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더 건강해 지기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 뇌가 주는 ‘배고픔’을 충분히 충족시켜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치매방지를 비롯하여 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을 소개함으로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뇌는 우리가 우리 ‘의지’로 하는 생각, 학습 뿐 아니라 ‘의지하지 않는’ 일까지 모두 도맡아 하고 있다. 뇌는 우리 사지뿐만 아니라 내 몸속 장기까지 움직이게 한다. 그리고 내가 느끼는 배고픔, 목마름 같은 모든 것 역시 뇌가 인지해서 그것을 나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이렇게 뇌는 우리 몸을 잘 보살피는데 아주 중요한 일을 한다.
하지만 주로 외모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빠른 효과를 위해 아주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거나 화려한 광고로 포장된 알 수 없는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다이어트의 경우에는 역으로 몸을 상하게 하는 지름길일 뿐만 아니라 우리 뇌의 건강에도 아주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다른 사람들도 다 하니까,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내 몸이 좀 크니까 내일부터 당장 다이어트를 시작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이런 즉흥적인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을 가져오는 것은 물론이고 다이어트 실패 확률이 높으므로 상실감에 빠지기 쉽다. 반대로 정확한 목적이 있고 계획이 있다면 실패할 확률은 낮고 따라서 자신감이 상승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다이어트의 혁명, 브레인 다이어트!
우리 몸에 있어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한군데도 없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굳이 고르자면 뇌다. 왜냐하면 우리 몸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뇌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뇌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기억, 학습 그리고 생각하게 하는 역할을 중점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뇌는 우리가 우리 ‘의지’로 하는 생각, 학습 뿐 아니라 ‘의지하지 않는’ 일까지 모두 도맡아 하고 있다. 이를테면 몸의 장기를 움직이게 하는 것조차 뇌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뇌는 우리 사지뿐만 아니라 내 몸속 장기까지 움직이게 한다. 그리고 내가 느끼는 배고픔, 목마름 같은 모든 것 역시 뇌가 인지해서 그것을 나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내가 며칠을 굶어도 뇌가 바르게 활동하지 않아서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신호를 보내지 않으면 내가 배고픔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이다. 목마름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뇌는 우리 몸을 잘 보살피는데 아주 중요한 일을 한다.
건강상의 이유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뿐만 아니라 비만은 많은 병의 근원이 될 수 있으므로,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야말로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어느 연구에 의하면 배 사이즈와 뇌의 사이즈는 반비례한다는 결과가 있다. 즉 비만 또는 당뇨가 있는 사람은 뇌가 줄어들어 정신 건강, 즉 치매 확률이 높고 기억력 감퇴로 인한 학습능력 저하가 발생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주로 외모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빠른 효과를 위해 아주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거나 화려한 광고로 포장된 알 수 없는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다이어트의 경우에는 역으로 몸을 상하게 하는 지름길일 뿐만 아니라 우리 뇌의 건강에도 아주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최근 영국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다이어트 인구 10%가 다이어트 중 우울증이나 업무저하 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이는 살을 빼서 예뻐지고 더 자신감을 가지고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과 식습관이 오히려 인간관계 뿐 아니라 몸과 마음을 더 망가뜨린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우리가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무엇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지 명확히 생각하기를 권하는 바다.
다른 사람들도 다 하니까,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내 몸이 좀 크니까 내일부터 당장 다이어트를 시작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이런 즉흥적인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을 가져오는 것은 물론이고 다이어트 실패 확률이 높으므로 상실감에 빠지기 쉽다. 반대로 정확한 목적이 있고 계획이 있다면 실패할 확률은 낮고 따라서 자신감이 상승될 수 있다.
뇌가 주는 ‘배고픔’을 충분히 충족시켜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제시!
이 책은 더 건강해 지기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 뇌가 주는 ‘배고픔’을 충분히 충족시켜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치매방지를 비롯하여 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을 소개함으로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건강 다이어트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 우리는 목적의식부터 가져야한다. 하지만 그것이 너무 미용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단지 옷맵시를 위해서, 아니면 다른 사람보다 좀 더 예뻐지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할까? 물론 누가 왜 다이어트를 하는지 그것은 우리가 옮고 그름을 판단할 입장은 아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당신이 비만이라면 다이어트는 당신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내가 생각을 하던 하지 않던 내 몸이 움직인 것은 당연히 칼로리가 소모되어야 하지 않는가? 물론 그렇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뇌는 우리의 아주 소소한 움직임에는 별 반응이 없는 듯하다. 따라서 그 소소한 움직임들은 나도 모르게 쓸모없는 운동이 되어 버린 것이다. 예를 들면 내가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위해 정류장까지 걷는 시간, 커피를 사기위해 카페로 가고 줄을 서있는 시간, 설거지나 음식준비를 하기위해 서있는 시간 등, 이 모든 것이 바로 운동이 될 수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운동으로 생각하지 않아 뇌는 내가 운동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짜투리 운동들이 쓸모없이 소모되는 것이 아닌 온전히 칼로리 소모로 될 수 있을까? 그렇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우리 뇌에 우리의 일상생활 습관들을 운동으로 알리라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식사를 했다면 자신도 모르게 평소 보다 더 많은 양을 먹었을 것이고 우리는 왜 다이어트 중에도 계속 살이 빠지지 않는 것일까라고 생각하며 쉽게 좌절하고 말았을 것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 친구랑 연락을 단절하고 사회생활을 접기 보다는 다른 사람과 식사할 때 좀 더 신경 써서 자신이 얼마를 먹는지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우연히 혼자서 밥을 먹어야 할 상황이 생긴다면, 그 상황을 싫어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을 온전히 컨트롤하기 가장 좋은, 즉 다이어트에 있어 가장 최적의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혼자 식사를 하자.
작가 소개
저자 : 송현주
Rowett Institution of Nutrition and Health, University of Aberdeen, UK 비만과 대사작용 연구실 연구원 동아대학교 식품과학부 졸업University of Aberdeen, UK 의과대학 교환연구생 University of Strathclyde, UK 면역학 박사학위Robert Gordon University, UK 박사후 연구과정Provexis plc 선임 연구원, UK 전, British Nutrition Society 멤버전, Preventive Nutrition and Food Science Editorial Board 멤버
목차
책머리에
첫 번째 : 내가 다이어트 하는 것을 뇌에게 알리지 마라
두 번째 : 나의 일상생활 습관을 뇌에 알려라
세 번째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자 다이어트의 적이다
네 번째 : 지피지기 백전백승!
다섯 번째 : 고독은 다이어트의 절친
여섯 번째 : 굶기? 다이어트의 금기!
일곱 번째 : 산소 같은 여자 또는 남자
여덟 번째 : 음식을 삼키기 전에 30번을 씹어라
아홉 번째 : Out of Sight, Out of Mind
열 번째 : 미인은 잠꾸러기
열한 번째 : 뇌를 차게 하자
열두 번째 : 스마트 하게 마시자, 물!
열세 번째 : 지방 -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열네 번째 : 유산균
열다섯 번째 : 다이어트 OK, 노안 NO - 훼이 단백질
열여섯 번째 : Nuts Job
열일곱 번째 : 아침에 달걀
열여덟 번째 : 뱃살을 빼고 싶다면-blueberries!
열아홉 번째 : 광합성을 하자, 비타민 D
스무 번째 : 나는 나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