왕 마녀가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꼬질꼬질 여우와 함께 깨끗한 빛나리 마을을 완전 더러운 마을로 만들고 싶었지요. 빛나리 마을 사람들은 지저분 마녀의 온갖 쓰레기와 지독한 냄새 공격을 견디지 못하고 모두 마을을 떠나고 말아요. 그러자 빛나리 마을의 하수구에 사는 꼬마 생쥐 깔끔이가 나서서 마을을 지키자고 말해요. 과연 생쥐들은 지저분 마녀의 손에서 빛나리 마을과 하수구 마을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또 힘센 지저분 마녀를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는 예쁘고 귀여운 그림과 철학적인 주제로 아이들에게 참된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겪고 생각하고 느끼는 이야기들을 통해 스스로 깨닫고, 보다 깊은 생각을 하게 하여 따뜻한 마음과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생각나무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는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빛나리 마을을 완전 더러운 마을로 만들려는 지저분 마녀를 물리치는 용감한 생쥐들의 이야기입니다. 생쥐들은 빛나리 마을이 더러워지면 자신들이 살고 있는 하수구 마을도 덩달아 더러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요. 그래서 지저분 마녀를 피해 마을을 떠난 빛나리 마을 사람들을 대신하여 지저분 마녀와 맞서 싸웁니다. 작고 약하지만 지혜로운 생쥐들이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나서는 용감한 모습과 환경의 소중함을 유쾌한 이야기 속에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마르타 로메라
도서관 사서로 일하다 글을 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