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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자
장자는 성은 장(莊), 이름은 주(周), 자(字)는 자휴(子休)이다. 그는 송나라 몽(蒙) 사람으로 전국시대 제자백가 중 도가의 대표적인 사상가이다. 여러 문헌을 종합해 보면, 장자는 전국시대인 B.C.300년경부터 맹자보다 약간 뒤늦게 나타나 활약한 듯하다. 그는 고향인 몽에서 칠원을 관리하는 말단 벼슬아치로 근무하는 한편, 논리학파의 거물인 혜시와 친하게 지낸 박학다식한 학자요 논객이었다. 초나라 위왕이 그를 재상으로 맞아들이려고 했으나, 그는 자유를 속박당하기 싫어 이를 거절하고, 청빈한 생활을 하면서 유유자적한 생애를 보냈다.
<내편>
들어가는 말
제1편 어디에도 의지함 없이 노닐어라-소요유(逍遙遊)
제2편 만물은 모두가 한결같다는 논리-제물론(齊物論)
제3편 참된 삶을 길러주는 주된 방법-양생주(養生主)
제4편 사람 사는 세상이란 이런 것-인간세(人間世)
제5편 덕이 마음속에 꽉 차 있다는 증표-덕충부(德充符)
제6편 위대한 참 스승이란-대종사(大宗師)
제7편 대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제왕이 되는 법-응제왕(應帝王)
<외편>
들어가는 말
제8편 엄지발가락과 둘째발가락이 붙어버린 사람-변무(騈拇)
제9편 말발굽에서 얻는 교훈-마제(馬蹄)
제10편 남의 보물 상자를 열고 도둑질함-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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