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동화의 좋은 말들을 간추려 묶은 책이다. 이 책은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짧은 동화를 통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1월부터 12월까지, 365일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동화와 명작 소설에서 발췌한 내용을 하루에 한 문장씩 읽으면서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도우며, 삶의 지혜를 깨닫게 한다. 특히, 섬세한 그림과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이 사랑스럽다.
출판사 리뷰
하루 한 줄 읽는 동화 책을 읽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고진감래 (힘든 일을 다 하면 기쁨이 온다)라는 말처럼 인내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 나가면 마지막 장을 넘길 때, 느끼는 성취감과 기쁨은 영화나 컴퓨터, 휴대폰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아니 마지막 장까지 갈 필요도 없습니다. 가만히 글자들을 읽다 보면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석 같은 글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글자들을 하나씩 머릿속에 저장해 놓고 때때로 꺼내어 다시 생각 해 보고 그 상황을 상상해 보면 책 읽는 재미는 이 세상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재미를 좀 더 쉽게 느껴보기 위해 쓴 책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보석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글을 만나다 보면 책을 읽는 재미를 깨달을 수가 있을 겁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나 부모님들이 신나게 책을 읽고 일곡 난 책들을 소중한 친구처럼 자기 방 가득히 채우는 기쁨을 가졌으면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훈
건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들에게 글쓰기와 독서를 지도했습니다.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에서 어린이들에게 사고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차
1월 <눈사람> 안데르센 외
2월 <하늘을 나는 조약돌 > 이동렬 외
3월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케빈 헹크스 외
4월 <별빛을 타고 온 아이> 티에리 르냉 외
5월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포올로스 외
6월 <엄마는 파업 중> 김희숙 외
7월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이지현 외
8월 <바다의 노래> 하이타니 겐지로 외
9월 <큰 바위 얼굴> 나다니엘 호든 외
10월 <향기로운 거무의 성> 한승원 외
11월 <악어랑 함께 살 거야> 파울 판 론 외
12월 <프레드릭> 레오 리오니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