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자연,과학 > 식물,생태
두둥, 무서운 기생충이 입장하였습니다 이미지

두둥, 무서운 기생충이 입장하였습니다
웅진주니어 | 3-4학년 | 2016.12.21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5.5 | 0.520Kg | 100p
  • ISBN
  • 978890121445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기생충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부터, 다양한 기생충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기생충에 대한 잘못된 지식까지 밝혀 주는 지식 교양서이다. 그러면서 정말로 숙주에게 해를 끼치는 무서운 기생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알려 준다. 잘 알려진 회충이나 십이지장충, 연가시 외에도 다양한 기생충이 우리와 함께 살아간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 생물인 기생충에 대한 사실과 오해들을 깨달으며, 다양한 생물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 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사람들은 기생충이 실패한 생명체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기생충은 수억 년 전에도 존재했고, 지금도 번성하고 있어요. 사람에서는 많이 줄었지만,
새나 물고기 등 야생 동물에게는 여전히 기생충이 많이 있거든요.
이 끈질긴 생명력의 비결은 그들의 놀라운 창의성이랍니다.
연가시는 물속에서만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으니, 숙주인 곤충이 어떻게든 물가로 가게 만들어야 해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연가시는 멸종할 위기였죠.
결국 연가시는 곤충으로 하여금 목이 마르게 하는 단백질을 만들어 냈고,
지금도 물 맑은 계곡에선 우아하게 헤엄치는 연가시를 볼 수 있어요.
5미터가 넘는 길이에도 불구하고 사람 몸 안에 얌전히 들어앉아 있는 광절열두조충,
쥐로 하여금 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게 만드는 톡소포자충 등등
연가시 말고도 신기한 기생충은 많이 있어요.

- 작가의 말 중에서 -

■ 알고 보면 흥미진진, 무궁무진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 주는 기생충 대백과!


사람 몸에 달라붙어 살기 때문에 '기생충'은 사람과 가장 가까운 생물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일상에서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봄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회충약을 챙겨 먹기도 하고, 최근에는 <연가시>처럼 기생충을 소재로 다룬 영화까지 개봉하며 기생충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대부분은 기생충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주기적으로 회충약을 먹으면서도 회충이 사람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고, 영화에서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그려지는 연가시가 곤충에게 기생하며, 사람에게는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한다는 것을 모른다. 그러면서 기생충을 무조건 무서워하기만 하는 것이다. <두둥, 무서운 기생충이 입장하였습니다>는 기생충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부터, 다양한 기생충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기생충에 대한 잘못된 지식까지 밝혀 주는 지식 교양서이다. 그러면서 정말로 숙주에게 해를 끼치는 무서운 기생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알려 준다. 잘 알려진 회충이나 십이지장충, 연가시 외에도 다양한 기생충이 우리와 함께 살아간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 생물인 기생충에 대한 사실과 오해들을 깨달으며, 다양한 생물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 갈 것이다.

기생충은 무조건 나쁘지 않다고!
독특하고 신기한 그들만의 생존 방식


다른 생물에게 달라붙어 영양분을 빼앗아 먹으며 산다는 '기생'이라는 말의 의미 때문에 '기생충'이라고 하면 흔히 '징그럽다', '나쁘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기생충이라고 해서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서민 작가는 "기생충은 매달 월세를 내고 남의 집에 사는 세입자와 같다."고 하며, 기생충 중에는 해를 끼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기생충도 많다고 말한다. 실제로 은신술의 달인인 '광열열두조충' 같은 경우, 번식을 위해 몸길이가 10미터에 달할 때까지도 숙주에게 통증이나 병증을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숨어 산다. '폐흡충'처럼 심각한 길치여서 사람 몸 안에서 길을 잃는 어리바리한 녀석도 있다. 물론, '말라리아'나 '파울러아메바'처럼 사람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며 죽음으로 몰아가는 녀석들도 있다. 그렇다고 기생충을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살아가는 방식이 달라서 그럴 뿐, 아무 이유 없이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기생충은 종류가 다양한 만큼 특징도, 살아가는 방식도 제각각이다. 하나하나 흥미로운 스토리를 가진 기생충들의 이야기는 재미를 주고, 아이들에게 생물이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을 이해하게 해 줄 것이다.

무섭지만 볼수록 빠져드는 기생충
기생충 박사가 선택한 무서운 기생충 10!


기생충이 모두 해로운 건 아니지만, 그중에는 정말로 무시무시한 기생충도 있다. <두둥, 무서운 기생충이 입장하였습니다>는 특별히 무서운 기생충들을 엄선하여 특징은 물론, 감염 경로나 예방법까지 자세히 알려 준다. 매년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 가는 말라리아, 코를 통해 침투해 뇌를 파괴하는 파울러아메바, 영원한 잠의 고통을 안겨 주는 수면병원충 등은 확실히 영원히 마주치고 싶지 않은 공포의 대상이다. 하지만 무서우면서도 자꾸만 보고 싶은 공포 영화처럼, 무서워만 보이던 기생충도 자꾸 보면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게다가 무섭다고 무조건 피할 수만은 없는 법. 질병도 예방법이나 치료법을 알면 쉽게 대처할 수 있듯, 기생충도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된 예방법을 알고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다. "기생충만 잘 알아도 명의가 될 수 있다."는 서민 작가의 말처럼 말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기생충과 함께, 그리고 기생충을 이용해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 줄 것이다.

■ 기생충 박사 서민의 특별한 관심사, 특별한 이야기

【기생충 박사 서민의 홀릭홀릭】은 서민 작가가 특별한 주제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지식 교양 시리즈이다. 기생충 박사로 잘 알려져 있는 서민 작가는 책이나 칼럼, 방송을 통해 '기생충'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으며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시리즈는 '기생충'처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특별한 주제와 관심사에 대한 지식을 전해 줌으로써 사고의 범위를 확장시켜 준다. 사람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주제인 만큼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도 많지만,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지식을 얻는 것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넓혀 갈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서민
학교 다닐 때 못생겼다는 소리를 들으며 자란 탓에 기생충을 만났을 때도 그리 놀라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기생충이 심성이 착할 뿐 아니라 영리하기까지 하다는 점에 매료돼 평생 기생충과 더불어 살아가기로 결심했지요. 지금은 단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글과 강연 그리고 발송을 통해 기생충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서민의 기생충 콘서트> <서민의 기생충 열전> <소년소녀, 과학하라!> <서민적 글쓰기> 들이 있습니다.

  목차

시작하며_ 기생충은 내 친구
1. 복숭아뼈를 조심해! 메디나충
2. 앗, 눈이 캄캄해! 회선사상충
3. 영원히 잠들고 싶어! 수면병원충
4. 숙주의 뇌를 조종하는 개미선충
5. 빈대를 조심해! 크루즈파동편모충
6. 기생충은 수도관을 타고 와포자충
7. 뇌 먹는 아메바를 조심해! 파울러아메바
8. 돌이킬 수 없는 림프사상충증! 사상충
9. 목숨 걸고 한판 대결! 간모세선충 vs 쿠퍼 세포
10. 모기가 옮기는 기생충, 말라리아
마치며_ 무서운 기생충 별별 어워드
작가의 말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