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황금박쥐와 그 동무들의 터전, 쇠꼬지 이미지

황금박쥐와 그 동무들의 터전, 쇠꼬지
책과나무 | 3-4학년 | 2016.12.31
  • 정가
  • 18,500원
  • 판매가
  • 16,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833P (5% 적립)
  • 상세정보
  • 21.5x15 | 0.208Kg | 160p
  • ISBN
  • 979115776357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이 책은 30여 년간 무분별한 개발을 막는 데 힘쓴 환경문예활동가가 쓴 것으로, 1600년의 귀중한 역사적 가치와 도롱뇽, 황금박쥐 등이 사는 소중한 자연적 가치를 지니는 ‘쇠꼬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개발단체와 환경단체의 이야기를 정리한 동화책이다.

마지막 남은 충주의 철 생산지의 흔적이자 자연 생태계의 보고인 쇠꼬지. 그런데 이곳에 도로공사가 이루어진다는 소식에 환경단체들은 3년 동안 끊임없이 노력했고, 그에 대한 내용이 땀방울과 함께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에 황금박쥐가 산다?
쇠꼬지의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일깨워 주는 힐링 동화”


1600년 전 충주에서 생산된 철로 충주에서 만들어져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의 국보가 된 칠지도. 그 상징성을 지닌 마지막 남은 충주의 철 생산지의 흔적, 쇠꼬지. 쇠꼬지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게다가 이곳은 도롱뇽과 황금박쥐, 물윗수염박쥐와 관코박쥐 등이 사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다. 이렇게 절대적으로 보존해야 하는 쇠꼬지에 ‘가금-칠금간 지방도 확포장공사’와, ‘용두-금가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가 이루어진다는 소식에 환경단체들은 들고 일어섰고, 쇠꼬지 보호를 위해 3년 동안 기도회를 가지며 끊임없이 노력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에게도 쇠꼬지의 역사적·생태적 가치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일선
고향 충주에서 환경·문예활동을 30여년 하고 있다.무분별한 온천개발저지와 온천법 개정활동을 통해 속리산과 월악산, 한강과 달천을 지키는 데 청춘을 바쳤다.사대강사업 당시 봉황섬, 비내섬, 탄금대 등에서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층층둥글레를 발견하고 정부를 설득해 그 군락지를 지켰다.1995년 달천에서 수달을, 2004년 쇠꼬지에서 황금박쥐의 삶터를 구했다.칠지도고증·복원과 국보충주고구려비명칭변경, 국가명승지탄금대·도심하천복원, 호암동청동기유적과 세계조정대회장 삼국유적지보전, 댐피해극복과 지역재생에도 땀 흘리고 있다.저서에는 그림동화인 〈나는 단양쑥부쟁이예요〉, 〈호암지 이야기〉, 〈내 이름은 탐라예요〉, 〈들려주마! 달내강 역사이야기〉, 〈비내섬과 복여울 이야기〉, 〈황금박쥐와 그 동무들의 터전, 쇠꼬지〉가 있다.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