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새학년, 새학기 꼭 지녀야 할 인성 시리즈
<1권>- 친구 및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언어폭력을 유형별로 정리하였습니다.
언어폭력의 정의, 학교와 가정에서 사용되는 언어폭력,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한 사이버 언어폭력 등의 예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욕하는 아이와 그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욕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제대로 풀어 냈습니다.
<2권>- 친구 및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로 정리하였습니다.
학교 폭력의 정의, 학교 및 가정에서 사용되는 폭력 등의 예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와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 그리고 그 주변 친구들의 심리를 제대로 풀어냈습니다.
-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 개념의 인성동화입니다.
-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3권>-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학부모님과, 학교생활에 대해 걱정하는 초등학생에게 이유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 단순한 입학 준비서와는 차별되게 효와 예절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서 맞이하는 각 상황별 예절을 정리한 학교 예절 동화입니다.
- 효가 구닥다리 사상이 아닌 예절의 기본이며,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 지켜야 할 진짜 예절이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 개념의 인성동화입니다.
-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4권>- 다른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잘 지낼 수 있게 해줍니다.
-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합니다.
- 친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친구, 그게 뭐지?’라고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길 바랍니다.
<1권>
“언어폭력 안 돼! 말로 때리는 게 더 아파!”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말’을 하게 됩니다. 어떤 때는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말을 해야 하고, 또 어떤 때는 겸손한 마음으로 사과를 해야 합니다. 또 어떤 때는 용기를 내어 말을 해야 하지요. 하지만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도 진심으로 감사해야 할 때 감사하지 못하고, 겸손해야 할 때 겸손하지 못하고, 또 용기를 내야 할 때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친구와 주위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무심코 던지지요. 무심코 내 뱉은 말 때문에 상대방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습니다.
언어폭력은 겉으로는 아무런 상처를 남기지 않지만, 그 무엇보다 깊고 오래가는 가슴에 지울 수 없는 흉터를 남깁니다. 그 폭력은 가정, 학교, 학원은 물론이고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심지어 교회나 사찰에서까지 행해집니다. 이 책은 언어폭력의 적나라한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언어습관을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줍니다.
어린이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생활에서 벌어지는 언어폭력의 유형들과 그 막대한 영향력에 대해 다루면서 언어폭력에 대처하는 방법과 습관적인 언어폭력에 대한 치유책을 어린이들과 부모님, 선생님 등에게 제시합니다. 매 장마다 실려 있는 '도움질문'을 통해서 본문내용에 비추어 자신의 언어생활을 점검해보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2권>
학교 폭력에 대처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지침서! 가장 행복해야 할 곳,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야 할 곳, 존경과 배움으로 가득해야 할 곳. 그곳이 바로 학교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수많은 아이들이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고 학교가 마치 지옥 같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이렇게 된 것이 누구의 잘못인지, 누구의 탓인지에 대해 탁상공론만을 해 왔습니다. 어른들이 시간을 허비하는 동안 전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학교 폭력의 그늘 아래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학교 폭력과 왕따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단호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위협한다면 결코 기분이 좋을 리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을 당할 때면 걱정하게 됩니다. 나를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맞지나 않을까 두려워하게 되지요. 그럴 때 여러분은 혼자인 것처럼 느낄 것이고, 누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3권>
효는 모든 예절의 기본이다
효에는 바로 공경심이 있기 때문이다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설레는 동시에 걱정스럽고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수업 시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어떻게 하지? 급식에 먹기 싫은 반찬이 나오면? 친구는 잘 사귈 수 있을까? 시험을 볼 때 어렵거나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이러한 궁금증과 여러 가지 걱정스러운 상황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효와 예절입니다.
“어? 효는 부모님에게 잘 하는 것 아닌가요?”
이렇게 묻는 친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효’는 부모님을 잘 받드는 정신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지켜야 할 모든 예절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효’ 정신에는 바로 ‘공경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어른, 부모님과 자식, 친구와 친구, 남자와 여자, 국가와 국민 사이에는 서로 지켜야 할 예절이 있습니다. 그 예절을 잘 지켜야 밝고 건강한 가정, 학교, 사회가 되지요. 예절 안에는 상대편을 공경하는 마음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상대편에 대해 공경하는 마음이 있으면 믿음도 갖게 되고 배려도 하게 되지요.
『학교 예절 대장 나가신다』에는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 지켜야 할 진짜 예절이 어떤 것인지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이를 통해서 초등학생들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4권>
더불어 사는 지혜(NQ)를 키우는 이야기나 위주의 사고에서 초등학생이 되면 ‘우리’라는 공동체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나를 보는 남의 시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기 자신은 물론 모든 일을 판단하는 데 있어 ‘친구’라는 잣대를 두지요.
‘왜 나는 저 아이보다 공부를 못하지?’, ‘나도 저런 집에 살았으면…….’
‘그래도 운동은 내가 더 잘해’, ‘역시 우리 엄마, 아빠가 최고야.’
친구의 모습을 거울삼아 자신을 들여다보며 때로는 부러워하고 때로는 우쭐해 하는 아이들. 무엇이든 가지고 싶고 무엇이든 이기고 싶던 어린 시절의 고집을 버리고 조금씩 자신과 친구의 ‘다름’을 인정하며 또래를 형성합니다. 성격과 생각이 다른 친구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아직은 익숙지 않아 작은 일에도 상처를 주고받지만, 언제 그랬느냐는 듯 금방 다시 친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조금씩 공동체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
NQ(Network Quotient, 공존지수)는 함께 사는 사람들과 얼마나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나타낸 지수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눌 줄 아는 마음, 부모님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이웃의 소중함을 아는 마음을 나타낸 것이 NQ입니다.
동호는 세훈이와 한 엉뚱한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친구의 아픔을 나누는 등 친구와 더불어 사는 지혜를 키웁니다. 세훈이 역시 동호와 한 내기를 통해, 진정한 친구와 우정이 무엇인지 깨닫지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남과 어울리는 방법을 터득하는 아이들을 보며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은 물론 바삐 사는 어른들까지도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를 갖게 될 것입니다.
<1권>
언어폭력에 울고 웃는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최근 전체적인 학교폭력은 크게 감소했지만 언어폭력과 사이버폭력의 건수는 물리적 폭력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정작 언어폭력을 행사하는 당사자 학생은 이에 대한 심각성을 잘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대화를 들어보면 어른들이 쉽게 알아듣기 힘든 은어와 욕설이 절반이지만, 아이들은 욕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해져서 자신들이 욕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욕을 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친구들이 다 하니까.”,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상대방보다 강해 보이려고.”, “친구끼리 친근감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답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욕은 한 번 하기 시작하면 점점 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입에 담기 어려운 욕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게 되지요. 또한 그로 인해 다른 친구들이 상처를 입는 것도 인지하지 못합니다. 언어폭력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동화 작가 박현숙 선생님이 언어폭력 때문에 울고 웃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리는 이 책에서는 전학 온 친구에게 집단적으로 욕을 하며 따돌리는 모습, 상대방보다 강해 보이려고 욕을 무기처럼 사용하는 모습, 사이버상에서 익명으로 악플을 올리는 모습 등 욕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충격을 주면서도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언어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말을 잘못 사용하면 무서운 힘이 생기지만, 말을 잘 쓰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힘도 생긴다는 것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어른들에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2권>
‘학교 폭력’ 이제 두렵지 않아요!
학교 폭력을 이겨내는 구체적인 이야기 오늘날 나날이 심해지는 학교 폭력은 몇몇 폭력 학생의 문제가 아니며, 가해자만을 선도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닙니다. 현상적으로 드러나는 것과 다르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이 일상생활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날 학교 폭력은 예전과 양상도 다르지요. 단순한 물리적 폭력만이 아니라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유형의 폭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에요!자아의식과 자아존중감이 발달하는 초등학교 시기에는 아이들의 내면의 힘이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생 남는 마음의 상처가 생길 수도 있어요. 따라서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 친구를 때리고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히는 것만이 폭력은 아닙니다. 친구에 대한 존중 없이 무심코 한 행동과 말 역시 큰 폭력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서로 생각이 달라 사소한 일로도 싸우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수용하기 어려워하는 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이지요. 하지만 그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매번 상처만 안겨 주게 될 거예요.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로 나누어 폭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 폭력으로 인해 친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상처를 입히는지를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3권>
선생님을 웃게 하는 학교 예절
-예절에는 상대방을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예절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려 줍니다.
초등학생들은 ‘예절’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것’, ‘잘하면 칭찬받고 못하면 야단을 맞는 것’, ‘약속이나 규칙처럼 꼭 지켜야 하는 것’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예절은 실천하기 어려운 것’으로 여기기 일쑤이지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지만 그것이 교실에서 아무렇게나 나가고 싶을 때 나가고 들어오고 싶을 때 들어오고 싶은 마음, 친구들과 마음대로 떠들고 싶은 마음, 뛰어서 친구를 앞지르고 싶은 마음 등 자신이 가진 욕구와 상충될 때, 자신의 욕구대로 행동하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제한된 자유를 누릴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지켜야 하는 것이 바로 ‘예절’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는 상황별로 현실적인 사례와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들어 잘 설명합니다.
<4권>
더불어 사는 지혜(NQ)를 키우는 이야기나 위주의 사고에서 초등학생이 되면 ‘우리’라는 공동체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나를 보는 남의 시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기 자신은 물론 모든 일을 판단하는 데 있어 ‘친구’라는 잣대를 두지요.
‘왜 나는 저 아이보다 공부를 못하지?’, ‘나도 저런 집에 살았으면…….’
‘그래도 운동은 내가 더 잘해’, ‘역시 우리 엄마, 아빠가 최고야.’
친구의 모습을 거울삼아 자신을 들여다보며 때로는 부러워하고 때로는 우쭐해 하는 아이들. 무엇이든 가지고 싶고 무엇이든 이기고 싶던 어린 시절의 고집을 버리고 조금씩 자신과 친구의 ‘다름’을 인정하며 또래를 형성합니다. 성격과 생각이 다른 친구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아직은 익숙지 않아 작은 일에도 상처를 주고받지만, 언제 그랬느냐는 듯 금방 다시 친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조금씩 공동체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
NQ(Network Quotient, 공존지수)는 함께 사는 사람들과 얼마나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나타낸 지수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눌 줄 아는 마음, 부모님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이웃의 소중함을 아는 마음을 나타낸 것이 NQ입니다.









- <욕 대장> 중에서