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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섬과 복여울 이야기
책과나무 | 3-4학년 |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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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30여 년간 무분별한 개발을 막는 데 힘쓴 환경문예활동가가 쓴 것으로, 충주 앙성면 조천리에 위치한 ‘비내섬’과 ‘복여울’에 얽힌 유래를 비운의 왕자 궁예 이야기와 더불어 재미있고 신비하게 풀어낸 동화책이다. 한국관광공사 지정 억새 명소 10에 속하는 30만 편 규모의 비내섬, 그리고 섬의 북측 1㎞에 이르는 복여울은 각종 철새와 보호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 터전이다. 이렇게 소중한 동식물이 살고 있는 비내섬과 복여울에는 어떤 유래가 숨겨져 있을까?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30여 년간 무분별한 개발을 막는 데 힘쓴 환경문예활동가가 쓴 것으로, 충주 앙성면 조천리에 위치한 ‘비내섬’과 ‘복여울’에 얽힌 유래를 비운의 왕자 궁예 이야기와 더불어 재미있고 신비하게 풀어낸 동화책이다.
한국관광공사 지정 억새 명소 10에 속하는 30만 편 규모의 비내섬, 그리고 섬의 북측 1㎞에 이르는 복여울은 각종 철새와 보호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 터전이다. 단어도 생소한 지명의 유례를 알기 위해 역사 속 여행을 떠나 보자.

“한강 36경 중 7경, 한국관광공사 지정 억새 명소 10에 빛나는
충주 비내섬과 복여울의 유래, 비운의 왕자 궁예의 이야기”


이 책은 충주 앙성면 조천리에 위치한 ‘비내섬’과 ‘복여울’에 얽힌 유래를 비운의 왕자 궁예 이야기와 더불어 재미있고 신비하게 풀어내고 있는 동화책이다. 한국관광공사 지정 억새 명소 10에 속하며 한강 36경 중 7경에 빛나는 비내섬은 30만 평 규모로, 각종 철새와 보호 동식물이 서식하는 곳이다.
억새가 군락을 이뤄 해마다 10월이면 출렁이는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이곳에는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흰꼬리수리 등이 서식하며, 섬의 북측 1㎞에 이르는 복여울엔 100여 마리의 고니류가 월동하며, 유속이 빠르고 용존산소와 먹이가 풍부해 멸종위기종인 돌상어와 꾸구리를 비롯한 물고기의 터전이다.
이렇게 소중한 동식물이 살고 있는 비내섬과 복여울에는 어떤 유래가 숨겨져 있을까? 단어도 생소한 이 예쁜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역사와 함께 떠나는 지명 유래 찾기 여행, 재미있고도 신기한 동화책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작가 소개

저자 : 박일선
고향 충주에서 환경·문예활동을 30여년 하고 있다.무분별한 온천개발저지와 온천법 개정활동을 통해 속리산과 월악산, 한강과 달천을 지키는 데 청춘을 바쳤다.사대강사업 당시 봉황섬, 비내섬, 탄금대 등에서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층층둥글레를 발견하고 정부를 설득해 그 군락지를 지켰다.1995년 달천에서 수달을, 2004년 쇠꼬지에서 황금박쥐의 삶터를 구했다.칠지도고증·복원과 국보충주고구려비명칭변경, 국가명승지탄금대·도심하천복원, 호암동청동기유적과 세계조정대회장 삼국유적지보전, 댐피해극복과 지역재생에도 땀 흘리고 있다.저서에는 그림동화인 〈나는 단양쑥부쟁이예요〉, 〈호암지 이야기〉, 〈내 이름은 탐라예요〉, 〈들려주마! 달내강 역사이야기〉, 〈비내섬과 복여울 이야기〉, 〈황금박쥐와 그 동무들의 터전, 쇠꼬지〉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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