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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늘을나는코끼리 | 3-4학년 |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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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루이스 캐럴 특유의 위트와 언어유희로 근대 아동 문학의 효시가 된 작품이다. 원작만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문학적 재미를 놓치지 않음과 동시에 아홉 살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과 주석을 갖추었다.

  출판사 리뷰

이상한 나라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환상 모험

조끼를 입고 회중시계를 든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모험을 떠난 앨리스! 생쥐보다 작아져 도도새와 함께 눈물바다에서 헤엄을 치는가 하면 숲에서 제일 큰 나무보다 커지기도 해요. 물담배를 좋아하는 쐐기벌레에게 고민 상담을 해 볼까요? 체셔 고양이는 이미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친구가 되었지요. 하트 여왕은 조금 까다롭지만 나쁜 친구는 아니에요. 신나게 놀다 목이 마르면 모자장수의 티 파티에 들러 차를 마시며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 보아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세계 명작
오직 어린이들만을 위한 상상력과 즐거움의 티 파티!


공상과 상상을 유치하고 나쁜 것으로만 생각하던 유럽 문학계는 근대로 접어들며, 어린이를 ‘어른의 축소판’이 아닌 독립된 개별적 존재로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직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즐거움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아동 문학이 등장합니다.

루이스 캐럴은 특유의 위트와 언어유희로 근대 아동 문학의 효시가 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했습니다. 그 후 백오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시리즈가, 원작만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문학적 재미를 놓치지 않음과 동시에 아홉 살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과 주석을 갖춘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러분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앨리스와 함께 신비한 모험의 세계로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토끼는 조끼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 들여다보더니 서둘러 뛰기 시작했습니다. 앨리스는 그제야 조끼를 입고 시계를 가진 토끼를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앨리스는 벌떡 일어나 토끼의 뒤를 쫓아 초록빛 들판을 가로질러 뛰었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 아침까지는 제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지만 그 후에 워낙 여러 번 변해서 이젠 제가 누구인지…….”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넌 누구냐니까?”
쐐기벌레가 짜증스럽다는 듯이 대꾸했습니다.
“죄송한데요,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당신이 보고 있는 저는 원래의 제가 아니거든요.”

  작가 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버리의 성직자 집안에서 열한 명의 자녀 중 셋째이자 장남으로 태어났다. 열두 살 때부터 다니게 된 리치먼드 스쿨에서는 학자로서의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으며 안정적이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열네 살 때 입학한 전형적인 19세기 사립학교 럭비 스쿨에서의 삶은, “어떤 이유로든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3년”이 된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수학한 뒤 1855년 옥스퍼드 대학 수학 교수로 임명되어 그곳에서 평생을 보냈다. 대표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는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서 들려주던 이야기를 수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이 작품과 6년 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그는 단숨에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문학 작가가 되었다. 난센스 문학의 고전이 된 이 두 작품 외에도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2권, 1889, 1893)를 비롯해,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1896),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등을 출간했고 『논리 게임』(1887)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도 여러 권 집필했다. 옥스퍼드 대학 내 정치적인 사안에 대해 「어느 옥스퍼드 학생의 기록」(1874)을 비롯한 다양한 풍자 팸플릿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경쟁자들』과 『상징 논리』(1896)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빅토리아 시대 유명 인사들과 아이들을 사진으로 남긴 선구적인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1898년 『세 일몰』의 교정쇄와 『상징 논리』의 2부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길포드에서 생을 마감했고, 조촐한 가족장 후 교회 묘지에 묻혔다.

  목차

토끼 굴로 떨어진 앨리스
눈물의 바다
코커스 경주와 길고 긴 이야기
토끼의 심부름
쐐기벌레의 충고
돼지와 후춧가루
미치광이들의 티 파티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못생긴 자라 이야기
왕새우의 카드릴 춤
누가 파이를 훔쳤지?
앨리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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