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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쓸데가 있지
북스토리아이 | 3-4학년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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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09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집필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창작집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총5권) 동화편. 수록된 작품들은 문단의 원로작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작품성을 선정 기준으로 하여 1, 2차에 걸친 최종 심의를 통해 엄선한 작품들이다.

신용숙의 '뽀글뽀글 강쥐네 집', 신현수의 '아주 멋지고 특별한 운동회', 강용숙의 '가끔은 쓸데가 있지', 전수완의 '긴 하루', 이정아의 '엉뚱방뚱 동하는 1학년' 다섯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 문학에 대한 자긍심과 문학의 생활화를 위한 프로젝트
북스토리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 _ 동화편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주최)와 한국도서관협회(주관)에서 추진한 '문학관, 도서관에 문학 작가 파견사업' 의 일환으로 출간된 것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문학관과 도서관에 등단한 문학 작가들을 파견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예 진흥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작가의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도서관과 문학관의 장서 확충에 기여함으로써 문화 선진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함이다.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09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집필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창작집이다. 소설, 수필, 시, 동화, 이렇게 네 개의 장르로 총 다섯 권(시집 2권)의 책이 출간되었는데, 『가끔은 쓸데가 있지』는 그중 동화편으로, 북스토리 출판사의 아동 브랜드인 북스토리아이에서 나왔다. 수록된 작품들은 문단의 원로작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작품성을 선정 기준으로 하여 1, 2차에 걸친 최종 심의를 통해 엄선한 우수 작품들이다. 따라서 작가들의 기량이 녹록지 않으며 작품의 완성도가 높다.

다섯 명의 동화작가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희망의 노래

동화집 『가끔은 쓸데가 있지』는 다섯 명의 동화작가가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오색 빛깔 이야기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감동으로 미소 짓게 만드는 아름다운 작품들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 시절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책 곳곳에 자리한 삽화가 익살스럽고 인상적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용숙
아동문학가 한국문인협회 회원 동화집 <참 좋은 어깨동무> <마음을 닦는 손수건> 등 풀꽃아동문학회 부회장

저자 : 이정아
충남 장항에서 태어났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신고해도 되나요?》로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내 친구 황금성》《 섬소년》《 무섭긴 뭐가 무서워》《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가 있다.

저자 : 강용숙
어린이들이 ‘세상의 희망’이라는 신념으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때로는 목사. 때로는 상담사. 때로는 동화작가이지만 목표는 하나, 우리가 사는 지구촌이 평화롭고 행복해지도록 응원하는 것입니다. 1991년 아동문학연구로 등단한 후 『냐옹이 언니』 『여우네 학교가기』 『땡큐 땡큐 곱빼기로 땡큐』 『예쁜 마음 동시 생각』 『동화 속에 맑은 생각이 퐁퐁퐁』 등과 위인전, 과학원리동화 시리즈, 전래동화 등 다수의 책을 썼습니다. ‘한국아동문학 작가상’ ‘한국아동문학 창작상’ ‘한정동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앞으로 더 감동적인 동화를 쓰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자 : 신현수
이화여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오랫동안 국민일보 기자로 일했고, 2001년 ‘샘터상’에 동화가, 2002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소설이 당선돼 등단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용감한 보디가드』, 『내 마음의 수호천사』, 『유월의 하모니카』, 창작동화집 『빵점이어도 괜찮아』, 청소년 역사소설 『플라스틱 빔보』, 『분청, 꿈을 빚다』, 어린이 정보책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우리들의 따뜻한 경쟁』, 『처음 만나는 아프리카』, 『지구촌 사람들의 별난 음식 이야기』, 『우주비행, 하늘을 향해 쏘아올린 인류의 꿈』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전수완
1970년 서울 출생,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음. 2008년 제18회 어린이동산 중편동화공모에 ‘청계천 수표교에 무궁화가 필 거야’로 우수상 수상(등단). 2002년 월간 어린이문학 단편동화 ‘할머니 컴퓨터 배우셔요’를 발표. ‘어린이책 작가교실’ 수료.

  목차

신용숙 「뽀글뽀글 강쥐네 집」
신현수 「아주 멋지고 특별한 운동회」
강용숙 「가끔은 쓸데가 있지」
전수완 「긴 하루」
이정아 「엉뚱방뚱 동하는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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