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볼이 통통한 남자아이 보리통의 가족 이야기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단순한 그림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이 그림책의 생동감을 더해준다. 보리통은 우울해 하는 친구들에게 행복을 전한다. 작가는 '행복은 관계에 있다'라는 메시지를 보리통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분명히 보여준다. 더불어 보리통의 가족은 학업에 바쁜 아이들에게, 직장과 가사에 바쁜 부모님들에게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 우리 집
볼이 통통한 남자아이 보리통의 가족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단순한 그림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이 그림책의 생동감을 더해줍니다.
길을 걷고 있는 보리통은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제일 좋아하는 곳에 가기 때문입니다. 보리통이 가고 있는 곳은 도대체 어디일까요?
포근한 우리 집
보리통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습니다. 그래서 보리통은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보리통의 집은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그리고 자기 전엔 엄마, 아빠의 품에서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보리통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함께할 때 행복합니다.
사랑받는 아이가 사랑도 할 수 있게 됩니다. 보리통은 우울해 하는 친구들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작가는 '행복은 관계에 있다'라는 메시지를 보리통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분명히 보여줍니다. 보리통의 친구들은 행복을 발견하게 될까요?
내 마음의 고향 우리 집
신나게 놀던 보리통과 친구들은 날이 어두워지자 집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엄마, 아빠가 있기에 우리 집은 가장 따뜻하고 행복한 곳이 됩니다. 보리통의 가족은 학업에 바쁜 아이들에게, 직장과 가사에 바쁜 부모님들에게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주만
일상 속의 작은 행복들을 소중히 여기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빠른 것 보다는 느린 것, 새것 보다는 오래된 것을 더 좋아한다. 책장에 꽂혀 있던 작가의 어린 시절 낡은 일기장이 이 그림책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다. 가난해서 낡고 허름한 집에 살았지만 집으로 가는 길이 언제나 즐거웠던 아이! 엄마, 아빠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았기에 그 아이는 행복했다. 작가는 그 아이의 행복을 그림책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틈틈이 배워온 그림과 그래픽에 행복한 마음을 담아 첫 작품으로 <우리 집이 좋아요>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