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愚仁
『법화신행』 『몽중여시아문』 『묘법연화경』등이 있다.
머리말
들어가면서
막힌 법은 뚫고 통하는 법은 넓혀라
- 부처를 이루지 못하는 불법은 사법이다,
- 조도품 아래는 불법이 아니다
- 석가모니는 인간이 아니다
- 반야심경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 불립문자란 경을 도외시하라는 것이 아니다
- 공가불이
- 무엇이 오무간지옥업인가
- 법계의 미아가 되면 평생을 망친다
- 방편법 수행만으로 올라가기는 어렵다
- 방편은 한순간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다.
- 모르는 자들이 돈오와 점수를 구별한다
- 모르고 짓는 죄가 더 크다
- 중생이 있음으로 보살이 성취한다
- 공가중 삼관
- 나에게 중도가 있으니 이것이 사제법이다
- 보살은 보살이 아님으로 보살이 아님이 아니다
- 부처님 말씀은 처음도 중간도 끝도 거룩하다
- 현재 이 몸이 최후신임을 굳게 믿어라
- 정법을 정법대로 얘기해도 회론에 불과하다
- 이름에는 힘이 있고 말은 씨가 된다
- 여래의 법문을 들을 줄 알아라
- 두 가지를 잘라라
- 변을 여의고 중정을 지켜라
- 중도를 모르면 불법을 알지 못한다
노자를 다시 본다
- 노자를 배우자
- 제멋대로가 자연이 아니다
- 바탕이 추하면 미를 안다
- 낮을수록 도를 얻는다
- 도는 부드럽고 약하다
- 도는 거스르면 응징 당한다
- 도가 살아 있어야 이롭다
- 작위가 없어야 완성된다
- 악법은 법이 아니니 지킬 필요가 없다
- 웃기지 않는 것은 도가 아니다
- 잃지 않으려 하면 반드시 잃는다
- 무위에 머물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