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인기 있는 동화이자,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이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매 분마다 한 권씩 팔릴 만큼, 또한 2000년부터 지금까지 100여 권 이상의 책이 발간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동화이기도 하다.
제로니모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음직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꼽을 수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 그리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이고도 생생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가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무인도에 숨겨진 에메랄드빛 눈을 찾아라>는 제로니모의 여동생 테아가 우연히 보물이 숨겨진 섬의 지도를 발견해 제로니모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언제나 도전하기를 좋아하는 용감한 테아는 ‘에메랄드빛 눈’이라는 보물을 찾으러 함께 나서자고 막무가내로 우긴다. 그리고 마음 약한 제로니모는 결국 보물이 숨겨진 무인도를 향해 떠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끊임없는 웃음과 재미 그리고 감동을 선물하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가장 인기 있는 동화이자,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이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매 분마다 한 권씩 팔릴 만큼, 또한 2000년부터 지금까지 100여 권 이상의 책이 발간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동화이기도 하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는 제로니모가 가족 또는 친구와 벌이는 모험과 여행을 통해 우정과 사랑, 믿음, 용기, 책임감 등 어린이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준다. 웃음과 재미 그리고 반전이 끊임없이 거듭되면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금세 한 권을 뚝딱 읽게 된다.
이렇게 읽기 능력을 키워 주는 재미난 책이지만 그저 재미만 쫓는 책은 아니다. 제로니모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음직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꼽을 수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 그리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이고도 생생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가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인도로 떠나는 모험<무인도에 숨겨진 에메랄드빛 눈을 찾아라>는 제로니모의 여동생 테아가 우연히 보물이 숨겨진 섬의 지도를 발견해 제로니모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언제나 도전하기를 좋아하는 용감한 테아는 ‘에메랄드빛 눈’이라는 보물을 찾으러 함께 나서자고 막무가내로 우긴다. 그리고 마음 약한 제로니모는 결국 보물이 숨겨진 무인도를 향해 떠나게 된다.
무인도나 보물섬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배경이라는 점에서 문학 작품이나 영화의 소재로 자주 쓰이곤 한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 무인도를 배경으로 한 <로빈슨 크루소>나 보물을 찾아 나서는 <보물섬>이 떠오른다. 보물섬으로 향하는 동안 말썽쟁이 트랩과 투닥거리며 항해를 준비할 때, 배에 몰래 숨어든 의외의 손님을 발견했을 때, 그리고 엄청난 태풍을 만나 배가 난파되었을 때 등 제로니모와 가족들에게 일어난 일을 지켜볼 때마다 가슴을 졸이게 된다. 동시에 제로니모가 위험한 순간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기대도 된다.
이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특유한 유머로 웃음을 전해 준다. 특히 보물 ‘에메랄드빛 눈’을 코앞에 두고 생각지 못한 반전에, 진정한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한 가장 소중한 ‘보물’이 이야기는 재미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보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제로니모 가족이 위험천만한 모험에 나선 목적은 바로 값비싼 ‘에메랄드빛 눈’이란 보물을 찾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보물의 위치가 표시된 지도 한 장을 가지고 떠났을 뿐, 그 누구도 보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지 못한 채 무작정 떠난 다소 무모한 모험이었다. 또한 제로니모 가족이 온갖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보물에 다가가지만, 보물의 정체는 여전히 비밀에 싸여 있다.
누구나 ‘보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금이나 보석 등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것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보물의 정체를 전혀 모르는 제로니모 가족 역시 당연히 보물을 ‘물질적인 가치가 큰 물건’이라고 여기며 모험을 떠났다. 그래서 보물을 눈앞에 두고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고, 그 정체를 알고 나서야 보물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닫게 된다.
이번 이야기에 숨겨진 또 하나의 보물은 바로 우리 옆을 지켜 주는 소중한 사람들이다. 제로니모 가족은 무인도에 표류해 여러 번이나 위험천만한 상황에 빠지며 생존마저 위협받게 된다. 하지만 잠자리가 불편하고 먹을거리가 부족해도 불평 없이 힘을 한데 모았고, 투닥거리다가도 위험한 순간이 닥치면 기꺼이 서로를 도와 어려움을 헤쳐 나갔다. 독자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곁을 지키며 힘들 때 손을 내밀어 주는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마음 가득 느끼게 된다. 또한 진정한 보물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제로니모 스틸턴
찍찍 랜드의 쥐토피아 신도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생쥐 문학과 예술 철학을 공부했다. 찍찍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지금까지 150권이 넘는 책이 출간되었으며, 2001년 안데르센 상과 2002년 e-book 올해의 상을 받았다.
목차
또 늦었어! 7
테아의 비밀 1 1
벼룩시장 ‘골라봐’ 20
저도 데려가 주세요! 27
뭐가 빠졌지? 30
바다에서 맞는 첫 새벽 37
아주아주 신선한 조개 4 1
배에서 일어난 미스터리 48
생쥐가 바다에 빠졌다아아아! 53
진짜 선원은 뭘 해야 할지 항상 알아! 57
놀라움이 가득한 여행 가방 63
안녕, 실크 가운아! 68
육지다아아아아아아! 73
초록빛 에메랄드 74
모두 줄을 서! 78
나의 일기에서 81
치즈 조각 83
해골 87
해골 두 개 9 1
해골 세 개 95
오, 불쌍한 트랩! 99
도블론 금화? 102
싹둑싹둑! 106
안전띠를 매 주시기 바랍니다! 109
메가톤급 냉장고 114
테니스 클럽 116
여보세요, 제로니모 오빠? 118
부록 사람이 살지 않는 섬, 무인도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