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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독한 택시기사의 두 번째 이야기
푸른향기 | 부모님 |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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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 달에 300만 원을 버는 택시기사 이창우 에세이. 첫 번째 책 <어느 지독한 택시기사의 이야기>가 나온 후 KBS2TV 여유만만 [나는 대한민국의 택시운전사], SBS스페셜 [운전기사 잔혹사], KBS1라디오 [세상사는 이야기], TBS교통방송 [이홍렬의 라디오쇼] 등 방송에 출연하고, 기업체에 초청받아 틈틈이 강연도 하고 있는 저자. 그는 인생의 좌절을 겪은 많은 독자들로부터 이 책을 읽고 용기를 얻게 되었다는 편지를 받았다. 그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두 번째 이야기를 펴냈다.

  출판사 리뷰

언론과 독자들로부터 주목받은 『어느 지독한 택시기사의 이야기』, 그 두 번째 이야기
한 달에 300만 원을 버는 택시기사 이창우의 『어느 지독한 택시기사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첫 번째 책 『어느 지독한 택시기사의 이야기』가 나온 후 KBS2TV 여유만만 ‘나는 대한민국의 택시운전사’, SBS스페셜 ‘운전기사 잔혹사’, KBS1라디오 ‘세상사는 이야기’, TBS교통방송 ‘이홍렬의 라디오쇼’ 등 방송에 출연하고, 기업체에 초청받아 틈틈이 강연도 하고 있는 이창우 씨. 그는 인생의 좌절을 겪은 많은 독자들로부터 이 책을 읽고 용기를 얻게 되었다는 편지를 받았다. 그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두 번째 이야기를 펴냈다.

“어떻게 한 달에 300만 원을 벌 수 있습니까?” 14년차 법인택시기사가 전하는 여섯 가지 노하우!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택시기사의 좌충우돌 현장 이야기

한 라디오 생방송에서는 월 300만 원을 번다는 인터뷰가 나간 후 전국의 택시기사들로부터 항의문자가 쇄도했다. 거짓말이다, 도저히 가능한 일이 아니다, 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택시기사도 월 300만 원을 벌 수 있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이 책에는 1급 지체장애를 가진 2년차 택시기사 후배에게 전수해준 여섯 가지 노하우가 실려 있다. 그 밖에도 가짜수표를 택시에 두고 거스름돈 10만 원을 챙겨 달아난 승객. 하마터면 성매매 알선죄로 쇠고랑 찰 뻔한 일, 단말기에 카드를 댄 손님이 영수증이 나오기도 전에 차문을 열고 사라졌는데 결제가 되지 않아 난감했던 일, 치매노인을 태우고 이곳저곳을 헤맸던 일, 택시 뒷좌석에 몰래 토사물을 남기고 도주한 승객, 남양주까지 가는 손님을 승차거부 하지 않고 친절하게 모셨더니 식구들과 삼겹살 파티를 하라며 건네준 5만 원짜리 지폐 등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택시 타고 손님과 놀면서 돈 버는 일, 택시운전은 인생의 마지막 직업이 아니라 매력적인 직업이다
택시기사라는 직업이 ‘택시 타고 손님과 놀면서 돈 버는 일’이라고 하는 그의 생각은 신선하고 즐겁기까지 한 발상의 전환이다. 택시운전은 인생의 마지막 직업이 아니라 생각과 태도만 바꾼다면 얼마든지 안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말한다. 14년 동안 택시기사로서의 다양한 경험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문장들로 쓰인 『어느 지독한 택시기사의 두 번째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너무도 진솔해서 웃다가도 어느덧 가슴이 찡해져 옴을 느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창우
1953년 8월 31일 출생하여 서울사대부고를 25회로 졸업한 후 육군병장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회사도 다니고 장사도 하면서 살다가, 2003년 10월부터 2017년 1월 현재까지 법인택시기사로 근무 중이다. 『어느 지독한 택시기사의 이야기』(2014년) 출간. KBS2TV 여유만만 ‘나는 대한민국의 택시운전사’, SBS스페셜 ‘운전기사 잔혹사’, KBS1라디오 ‘세상사는 이야기’, TBS교통방송 ‘이홍렬의 라디오쇼’에 출연하고, 기업체 등에 초청받아 틈틈이 강연을 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1장 택시기사를 꿈꾸는 분들께
택시기사를 꿈꾸는 분들께 | ‘하’와 ‘후’ | 나의 1호 제자 | 10만 원짜리 이야기 | 택시기사는 복창해야 한다 | 백팔십칠이에요 | 12441857 | 별들이 흐르는 냇가 | 성매매 알선죄 | 택시기사에게도 김영란법을 | 나보다 멍청한 사람은 없다 | 표현이 기가 막히십니다

2장 택시기사의 쇼생크 탈출
눈 감아 보세요! | 뉴욕 가십니까? | 대학총장과 택시기사 | 달리고, 앉아 있고, 나르고, 타고 | 아내를 위해 돈벼락을 | 자동잠금장치 유감 | 미세먼지, 인공코털을 심을까? | 택시요금 선불제는 어떤가? | 어느 택시기사의 쇼생크 탈출 | 부처님께도 나의 존재를 | 택시기사를 위한 강의노트 | 어떻게 하면 순서대로 태울 수 있을까?

3장 택시기사가 꿀꺽해도 될까요?
택시기사가 꿀꺽해도 될까요? | 안전벨트 매세요, 손님 | 급하니까 좀 밟으셔 | 진공청소차와 택시의 밀땅 | 하이타이도, 퐁퐁이도 | 혹시 치매? | 이만 원짜리 지폐를 발행하면 어떨까? | 좌석독점주의를 막으려면? | 지각 잘하는 이유 | 참외 한 봉지에 4만 원? | 그럴 바엔 서울대 법대에 응시할 걸 | 천국에 계신 아주머니께

4장 태워 주실 수 있으세요?
빨리빨리 문화 | 태워 주실 수 있으세요? | 왜 아직 안 오세요? 고발할 거예요! | 곡성보다 섬뜩한 | 토사물에서조차 향기가? | 견인차는 구급차? | 사형제도, 이대로 좋은가? | 31평짜리 아파트 |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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