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신을 죽인 다섯 명의 영식에게 복수를 결심한 에일리. 그리고 이후, 루피안에 의해 카브레 가문에 양녀로 들어가게 된다. 다섯 영식을 마주하는 첫 연회. 시선을 내려 계단 아래를 내려다본 그곳엔 괴물 영애일 때와는 달리 환호를 담은 사람들의 수많은 시선이 있다.
출판사 리뷰
자신을 죽인 다섯 명의 영식에게 복수를 결심한 에일리.
그리고 이후, 루피안에 의해 카브레 가문에 양녀로 들어가게 된다.
다섯 영식을 마주하는 첫 연회. 시선을 내려 계단 아래를 내려다본 그곳엔
괴물 영애일 때와는 달리 환호를 담은 사람들의 수많은 시선이 있다.
“율리시스! 내 누님에게는 나의 가장 친한 친우부터 소개해 주고 싶었거든.”
“처음 뵙겠습니다.”
그리운 이도, 보고 싶지 않은 이도 한데 어우러진 연회장.
하울라, 율리시스, 다섯 영식…… 그리고 자신의 빛이었던 리디아.
그리고 그 모든 감정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있는 에일리를
흥미와 광기가 가득한 노을빛 시선이 주시하기 시작하는데…….
아름다운 장미가 가시를 숨긴 것처럼
아름다움 속에 복수를 담은 몽환적인 로맨스 판타지!
작가 소개
저자 : 설이수
달달하고 포근해지는 소설, 하지만 때로는 섬
목차
6. 연회(Ⅱ)
7. 칸트 멘데
8. 능력(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