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이언스쿨 시리즈 5권. 학습 요소를 딱딱한 개념 설명이 아닌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모험을 겪으면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배워나가는 학습 동화이다. 어린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재미있는 내용과 그림은 물론, 학습적인 면도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5권 ‘사락사락! 종이 속에서 대탈출’에서는 종이를 주제로 하여 책의 역사와 종이를 만드는 방법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일부러 공부할 시간을 따로 내지 않고도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너 이거 아니?’와 ‘교과서 돋보기’의 구성이 주목할 만하다. 또 본문 옆에 어려운 단어를 설명해 주는 ‘낱말풀이’가 함께 실려 있어 단어 공부도 할 수 있게 하였다. 어휘 실력의 향상을 꾀하는 동시에 모르는 단어를 바로바로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학습 요소를 딱딱한 개념 설명이 아닌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모험을 겪으면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배워나가도록 했다. 이야기 속 삼총사는 직접 조선 시대의 석빙고로 가서 냉동실도 없는데 어떻게 얼음을 보관했는지를 살펴보기도 하고(1권 꽁꽁! 영하 10도에서 대탈출), 전자파가 되어 전화기 속에서 소리를 전달하는(2권 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 모험도 한다. 또 통일신라시대에서는 물물교환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직접 구하고(3권 짤랑짤랑! 화폐 속에서 대탈출), 자꾸 과거로 흘러가는 시계를 멈추기 위해 시계의 원리를 배운다(4권 째깍째깍! 시계 속에서 대탈출).
이번 5권 ‘사락사락! 종이 속에서 대탈출’에서는 종이를 주제로 하여 책의 역사와 종이를 만드는 방법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사고뭉치 삼총사가 시간 여행 책 속에 갇혔다. 직접 만든 종이가 있어야만 시간 여행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삼총사가 떨어진 곳은 고대 아시리아! 종이가 발명되기 전의 세계에서 과연 삼총사는 종이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사이언스쿨 시리즈의 구성]
일부러 공부할 시간을 따로 내지 않고도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너 이거 아니?’와 ‘교과서 돋보기’의 구성이 주목할 만하다. 학습과 재미있는 내용을 인정받아 1, 2권이 중국에 수출되었다.
어린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재미있는 내용과 그림은 물론, 학습적인 면도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학습적인 면을 위해 ‘팁 박스’ 와 ‘너 이거 아니?’, ‘교과서 돋보기’를 따로 만들었다.
‘팁 박스’는 본문 곳곳에 위치하여 이야기와 관련된 상식과 역사를 알려준다. 책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생겼는지, 종이는 누가 발명했는지, 구텐베르크는 어떤 사람인지 등과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 직지심경 등 다양한 상식을 다루고 있다.
‘너, 이거 아니?’ 에서는 과학적 원리와 역사적 사실을 깊이 있게 다룬다.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는 어디에 기록을 했는지, 한지는 어떻게 만드는지 등 이야기의 내용과 관련된 지식을 구체적인 학습으로 유도한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교과서 돋보기’라는 보너스 페이지를 마련하여 교과서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과학 학습을 다루었다. 또 본문 옆에 어려운 단어를 설명해 주는 ‘낱말풀이’가 함께 실려 있어 단어 공부도 할 수 있게 하였다. 어휘 실력의 향상을 꾀하는 동시에 모르는 단어를 바로바로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목차
등장인물
1. 닥종이 인형을 만드는 유리 누나
2. 삼촌의 깜짝 방문
3. 해피, 사고 치다
4. 고대 아시리아로 가다
5. 불에 구운 책
6. 산이의 통쾌한 반격
7. 베일에 싸인 통나무 집
8. 도둑들의 습격
9. 특명, 종이 만드는 기술자를 보호하라!
10. 구텐베르크와 만남
11. 책을 찍어내는 마법의 기계
12. 보이지 않는 싸움
13. 그리운 집으로
사이언스쿨 교과서 돋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